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비평 211호 - 2026.봄 - 창간 60주년 기념호
창작과비평 편집부 지음 / 창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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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 유정애 교수의 「초국적 극우연대와 한국 민주주의」라는 글에서 극우세력이 국내에선 정치적 영향력이 약해진 반면, 국제적 연대는 오히려 더 구체적이고 위험한 수준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고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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