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야기가 깊은 시간을 만든다 - 108개의 짧으나 깊은 이야기와 60개의 가슴에 새겨지는 말들
김정빈 지음 / 새로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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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은 화면(스마트폰)에 갇힌 시선을 ‘나 자신’에게로 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한다. “나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는가?”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된다. 동�서양의 역사, 우화, 소설, 영화 등 108가지의 다채로운 예화가 소개된다. 점차 생각이 사라지는 뇌에 생각할 자리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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