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에서 나온 금이 간 거울

그리고  놀아요 선생님

 

 

 

 

책 이미지가 아직 안 올라왔네.

두 권다 책이 읽고 보고 싶다

놀아요 선생님은 아주 얇은 양장본이라 소장하기 좋고

금이간 거울은 당장에 읽어치우고 싶은 마음이 든다.

요즘 쏟아지는 기획책들때문에 머리를 식히고 싶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1 2007-01-02 0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이 둘다 아동용책인가 보군요. 후후...의뢰가 많이 들어오시나봐요. 지금 몸이 많이 무거우실 것 같은데..괜찮으세요?

2007-01-02 08:0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