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책 -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물건의 역사
키스 휴스턴 지음, 이은진 옮김 / 김영사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제목에 ‘책’이 들어가기만 해도, 마음이 반은 기운다. ‘책 중독’ 맞다. 이 책은 책의 몸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라고 해야 하나?)해부했다. 아울러 저자는 책의 2,000년 생애사를 추적했다. 물론 종이책에 관한 이야기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로 2020-04-07 01: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책‘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면 무조건 반가워하는 1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형편상 강요된 포기(?)를 하게 되네요. 언제 이 책에 대한 리뷰도 읽고 싶네요.^^
아! 그리고 쎄인트 님의 서재 벽지 멋있어요!!^^

쎄인트saint 2020-04-07 10:53   좋아요 0 | URL
예..아무래도 그러시겠지요? 라로님. 원서와 씨름하시느라..예전과 같지 않으실 것 같군요. 벽지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