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만들어라 - 피카소의 화실에서 비트겐슈타인의 침묵까지 철학하는 철학사 4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지음, 박종대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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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책이다. 저자는 철학이 아닌 세계로 이끌어가는 듯해 따라가 봤다. 그런데 나오다 보니 ‘철학’이라는 간판이 붙어있었다. 철학은 어렵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내려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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