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게 중국은 감정이다 - 말해지지 못한 감정의 역사, 한국인의 불안이 축적된 이야기
박은혜 지음 / 좋은땅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인에게 중국인은 의심스럽고 불편하다. 중국인이 한국인을 바라보는 눈길도 만만치 않다. 뜬금없이 대국, 소국을 들먹인다. 저자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보낸 시간보다 중국에서 보낸 시간이 많다, 중간지대의 위치에서 한국인과 중국인을 바라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