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 - 월스트리트 저널 부고 전문기자가 전하는 삶과 죽음의 의미
제임스 R. 해거티 지음, 정유선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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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고를 내가 써보는 시간도 필요하다. 묘비에 적을 문구도 생각해보자. 그러나 굳이 부고를 안 써도 좋다. 까짓 묘비도 필요 없다. 그러나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 내가 어떤 인간으로 살다갔는가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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