치유 2006-09-22  

바람님..
금새 또 많은걸 만드셨군요.. 정말 이쁘게 잘 만드시네요.. 너무 무리하시는건 아니지요?? 재미있다고 너무 무리마세요.. 바느질한다고 구부리고 있는것 힘들잖아요.. 잘 자요..
 
 
하늘바람 2006-09-22 0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역시 배꽃님 뿐이어요
저는 자다가 너무 더워서 잠이 깼네요
온도도 안높은데 왜 더운지 너무 더워서 선풍기 틀고 싶은걸 참고 있어요
안그래도 요즘은 바느질도 뜨게질도 거의 쉬고 있답니다.
편안히 주무시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