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 책 구입 (20,000원)

잔고 : 30,000원 

 

천둥과 번개보다 더 무서운 지름신. ㅠㅠ

결심한지 3일만에 기어이 강림하시고야 말았다.

3만원 갖고 다음 달까지 우찌 살꼬!!

그런데 어쩌라고 이런단 말인가.

정말 갖고 싶었던 책을 (것두 절판된 것들)

운 좋게도 우연히 들어간 곳에서 덜컥 구하게 될 줄이야.

게다가 재고가 하나밖에 없으니...

나중엔 도저히 못 구할 것 같아 결국 샀다.

아, 허리띠 더 졸라 매어야겠다.

아니, 아에 담주부터는 도시락을 직접 싸가지고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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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04-15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저 다 질러버리세요! ㅋㅋ

어릿광대 2006-04-15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아프락사스님...저 어찌 살라고!!

실비 2006-04-16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만원으로 담달까지 사셔야 하나요? 점심은 어케 도시락 싸고 다니시나요? 도시락 싸면 확실히 지출이 줄어요 용돈 조절을 좀더 하는게 어떨까요..^^;;;

어릿광대 2006-04-16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학생이라 점심은 어찌 될 듯 싶습니다. 일찍 오는 날도 있고, 원래 1-2끼 정도 굶는다고 죽진 않으니 어떻게든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