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짧은 영국사 - 셰익스피어의 언어, 비틀즈의 노래, 그리고 세계를 바꾼 사상의 고향, 영국 역사를 알고 떠나는 세계인문기행 3
제임스 호즈 지음, 박상진 옮김 / 진성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결코 짧은 책은 아니다. 가독성이 좋아서 짧게 느껴진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저자가 옥스퍼드 대학에서 ‘창의적 글쓰기’를 가르치는 저명한 소설가이자 역사 저술가라서 그런가 스토리텔링이 뛰어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