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새기는 철학 필사
강준우 편저 / 북카라반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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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대표 철학자들의 핵심 사유를 만난다. 내 삶의 방향을 재설정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필사를 하며 다시 한 번 마음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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