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펑펑! 라임 그림 동화 7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 지음, 김지애 옮김 / 라임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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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외로워서 울기 시작한 꼬마 아이의 눈물이 데면데면하던 이웃들을 만나게 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 통합교과의 이웃을 배울 때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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