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날이 소중하다 - 한 뉴요커의 일기
대니 그레고리 지음, 서동수 옮김 / 세미콜론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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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원했던 건 아니겠지만, 그리고 네가 살아온 것처럼 빠르고 신나지는 않겠지만, 그 삶은 깊고 진한 것이야. 너는 그 삶을 사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며 그것을 사랑하게 될거야.-01쪽

사람이란 원래 그렇다. 이미지와 기호를 사용해 모든 것을 나누고 구분한다. 이것이 우리가 짐승들과 다른 점이다. 불행하게도 이 상징들은 우리들이 세계를 보는데 있어 하나의 장막이 된다.-02쪽

모든 날이 소중하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진심으로. 하지만 그것을 깨닫기 위해 때로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03쪽

고정관념을 버리고, 판단하려 하지말고, 가능성들을 받아들여 보라. 시간의 짓누름에서 풀려날 수 있다. 모든 것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심오하고 독특하며, 아름답다.-04쪽

지금 나는 이 일이 좋다. 이 작업은 나로 하여금 자신에게 더 관대해지고, 내 삶의 많은 것들을 다시 생각하고, 도전하여 새로운 문들을 열어 보게 해준다.
-05쪽

삶은 당신이 허락하지 않는 것을 당신에게 하지 못한다.-0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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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안오고 책도 샀으니 읽어주는게 당연한 일이겠지.

뭐, 벌써 이번만 보면 세번째지만.^^;

이 작가의 만화는 정말로 몇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다.(키스만 해도 몇번을 봤지?)

전작인 키스도 좋았지만 이 작품도 좋다.

여자주인공의 귀여움과 남자주인공의 카리스마가 참 잘 어울린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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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세면서 뒹굴거리는 것도 삼백마리 가량 세다보니 이젠 도저히 못하겠다.

갈수록 눈이 더 말똥말똥 해지는 것이 차라리 책이라도 보는게 이익일 듯 싶다.

어떻게 된 몸이 낮에는 썩은 동태(?) 눈을 하고 돌아다니더니,

밤만 되면 이리 반짝반짝 거리누.

정녕 하루 한잔은 꼭 마시는 커피를 먹지 말아야 할까?

그게 나만의 여유이자(아니, 사치다) 삶의 낙 중에 하나건만??

야, 양들아~

지만 말고 담장이나 넘으면서 나 잠이나 오게 만들어 달라고.

네들의 본분을 지키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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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그림 반, 글 반으로 이루어져있다.

아니, 한 뉴요커의 일기라고 보면 된다. 그만큼 쉽고 재밌다.

제목처럼 인생에, 하루에 소중함을 알아가는 이야기가 아닐까 

나름대로 홀로 예측해보고 있다.

뭐, 끝까지 다 읽어봐야 확실히 알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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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7 23: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릿광대 2006-04-18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실비님...저조차도 잊고 있었던 것을 이렇게 알려주시려고 직접 남겨주시다니. 감사해요.^^
 











 

'양의' 라는 중국 일러스트 작가분의 일러스트들.

드물게 중국 작가분을 알게 되었다.

대체로 일본이나 미국 쪽이 많았는데...

예쁘고 세련된 느낌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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