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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태그란?
각 상품을 분류하고 찾는 방법으로 저자, 카테고리 등이 있습니다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프로덕트 태그입니다.
전자와 비교해볼 때, 태그는 고객 여러분들이 직접 참여하는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 빈치 코드>라는 책은 ‘문학’과 ‘소설’ 카테고리로 분류가 되는데, 이 책의 주요한 키워드인 ‘성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그리스도교’ ‘암호’ ‘추리소설’ ‘로버트 랭던’ ‘루브르 박물관’등으로 태그를 달고, 이런 키워드들을 이용하여 같은 태그가 달린 책들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프로덕트 태그는 상품페이지 뿐만 아니라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마이리스트에서 넣으실 수 있으며, 서재에서 넣으신 태그는 해당 상품페이지에 실시간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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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히틀러를 선택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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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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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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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2022-05-17 13:10
https://blog.aladin.co.kr/nurimaru/13603319
히틀러를 선택한 나라
- 민주주의는 어떻게 무너졌는가
벤저민 카터 헷 지음, 이선주 옮김 / 눌와 / 2022년 4월
평점 :
왜 지금 다시 히틀러가 소환되는가? 그것은 세계적으로 민주주의가 열세에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민주주의에 맞서는 민족주의자, 사회주의자들의 파워가 강해지고 있다. 지구상에 히틀러와 같은 인물이 다시 안 나오리라는 보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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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라이프
2022-05-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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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쎄인트님 ^^ 평소에도 쓰신 글들을 잘 보고 있습니다. 이 글에 쓰신 100자평도 공감이 되는데요. 근데 한 줌도 안되는 사회주의자들보다는 주류 세력이라고 봐도 무방한 신자유주의자들이 더 민주주의에 위협이라고 생각지 않으신지요? 설마 신자유주의는 실체가 없는 음모일 뿐이라는 보수주의자들의 웅변을 믿고 계시는건 아니시겠죠? 쎄인트님의 100자평이 제게 많은 여운을 남기네요.
안녕하세요 쎄인트님 ^^ 평소에도 쓰신 글들을 잘 보고 있습니다. 이 글에 쓰신 100자평도 공감이 되는데요. 근데 한 줌도 안되는 사회주의자들보다는 주류 세력이라고 봐도 무방한 신자유주의자들이 더 민주주의에 위협이라고 생각지 않으신지요? 설마 신자유주의는 실체가 없는 음모일 뿐이라는 보수주의자들의 웅변을 믿고 계시는건 아니시겠죠? 쎄인트님의 100자평이 제게 많은 여운을 남기네요.
쎄인트
2022-05-19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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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베터라이프님의 의견에 깊이 공감합니다. 신자유주의에서 강조하는 자유의 영역이 불분명하고, 때로 이 ‘자유’는 정부의 통제가 불가피하게 필요하다는 모순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체가 없는 음모일 뿐이라는 보수주의자들의 웅변은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입니다.
예...베터라이프님의 의견에 깊이 공감합니다.
신자유주의에서 강조하는 자유의 영역이 불분명하고, 때로 이 ‘자유’는 정부의 통제가 불가피하게 필요하다는 모순적인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체가 없는 음모일 뿐이라는 보수주의자들의 웅변은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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