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얼굴 - 김재원 힐링 에세이
김재원 지음 / 달먹는토끼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마’라는 단어는 습하다. 눈가와 가슴에 이슬이 맺힌다.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나셨다면 더욱 그렇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