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왜 동물보다 잘났다고 착각할까 - 자신만이 우월하다고 믿는 인간을 향한 동물의 반론
장 프랑수아 마르미옹 지음, 김지현 옮김 / 북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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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만의 특성이 없지는 않지만, 그 특성이 그리 잘난 것인가? 공존은 곧 관계이다. 인간과 동물, 자연 그리고 우리 자신과의 관계를 점검해보는 시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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