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영포티 - 젊은 감각은 어쩌다 젊어 보이려는 안간힘이 되었을까?
임수현 지음 / 다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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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각을 지닌 40대라는 ‘영포티’가 어떻게 꼰대, 애쓴다, 내로남불 등 부정적인 의미로 바뀌었는가? 저자는 청년세대의 좌절과 분노, 중년의 불안과 방어기제를 세심하게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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