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6-04-22  

언니,
그냥 눈팅만 하다가 어느날, 맘잡고 회원가입했어요. 진짜진짜로, 언니 서재에 글 남기려고. ^_^V 역시 이곳에는 부지런한 언니 모습이 있네요. 그에 오버랩되는, 꼭 겨울잠에 빠진 곰돌이처럼 나른하게 게으름을 피우는 내 모습-_-;;; 언니, 자주 들를게요. 지금처럼 좋은 글 많이 남겨줘요.
 
 
하늘바람 2006-04-22 0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부지런한은 이곳은 내가 푸념하고 주절거리는 곳이라 사실 나를 아는 이들에겐 많이 알리지도 않았는걸. 알라딘 마을에 입성한 걸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