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4일 : 책 구입 (20,000원)
잔고 : 30,000원
천둥과 번개보다 더 무서운 지름신. ㅠㅠ
결심한지 3일만에 기어이 강림하시고야 말았다.
3만원 갖고 다음 달까지 우찌 살꼬!!
그런데 어쩌라고 이런단 말인가.
정말 갖고 싶었던 책을 (것두 절판된 것들)
운 좋게도 우연히 들어간 곳에서 덜컥 구하게 될 줄이야.
게다가 재고가 하나밖에 없으니...
나중엔 도저히 못 구할 것 같아 결국 샀다.
아, 허리띠 더 졸라 매어야겠다.
아니, 아에 담주부터는 도시락을 직접 싸가지고 다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