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불똥
김유강 지음 / 오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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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과 매우 친밀하게 지냈던 ‘용’이, 용 없어도 살만한 인간들이 더욱 바빠지면서 외로운 뒷모습만 보이고 사라졌다. 그러나 큰 흔적을 남겼다. “그러고 보니,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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