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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아빠한테 찰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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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0~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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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5-10-29 07:31
https://blog.aladin.co.kr/musoyou/16837568
아빠한테 찰딱
ㅣ
아기 그림책 나비잠
최정선 글, 한병호 그림 / 보림 / 2011년 1월
평점 :
엄마와의 유대감을 위한 그림책이 있다면 아빠와의 유대감도 당연히 있어야지 않을까! 아빠와의 스킨십이 난무할 것 같은 그림책이다. 제목부터 ‘아빠한테 찰딱‘이다.
조카들이 아빠(남동생)한테 찰딱 붙어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들이 많길 바라는 마음에 선물했는데 조카들은 동물들 구경하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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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5-10-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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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라고 하지요, 전문용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디 엄마 껌딱지 말고 아빠 껌딱지들 되기를^^
껌딱지라고 하지요, 전문용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디 엄마 껌딱지 말고 아빠 껌딱지들 되기를^^
책읽는나무
2025-10-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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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우리 올케가 늘 바라고 있는 소원. 아빠 껌딱지!ㅋㅋㅋ 퉁명스런 아빠인데도 애들은 지아빠라고 아빠!!! 아주 호통치듯(울 애들이 부르는 소리와 달라 한 번씩 그 큰 소리에 깜짝 놀람.) 부르면서 졸졸 따라다니곤 하더군요.
어? 우리 올케가 늘 바라고 있는 소원. 아빠 껌딱지!ㅋㅋㅋ
퉁명스런 아빠인데도 애들은 지아빠라고 아빠!!! 아주 호통치듯(울 애들이 부르는 소리와 달라 한 번씩 그 큰 소리에 깜짝 놀람.) 부르면서 졸졸 따라다니곤 하더군요.
[100자평] 브로콜리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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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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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5-10-27 22:26
https://blog.aladin.co.kr/musoyou/16834335
브로콜리 펀치
이유리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10월
평점 :
김초엽 작가의 에세이집에서도 추천한다는 문구를 보았어서 읽게 되었는데 과연, 추천할만한 소설집이란 생각이 든다.
인간 내면 속 슬픔,불안,외로움,분노의 감정들이 비현실적 물체 또는 어떤 생명체를 만나 감정들이 달래져 가는 과정들이 아름답게 느껴져 사뭇 동화 속에서 빠져나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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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5-10-2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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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담아보겠습니다
이유리!
담아보겠습니다
책읽는나무
2025-10-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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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재밌는 책이었음 좋겠어요.^^
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재밌는 책이었음 좋겠어요.^^
희선
2025-10-28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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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많은 식물과 산다고 합니다 식물을 보고 이야기를 떠올리기도 한다고 한 듯하네요 희선
고양이와 많은 식물과 산다고 합니다 식물을 보고 이야기를 떠올리기도 한다고 한 듯하네요
희선
책읽는나무
2025-10-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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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식물과요? 어쩐지….화분 이야기나 브로콜리 이야기나 예사롭지 않았어요. 그리고 왜가리 이야기를 읽을 때는 동물을 좋아하나보다. 관찰력이 좋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동물과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참 좋은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고양이와 식물과요?
어쩐지….화분 이야기나 브로콜리 이야기나 예사롭지 않았어요. 그리고 왜가리 이야기를 읽을 때는 동물을 좋아하나보다. 관찰력이 좋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동물과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참 좋은 사람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목련
2025-10-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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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소설집 정말 좋았어요! 나무 님의 백자평은 더더더 좋고요^^
저, 이 소설집 정말 좋았어요!
나무 님의 백자평은 더더더 좋고요^^
책읽는나무
2025-10-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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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자목련 님의 리뷰를 다시 읽었었어요. 책을 읽고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읽으면 또 색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지난 번 자목련 님이 올리신 책 표지와 제목이 인상적이어 기억하고 있었는데 김초엽 작가도 이유리 작가의 팬인 듯 하여 한 번 읽어보았더니 역시나…참 좋았어요.^^
안그래도 자목련 님의 리뷰를 다시 읽었었어요. 책을 읽고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읽으면 또 색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지난 번 자목련 님이 올리신 책 표지와 제목이 인상적이어 기억하고 있었는데 김초엽 작가도 이유리 작가의 팬인 듯 하여 한 번 읽어보았더니 역시나…참 좋았어요.^^
[100자평] 바닷가의 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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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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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5-10-18 12:38
https://blog.aladin.co.kr/musoyou/16814785
바닷가의 루시
- 루시 바턴 시리즈
ㅣ
루시 바턴 시리즈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24년 8월
평점 :
좋아하는 작가의 소설이었음에도 생각보다 오랜기간에 걸쳐 읽게 되었다. 윌리엄과 루시의 삶을 합하는 과정에 선뜻 동의할 수 없는 마음이 컸던 탓이었을까.
루시가 윌리엄을 향한 마음과 생각들. 그리고 딸들에게 느끼는 감정선들을 통해 인생이 변화하여 결국 남게 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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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5-10-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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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할 수 없는 마음을 백분 이해합니다. 아니네요. 그렇게 확실한 일은 세상에 별로 없어서.... 십분 이해합니다^^ 저는 루시의 마음, 루시의 결론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저도 거기에 도착할 때까지는 심적 고통이ㅋㅋㅋㅋ 있었습니다. 이를 테면, 저는 이 책을 읽고 <오, 윌리엄!>을 읽지 않게 되었는데요. 거기에서는 윌리엄이 엄청 쪼잔하고 못된 남자잖아요. 윌리엄의 과거를 읽는 일이 즐겁지 않았어요. 이 책은 약간.... 결론에 좀 닿았다? 그런 느낌이 있어서 혼란스러웠던 저로서는 좀 안심이 되었습니다. 책나무님에게 별 다섯을 받은 루시의 위엄!! ⭐️⭐️⭐️⭐️⭐️
동의할 수 없는 마음을 백분 이해합니다. 아니네요. 그렇게 확실한 일은 세상에 별로 없어서....
십분 이해합니다^^
저는 루시의 마음, 루시의 결론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저도 거기에 도착할 때까지는 심적 고통이ㅋㅋㅋㅋ 있었습니다. 이를 테면, 저는 이 책을 읽고 <오, 윌리엄!>을 읽지 않게 되었는데요. 거기에서는 윌리엄이 엄청 쪼잔하고 못된 남자잖아요. 윌리엄의 과거를 읽는 일이 즐겁지 않았어요.
이 책은 약간.... 결론에 좀 닿았다? 그런 느낌이 있어서 혼란스러웠던 저로서는 좀 안심이 되었습니다.
책나무님에게 별 다섯을 받은 루시의 위엄!! ⭐️⭐️⭐️⭐️⭐️
책읽는나무
2025-10-1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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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이제서야 여러분들이 얘기 나눴던 루시와 윌리엄의 관계가 이해가 갔었네요. 저는 <오, 윌리엄>을 좀 좋게 읽었던지라 뭘까? 계속 궁금했고 의문도 들었거든요. 근데 이 인간이 바람을 피워 이혼 당해놓구선 또 재혼을 했었네요? 윌리엄 책에도 이 내용이 있었던가? 좀 헷갈리긴 합니다만… 아무리 전남편이었다지만 같이 바닷가 별장에 갈 수 있었을까? 처음엔 의아하다가 곰곰 생각해보니 루시와 윌리엄의 나이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고 팬데믹의 상황이 크나큰 요인으로 작용했겠다 싶더군요. 예측불허의 상황이어 루시의 건강과 목숨을 지키고자 강한 의지를 표출한다면 루시는 윌리엄의 진심을 느껴 바닷가 별장으로 같이 동행할 수 있었겠구나. 싶더군요. 루시의 감정 변화와 그런 결론을 내린 것에 책을 덮고 나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네요. 아마도 나도 루시처럼 노년에 이르렀다면 루시처럼 그런 결론에 따르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근데 지금의 저처럼 중년의 나이였다면? 루시도 다른 결론을 내지 않았을까요?^^ 윌리엄은 쪼잔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남자이기도 하고 좀 눈치도 없는 완전 T성향의 남자에요. 에그… 근데 저는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자꾸 윌리엄 그의 말과 행동에 귀 기울이게 될까요? 내가 나쁜 남자에 끌리는 성향이 있는 걸까요?ㅋㅋㅋㅋ 안 돼!ㅋㅋㅋ 이건 스트라우트가 조금 낭만적 요소를 가미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 그리고 저는 의외의 인물 밥 버지스란 남자가 눈에 들어왔거든요. 밥 이사람 누구야? 이런 생각이 들어서 버지스 형제를 곧 찾아 읽어야겠단 생각을 했네요. <에이미와 이저벨>이랑 <버지스 형제> 이제 두 권만 읽음 전작 다 한 듯 합니다. 아…아쉽네요. 번역서 더 없나요? 이게 끝인가요? 스트라우트 여사님. 정녕 이게 끝인가요? 제가 계속 별 다섯 개 쏘아드릴 수 있는데 말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이제서야 여러분들이 얘기 나눴던 루시와 윌리엄의 관계가 이해가 갔었네요. 저는 <오, 윌리엄>을 좀 좋게 읽었던지라 뭘까? 계속 궁금했고 의문도 들었거든요.
근데 이 인간이 바람을 피워 이혼 당해놓구선 또 재혼을 했었네요? 윌리엄 책에도 이 내용이 있었던가? 좀 헷갈리긴 합니다만…
아무리 전남편이었다지만 같이 바닷가 별장에 갈 수 있었을까? 처음엔 의아하다가 곰곰 생각해보니 루시와 윌리엄의 나이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고 팬데믹의 상황이 크나큰 요인으로 작용했겠다 싶더군요. 예측불허의 상황이어 루시의 건강과 목숨을 지키고자 강한 의지를 표출한다면 루시는 윌리엄의 진심을 느껴 바닷가 별장으로 같이 동행할 수 있었겠구나. 싶더군요. 루시의 감정 변화와 그런 결론을 내린 것에 책을 덮고 나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네요. 아마도 나도 루시처럼 노년에 이르렀다면 루시처럼 그런 결론에 따르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근데 지금의 저처럼 중년의 나이였다면? 루시도 다른 결론을 내지 않았을까요?^^
윌리엄은 쪼잔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남자이기도 하고 좀 눈치도 없는 완전 T성향의 남자에요. 에그…
근데 저는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자꾸 윌리엄 그의 말과 행동에 귀 기울이게 될까요?
내가 나쁜 남자에 끌리는 성향이 있는 걸까요?ㅋㅋㅋㅋ 안 돼!ㅋㅋㅋ
이건 스트라우트가 조금 낭만적 요소를 가미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
그리고 저는 의외의 인물 밥 버지스란 남자가 눈에 들어왔거든요. 밥 이사람 누구야? 이런 생각이 들어서 버지스 형제를 곧 찾아 읽어야겠단 생각을 했네요. <에이미와 이저벨>이랑 <버지스 형제> 이제 두 권만 읽음 전작 다 한 듯 합니다. 아…아쉽네요. 번역서 더 없나요?
이게 끝인가요?
스트라우트 여사님. 정녕 이게 끝인가요?
제가 계속 별 다섯 개 쏘아드릴 수 있는데 말입니다.^^
2025-10-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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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2025-10-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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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100자평] 바보 같은 춤을 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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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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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5-10-17 19:51
https://blog.aladin.co.kr/musoyou/16813709
바보 같은 춤을 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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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픽
서이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평점 :
주류보다 비주류를 택한 괴짜들의 인생이 과연 바보인가? 바보취급을 받더라도 내가 좋으면 그만, 제목처럼 바보 같은 춤을 추는 것처럼 보여도 알아주는 이들이 조금이라도 있으니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소설도 은근 재밌지만 작가의 말과 작가 인터뷰가(작가가 답한 불안의 정의-97쪽) 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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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2025-10-1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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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로 비주류에, 괴짜, 바보에 지랄까지 겸비했답니다~~😅😅😅
제가 바로 비주류에, 괴짜, 바보에 지랄까지 겸비했답니다~~😅😅😅
책읽는나무
2025-10-17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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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님. 닉넴 바꾸신 거죠?^^ 닉넴이 귀여워지셨어요.^^ 이렇게 되면 비주류가 아니신데 말입니다.ㅋㅋㅋ 근데 괴짜는 정말 좋은 캐릭터라 저는 무척 부러워하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홍합 님. 닉넴 바꾸신 거죠?^^
닉넴이 귀여워지셨어요.^^
이렇게 되면 비주류가 아니신데 말입니다.ㅋㅋㅋ 근데 괴짜는 정말 좋은 캐릭터라 저는 무척 부러워하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단발머리
2025-10-1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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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제… 라는 이름을 오늘 새로 알게 되네요. 작가의 말이라도 읽어보려고요 ㅋㅋㅋㅋ
서이제… 라는 이름을 오늘 새로 알게 되네요. 작가의 말이라도 읽어보려고요 ㅋㅋㅋㅋ
책읽는나무
2025-10-1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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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제 작가 이름 귀엽지 않나요? 근데 소설도 좀 귀여워요. 저는 그렇게 느껴지던데 말이죠.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군요.^^ 작가의 말 중 불안의 정의를 어떻게 내렸냐면요. 예민해서 불안에 떠는 것으로 취급하기 보다 그 불안의 예민함을 예술적 창작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라는 의미로(오늘 도서관에 책을 반납해버려 기억나는대로 적었습니다만^^) 쓰여 있어 좀 멋있다. 라고 생각했어요. 아 그리고 어제 영화 이야기 댓글을 쓰고 왔었잖아요? 근데 쓰고 나서 이 책을 읽어내려 가는데 ‘영화 좋아하면 아재‘라는 문구를 보고 응? 하면서 혼자 빵 터졌었다는..ㅋㅋㅋ 난 아재인가? 아재가 아닌가? 혼자 막 생각했었죠.ㅋㅋㅋ
서이제 작가 이름 귀엽지 않나요? 근데 소설도 좀 귀여워요. 저는 그렇게 느껴지던데 말이죠.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군요.^^
작가의 말 중 불안의 정의를 어떻게 내렸냐면요. 예민해서 불안에 떠는 것으로 취급하기 보다 그 불안의 예민함을 예술적 창작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라는 의미로(오늘 도서관에 책을 반납해버려 기억나는대로 적었습니다만^^) 쓰여 있어 좀 멋있다. 라고 생각했어요.
아 그리고 어제 영화 이야기 댓글을 쓰고 왔었잖아요? 근데 쓰고 나서 이 책을 읽어내려 가는데 ‘영화 좋아하면 아재‘라는 문구를 보고 응? 하면서 혼자 빵 터졌었다는..ㅋㅋㅋ
난 아재인가? 아재가 아닌가? 혼자 막 생각했었죠.ㅋㅋㅋ
[100자평] 위저드 베이커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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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문학,에세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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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
) l 2025-10-17 11:03
https://blog.aladin.co.kr/musoyou/16812802
위저드 베이커리 (양장)
- 제2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ㅣ
소설Y
구병모 지음 / 창비 / 2022년 3월
평점 :
민음사 유튜브를 보다 아이브의 가을 선배?가 나온 장면을 보았다. 조카가 좋아하는 아이브여서 눈여겨 봤더랬는데 팬들에게 이 책을 추천했다.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내가 먼저 읽어봤다. 마법의 빵집에서 만든 빵들의 효과가 서늘하다. 내게 좋은 소설이 어린 조카에게도 좋은 소설이 될지 ?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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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25-10-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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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는 구판을 읽었는데 어느새 절판되고 표지가 바뀜.
읽기는 구판을 읽었는데 어느새 절판되고 표지가 바뀜.
페넬로페
2025-10-1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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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파과를 쓴 구병모 작가의 작품이라는 건 알았을때 약간 충격 받았어요. 책나무님 조카 사랑, 느껴집니다.
이 책이 파과를 쓴 구병모 작가의 작품이라는 건 알았을때 약간 충격 받았어요.
책나무님 조카 사랑, 느껴집니다.
책읽는나무
2025-10-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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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구병모 작가가 이름 때문에 여자 작가인 걸 알고 좀 놀랐던 적 있었거든요.ㅋㅋ 그러다 위저드 베이커리 때문에 청소년 소설 작가일 것이라 오해하고 파과가 나왔을 때도 그것도 청소년 소설이겠거니 눈여겨보질 않았었죠. 근데 다른 소설집을 통해 작가의 글을 읽고서 응? 했다가 한 번 읽어봐야지. 찜하고서 올 해 읽기 시작했네요. 저는 파과를 읽고 조금 놀랐구요. 다른 소설들을 차례로 읽다가 그럼 위저드 베이커리는 도대체 어떻게 썼을까? 조금씩 궁금해지더군요. 그러다 책을 잘 안 읽는 조카라 혹시나 싶어 가을 선배 때문에라도 조카에게 추천해주고 싶어 꺼내서 읽었는데…음! 아무리 순한 버전으로 썼다곤 하더라도 역시 작가 특유의 그 정서가 곳곳에 숨어 있었어요. 아직 초등생인 조카가 읽기엔 조금 매운맛일 것 같아 선물로 줘도 되는 것인가? 알쏭해지네요. 중고등생들이 읽기엔 괜찮을 듯한데 말이죠. 지금 읽어도 꽤나 충격적인데 그 당시 이 책이 나왔을 때를 생각해보면 상을 받을만 했겠다. 싶네요. 구병모 작가는 참 다양한 분위기로 글을 잘 쓰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신간도 사다 놓았는데 기대가 됩니다.^^
저는 예전에 구병모 작가가 이름 때문에 여자 작가인 걸 알고 좀 놀랐던 적 있었거든요.ㅋㅋ
그러다 위저드 베이커리 때문에 청소년 소설 작가일 것이라 오해하고 파과가 나왔을 때도 그것도 청소년 소설이겠거니 눈여겨보질 않았었죠. 근데 다른 소설집을 통해 작가의 글을 읽고서 응? 했다가 한 번 읽어봐야지. 찜하고서 올 해 읽기 시작했네요. 저는 파과를 읽고 조금 놀랐구요. 다른 소설들을 차례로 읽다가 그럼 위저드 베이커리는 도대체 어떻게 썼을까? 조금씩 궁금해지더군요. 그러다 책을 잘 안 읽는 조카라 혹시나 싶어 가을 선배 때문에라도 조카에게 추천해주고 싶어 꺼내서 읽었는데…음! 아무리 순한 버전으로 썼다곤 하더라도 역시 작가 특유의 그 정서가 곳곳에 숨어 있었어요. 아직 초등생인 조카가 읽기엔 조금 매운맛일 것 같아 선물로 줘도 되는 것인가? 알쏭해지네요. 중고등생들이 읽기엔 괜찮을 듯한데 말이죠.
지금 읽어도 꽤나 충격적인데 그 당시 이 책이 나왔을 때를 생각해보면 상을 받을만 했겠다. 싶네요.
구병모 작가는 참 다양한 분위기로 글을 잘 쓰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신간도 사다 놓았는데 기대가 됩니다.^^
페넬로페
2025-10-1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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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간되면 읽어 볼께요^^
저도 시간되면 읽어 볼께요^^
단발머리
2025-10-1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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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목만 백만번 들은 바로 그 책입니다. 생각해보니 구병모 작가님 책은 한 권도 안 읽은 거 같네요. 이 책은 중고등학생들에게 많이 추천된 책인데, 저도 아이들 빌려만 주었지 정작 저는 안 읽은 듯 해요. 한국 소설 맛집의 선택은 역시나 옳습니다!!
저도 제목만 백만번 들은 바로 그 책입니다. 생각해보니 구병모 작가님 책은 한 권도 안 읽은 거 같네요.
이 책은 중고등학생들에게 많이 추천된 책인데, 저도 아이들 빌려만 주었지 정작 저는 안 읽은 듯 해요.
한국 소설 맛집의 선택은 역시나 옳습니다!!
책읽는나무
2025-10-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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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파과를 시작으로 구병모 작가님과 김보영 작가님 그리고 김초엽, 조예은, 듀나 등 몇 분들의 다양한 분야와 이름들을 알게 된 장르 소설(맞는지 모르겠군요?) 쪽으로 발을 들여놓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이 쪽으로 계속 공부가 필요할 것 같아요. 삼체와 파과가 시동을 걸어준 셈이죠. 그리하여 토지는 갑자기 저 멀리 뒷전이 되어버렸고…ㅜ.ㅜ 한 쪽으로만 늘 기우뚱하는 이 곳은 과연 맛집이 맞을까요?ㅋㅋㅋ 구병모 작가님 소설은…정말 뭐라고 설명할 수가 없네요. 이건 뭐….^^
올 해는 파과를 시작으로 구병모 작가님과 김보영 작가님 그리고 김초엽, 조예은, 듀나 등 몇 분들의 다양한 분야와 이름들을 알게 된 장르 소설(맞는지 모르겠군요?) 쪽으로 발을 들여놓게 된 계기가 되었네요.
이 쪽으로 계속 공부가 필요할 것 같아요.
삼체와 파과가 시동을 걸어준 셈이죠.
그리하여 토지는 갑자기 저 멀리 뒷전이 되어버렸고…ㅜ.ㅜ
한 쪽으로만 늘 기우뚱하는 이 곳은 과연 맛집이 맞을까요?ㅋㅋㅋ
구병모 작가님 소설은…정말 뭐라고 설명할 수가 없네요. 이건 뭐….^^
2025-10-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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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2025-10-2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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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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