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나
주세페 카토첼라 지음, 이소영 옮김 / 군자출판사(교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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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사료를 토대로 쓴 소설이라고 해서 결코 건조하지 않다. 치칠라가 산속을 누비면서 활동하는 가운데서도, 우연히 함께 생활하게 된 야생늑대(바카라고 이름붙임)와 감정의 교류를 나누는 장면들을 담아서 문학적 작품의 향기를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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