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쁜 사람아.

정말 못되었다,.

정말 못되었다.

내가 만난 사람중에 정말 당신 처럼 못된 사람 처음이다.

그러는 당신에게 나는 눈물을 머금고 손을 내민다

뿌리치는 나쁜 사람아

정마 밉다

정말 밉다.

당신 때문에 흘리는 눈물이 이제는 가슴에서 흐른다.

그래서 모르리라

가만히 있어도 울고 있는 나를.

나쁜 사람

나쁜 사람

언제인지 모르지만 이세상 끝나는 날

그 후에도 몇천년 몇만년 이 흘러도 만나지 않으리라

하지만 이삶에서는 내가 아파도 손내밀리고 했다.

힘들지만 그러기로 했다.

그게 나와의 약속이고 당신과의 약속이니

하지만 이 나쁜사람.,

정말 나쁜 사람.

당신 처럼 나쁜 사람 정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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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6-12-17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잊으세요. 빨리 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소나무집 2006-12-18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굴까?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이려니 하세요. 인정하고 넘어가면 그리 밉지도 않더라고요.

하늘바람 2006-12-18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그게 잘 안되어요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