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월

3월 토끼를 소개합니다.



처음 입힌 토끼 우주복이에요.

곧 작아질 듯 해요. 그러니 당연 내년 겨울엔 못입히죠.

아기옷은 정말 한철이네요.

하지만 너무 예뻐서 꼭 안아줍니다.

꽁지도 달렸는데 못 보여드려서 아쉽네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치유 2007-03-08 0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은 옷을 새롭게 입힐때마다 또 이쁘고..더 큰것 같고..정말 이뻐요..
금새 작아져서 못 입어도 좋으니 금새 금새 쑤욱 잘 크렴..^^&

마노아 2007-03-08 0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참 폭 안아주고 싶어요. 저 속에서 태은이 참 따뜻할 테죠. 엄마 사랑이 느껴져요^^

소나무집 2007-03-08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예쁘네요. 그래서 동생을 낳아야 옷값이 안 아깝다니까요!

하늘바람 2007-03-08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제가 혼자 자라서 동생 낳고 싶은데 제 나이가 만만치 않아서 ㅠㅠ ㅅ소나무 집님 낳으려면 바로 낳아야 겠죠? 흑
그런데 소나무 집님 완도 생활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