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3.19

예방주사 맞아서 피곤하고 귀찮은 날

태은이를 좀더 귀찮게 한 일

내가 뜬 조끼와 모자를 몸에 대 보았다.

지난 번에 입혀 보았는데도 다시 노란 옷을 입은 기념으로

하지만 만사가 귀찮은 우리 태은이 이내 찡그린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치유 2007-03-20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엄마 모델 노릇해 주느라 태은이가 고생이 많구나..히힛..

하늘바람 2007-03-20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태은이 고생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