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자책]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 뇌과학과 임상심리학이 무너진 마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허지원 지음 / 김영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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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군들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 자기 자신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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