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울 수 있다면 - 죽은 자와 산 자를 잇는 사람이 전하는 짧은 이별과 긴 기억
빅터 M. 스위니 지음, 이유림 옮김 / 와이즈베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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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죽은 자와 산 자’를 이어주는 대단한 장의사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웃으면서 울 때가 있고, 춤추면서 슬퍼할 때도 있다는 언급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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