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행 - 엔 통화권의 흥망
다다이 요시오 지음, 지용호 옮김 / 타임코드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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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근대화라는 미명아래 자원의 수탈과 각종 이권의 침탈이 이어졌다. 일본의 금융인 저자는 일본인의 위치에서 벗어난 자리 즉, 타자의 시선으로 이 시대적 상황을 되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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