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 : 유럽의 운명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114
앙리에트 아세오 지음, 김주경 옮김 / 시공사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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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인류는 노마드의 삶이건만 그들(집시)을 떠돌이 취급했다는 것은 정착민들의 흑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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