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내게 심각한 말만 하는 친구 아니 동생.
오랫만에 남긴글
아기 낳았다며 잘지내는 것같아 좋아보인다.고
그흔한 아기 예쁘단 한마디 없이 잘지내는 것같다는 말.
화가 난다.
난 그리 잘 지내지 못하고 하루가 유리위를 걷듯 조마조마하다.
누가 알랴
내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