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짧은 중국사 - 진시황의 ‘천하’에서 시진핑의 ‘신시대’까지, 3,500년을 단 한 권에 꿰는 가장 선명한 통찰 역사를 알고 떠나는 세계인문기행 5
린다 제이빈 지음, 최경은 옮김 / 진성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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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골문에 새겨진 최초의 문자부터 시진핑 시대까지 이어진다. 저자는 중국이라는 나라를 진나라의 ‘천하‘사상을 현재를 진단하는 도구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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