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따지는 변호사 - 이재훈 교수의 예술 속 법률 이야기
이재훈 지음 / 예미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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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그림을 봐도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다. 먼저 시선이 가는 곳과 머무르는 곳이 다르다. 개인적 성향과 그 사람의 직업 의식도 발동된다. 저자는 그림의 겉과 속에 얽혀 있음직한 법적인 문제를 따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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