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이 있어요
요시타케 신스케 지음, 권남희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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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을 읽다보니 절로 웃음이 난다. 그저 아빠가 시키는 대로 “예~” 하는 줄 알았던 아이가 달라졌다. 똑똑해졌다. 드디어 반란이다. 우문현답(愚問賢答)이 아닌 현문우답(賢問愚答)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겉 책표지를 뒤집으면 색칠 놀이를 할 수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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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1-05-02 00: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제 짧은 경험이지만, 일본 그림책이나 동화책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먹선을 두껍게 해서 그럴까요?^^ 아이들의 현문우답? 발랄한 내용이 있을 것 같네요

쎄인트saint 2021-05-02 09:01   좋아요 0 | URL
그러고보니..그러네요...
일본 그림책은 어딘가 분위기가 비슷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