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맨 - 뉴욕의 컨설턴트에서 시골 우체부로, 길 위에서 찾은 인생의 진짜 목적지
스티븐 스타링 그랜트 지음, 정혜윤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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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나이 오십이다. 가족들도 먹여 살려야 한다. 어쩔 수가 없다. 찬밥 더운 밥 가릴 때가 아니다. 우체국 시골 배달부(라 쓰고 택배맨이라고 읽는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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