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내게 심각한 말만 하는 친구 아니 동생.

오랫만에 남긴글

아기 낳았다며 잘지내는 것같아 좋아보인다.고

그흔한 아기 예쁘단 한마디 없이 잘지내는 것같다는 말.

화가 난다.

난 그리 잘 지내지 못하고 하루가 유리위를 걷듯 조마조마하다.

누가 알랴

내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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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7-04-01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힘드신가 봐요. 대신 다른 분들이 태은이 예쁘다고 많이 그러시잖아요.
힘내십쇼!^^

2007-04-01 21: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나무집 2007-04-02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힘들지만 힘든 쪽보다는 좋은 쪽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할 거예요.
태은이가 엄마 마음 다 아니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