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철학 - 철학은 언제나 작은 균열로부터 시작된다
강나래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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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자인 지은이는 역사 속에서 권력(정치적 현실), 부(경제적 변화), 신(종교의 권위와 질서), 자연(또는 과학), 폭력(전쟁, 규율을 강제하는 사회), 인간(심리와 정체성)등이 철학과 만나 변화되는 상황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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