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사 산책 9권 - 연애열풍에서 입시지옥까지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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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일제치하에서 민족의 단합과 반일정신을 키우는 데 ‘축구 대회’가 일익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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