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에서 나온 금이 간 거울
그리고 놀아요 선생님
책 이미지가 아직 안 올라왔네.
두 권다 책이 읽고 보고 싶다
놀아요 선생님은 아주 얇은 양장본이라 소장하기 좋고
금이간 거울은 당장에 읽어치우고 싶은 마음이 든다.
요즘 쏟아지는 기획책들때문에 머리를 식히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