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 주는 기계 똑똑그림책 7
잉그리드 샤베르 지음, 라울 구리디 그림, 김보희 옮김 / 지구의아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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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그렇게 변하고 있다. 책은 냄비받침이나 빈공간 장식용으로 쓰인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귀로 듣는 것이 편하긴 하다. 그러다보니 마을 사람들이 책을 읽을 줄 모른다. 인기짱이던 ‘책 읽어주는 기계’가 어느 날 고장이 나서 멈췄다. 책을 읽을 줄 아는 시몬 할머니가 해결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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