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던지는 질문 - 우리는 AI를 타자로서 환대할 수 있는가
노철환 외 지음 / 엠더블유북스(MWBooks)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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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AI에게 질문을 한다는 생각만 했지, AI가 우리에게 질문을 한다는 생각은 미처 못 했다. 인공지능이 물리적 실체(피지컬 AI)를 장착해서 우리 곁으로 왔다. 인류는 자신의 입장을 완전하게(불가능한 일이지만) 해결 못한 상태에서 AI의 현재와 미래까지 책임을 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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