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 : 거칢에 대하여
홍세화 지음 / 한겨레출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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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의 정치, 사회적 측면에서 중심을 잡고 살아가기 위해 읽어볼 만한 책이다. ‘생각하는 사람‘, ‘무관심‘, ‘전쟁과 폭정‘ ‘실질적 민주주의‘ ‘노동자, 노동 계급‘ 등의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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