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과 필요없어 내일을여는어린이 48
김청연 지음, 정지윤 그림 / 내일을여는책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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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급발전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아이들을 염려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사람만이 할 수 있고 반드시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이 주요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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