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낳기시작하면서부터 읽지 못한 책들이 쌓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젠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든 상황.

한두달 전 일은 포기하고 요근래만 쓴다해도 내 게으름은 극치에 달하고 있다.

여기에 적어서 다시 상기하고 읽고 어여  써야지.

요즘 나는 책을 읽어도 서평을 쓰지 않으면 훗날 기억에 남지 않는다. 특히 요즘같이 가물가물한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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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04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 냅써!!!

올리브 2007-04-04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화이팅!!!

2007-04-05 12: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7-04-06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주신님 감사합니다. 바쁘신데 너무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