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개점폐업상태 

네이버블로그: 폐쇄 완료 

다음블로그: 업무용 

알라딘서재: 개인 블로그  

링크나우: 업무상 사교용

페이스북: 업무용 + 사교용

트위터: 업무용 + 놀이용

오늘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었다. 

용도는 비밀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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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8-23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그 용도로의 뭔가가, 꼭 필요하지요.

ChinPei 2010-08-23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알라딘 하나만으로 우왕좌왕하는데, 혹시 내가 위같은 많은 블로그를 관리한다면 일을 할 틈이 없어질 거에요. 그런데 그 비밀일기장은 역시 비공개지요? 좀 보고 싶은데, 안되지요?

조선인 2010-08-23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드님, 온라인상의 비밀일기장은 참 편해요. 사실 알라딘도 그런 용도로 시작되었는데, 이제는 너무 많은 이야기가 열려 있네요. ^^;;
친페이님, 하하하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 건 알라딘서재 하나에요. 나머진 열어놓고 연락들어오면 메일로 포워딩받는 수준입니다.

루체오페르 2010-08-23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앗 대단하세요.
저도 알라딘만으로 버거어 제대로 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스탕 2010-08-23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는 싸이월드 안해요? +_+

후애(厚愛) 2010-08-23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많네요.^^
많이 바쁘실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해요~
전에 카페와 알라딘 서재를 함께 했는데 카페는 재미가 너무 없어서 포기하고 알라딘 서재만 활동하고 있어요.^^

하늘바람 2010-08-24 0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링크나우 처음들어보네여
관리하기 힘든데 대단하셔요
저도 알라딘을 비밀일기로 시작했는데 아는 분이 많아지다보니 잘 안되더라고요

sweetmagic 2010-08-24 0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알라딘에 제 비밀 일기장이었는데...

헤헤헤


세월 참... ㅎㅎ

조선인 2010-08-24 0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루체오페르님, 알라딘 말고는 다 인맥 연결만 해놓고 글은 거의 안 올려요.
무스탕님, 마로는 다음 블로그. ^^
후애님, 뭐, 업계 트렌드 조사하는 것도 일은 일이니까 대부분 업무상 인맥연결? 대신 사람들에게 절대 알라딘은 안 가르쳐줘요. ㅎㅎ
하늘바람님, 링크나우는 국내 인맥관리 사이트에요. 오프라인 업계 모임이 꽤 유용했는데, 지금은 영업쪽 사람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 좀 시들해졌어요.
스윗매직님, 저도 그랬죠. 하지만 지금은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너무 많이 공개되서요. 쿨럭.

같은하늘 2010-08-25 0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싸이월드의 개점폐업 상태는 저도 그래요.
헉~~ 근데 마로도 다음 블로그를 해요?
울아들은 컴앞에 앉지도 않는데...

조선인 2010-08-25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은하늘님, 옆지기가 다음블로그를 쓰는 터라 그 영향을 받은 거죠. 그나저나 컴 앞에 안 앉는 게 더 좋은 거 아닌가요?
 
개드립닷컴이 만든 인생테스트를 함 해보시죠~ㅎㅎ

1. 음력으로 했을 경우

1달안에 애인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은 75%입니다.

애인을 만날 수 있는 장소는 부산앞바다, 서점, 원룸촌 세곳을 꼽을 수 있겠고

지갑이 서로를 엮어주는 계기가 되겠습니다.

처음 만났을 시 애인은 대변을 보고있을 텐데

다가가서 "너를 꼬시기위해 페로몬향수를 뿌렸지."(이)라고 말하면 되겠습니다.

둘은 미녀와야수같은 커플이 될 것이며,

1287일 동안 함께 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그럼 이쁜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2. 양력으로 했을 경우 

1달안에 애인을 만들 수 있는 확률은 75%입니다.

애인을 만날 수 있는 장소는 야구장, 고물상, 은행 세곳을 꼽을 수 있겠고

의자가 서로를 엮어주는 계기가 되겠습니다.

처음 만났을 시 애인은 담배를 피고있을 텐데

다가가서 "넌 날 벗어날 수 없어"(이)라고 말하면 되겠습니다.

둘은 육체적인 커플이 될 것이며,

1302일 동안 함께 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그럼 이쁜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 

헐, 어떻게 해도 75%나! 그런데 난 애인 필요 없는데.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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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o 2010-08-21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둘 다 완전 그럴듯한 시나리오인걸요! ^^

조선인 2010-08-23 0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무님, 호호 그런가요?
 

오즈마님의 페이퍼를 읽고. 

"너 나보다 돈 많아?" 

"너 나보다 똑똑해?" 

'owner'는 두 마디 질문 아닌 질문을 던졌고,

우리 모두는 속된 말로 시키는 대로 까야 하는 신세가 됐다.  

 

 

 

 

 

 

자존심, 자부심, 자신감이 모두 사라져 기계가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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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21: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20 13: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꿈꾸는섬 2010-08-20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전호인 2010-08-20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띠ㅠㅠㅋㅋ

조선인 2010-08-23 0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꾸는 섬님, 전호인님, 함께 울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딸랑 사흘간의 하계휴가를 사수하기 위해 지난주 내내 야근 달리고,
금요일은 거의 철야하다시피 하고,
토요일 일정은 날라가고,
일요일엔 8.15대회와 비보이라는 신기한 조합을 경험하고,
월요일엔 아가씨네 일정에 따라 지내고,
화요일엔 당일치기 영월행을 해치우고(ㅠ.ㅠ),
수요일엔 밀린 빨래와 청소 등으로 소진하고,
짬짬이 회사에서 오는 온갖 전화와 메일을 감당하고.

휴가 동안 원기 회복, 이런 건 애당초 기대도 안 했지만,
출근하는 몸이 그야말로 천근 만근이네요.
그래도 오늘 내일 이틀만 버티면 다시 주말이니까 참아봐야겠지요? 
다행히 휴가 기간 미리 주문해둔 원두도 든든히 배달와 지금은 브라질을 마시는 중.
원래는 강한 커피를 좋아하는데, 몸이 피곤해서인지 새콤하고 부드러운 감미가 편안하네요. 

어쨌든. 

저 휴가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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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236 2010-08-19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라질 세하네그라 마지막으로 털어 놓았습니다. 사무실 앞에 로스팅하는 가게가 생겨서 100g씩 사다가 먹는데 탄자니아보다 순한 것 같습니다. 마시기는 편한데 조금은 밍밍한 느낌이랄까? 휴가 기간 고생하셨습니다.

ChinPei 2010-08-19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늙어서 그렇지, 휴일은 "휴식하는 날"이 아니라 "평소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사용하는 날"이어서 월요일은 언제나 피곤해요. ^^
애들의 여름방학 덕분에 내 체중도 약 2kg 줄어졌어요. ^^

조선인 2010-08-19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aint236님, 사무실 앞에 로스팅하는 가게가 있다니 축복이네요.
친페이님, 와우, 축하드려요. 제 체중은 요지부동입니다. 흑흑

느티나무 2010-08-19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가 가기 위해 야근하신다는 글을 봤는데요... 이 글을 보니 왜 이렇게 슬프죠? 병 나시겠어요... 읽는 제가 다 숨이 가쁘네요.

루체오페르 2010-08-19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어서오세요~^^

pjy 2010-08-19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쁜 휴가속에서 드디어 평범하고 느긋할지도 모르는? 일상에 돌아오셨네요^^

조선인 2010-08-20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느티나무님, ㅎㅎ 월급쟁이 신세가 다 이렇죠, 뭐.
루체오페르님, 네, 감사합니다.
pjy님, 느긋하면 좋기야 하겠지만, 어쨌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꿈꾸는섬 2010-08-20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휴가조차 바쁘셨군요.ㅜㅜ
그래도 오늘만 참으면...되는군요.ㅎㅎ

조선인 2010-08-23 0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꾸는섬님, 덕분에 언니 환송식은 무사히 치뤘습니다. 고마워요.
 

일단 오늘... 어제 못 끝낸 일을 마무리짓느라 도서관에 못 갔다. ㅠ.ㅠ 

일요일. 계획대로는 공주 찍고 순창 가는 건데, 한상렬 목사 무사귀환 집회가 11시 임진각,
평화대회가 2시 용산, 8.15 대회가 4시 서울역이다.
그걸 다 참석하면 도저히 공주갈 짬이 안 나고, 순창에 내려가면 자정이다.
요리조리 궁리하다가 결국... 공주 포기, 순창 포기. 

월요일이라도 순창에 내려가볼까도 생각했지만
아버님, 어머님이 내 휴가에 맞춰 일정을 모두 비워놓으셨단다.
게다가 옆지기가 수요일에 일정이 생겨 화수 대신 월화에 부모님을 뵈러 가기로 했다.
원래는 선유동 계곡에 갈 작정이었는데, 얼마전 아가씨네랑 같이 갔다가 고생을 하셨나 보다.
마침 아가씨네도 월화 일정을 비우실 수 있다 하여 영월에 가기로 계획 급수정.
우선 고씨동굴 갔다가 김삿갓문학관 - 김삿갓계곡 - 다하누촌. 

화요일은 아가씨네로 넘어가 여주에서 물놀이.
즉 임실 일정도 취소. ㅠ.ㅠ 

수요일은 옆지기는 볼 일 보러 가고 난 애들이랑 오전에 영화관, 오후에는 오늘 못 간 도서관. 

사실 오늘 오후까지도 휴가 승인이 안 났던 터라 미리 예약을 해놓지 않았기 때문에
일정 변경은 자유로왔지만, 그래도 공주랑 임실 못 간 건 많이 아깝다.
영월이야 워낙 볼거리 놀거리가 많지만 그래도 3번째라는 건... ㅎㅎ
어쨌든 일정이 변경됨에 따라 금강공사구역은 못 보지만 남한강 공사구역은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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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10-08-14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살 기운은 괜찮아요? 일정 축소된 건 아쉽지만 몸도 덜 축나게 되었어요. 휴가 잘 다녀오셔요~

2010-08-15 09: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10-08-15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다행히 토요일 병원 다녀온 뒤 많이 좋아졌어요. 기침도 조금 가라앉는 추세구요. 원래 천식이 있는 터라 감기 뒤끝에 두세달 기침하는 건 예사라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속닥님, 호호호 만약을 대비해 컴퓨터 가지고 휴가가요. 캬햐햐

꿈꾸는섬 2010-08-15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삿갓계곡에서 다하누촌이 그리 가깝지가 않던데요. 그럼 김삿갓 마을에서 일박하진 않겠군요. 저희가 머물던 숙소가 워낙 괜찮아 추천드리려했는데 아쉬워요.
전 김삿갓 문학관은 못갔어요. 조선민화박물관을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어요. 어르신들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반딧불,, 2010-08-16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상타. 왜 브리핑에 안뜰까요?
어쨌든 즐거운 휴가, 아프지마삼.

pjy 2010-08-16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완전 수정 맞네요ㅋ 차라리 예약안하길 정말 다행이죠~

조선인 2010-08-19 0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꾸는섬님, 초등학생이 3명 있다 보니 민화박물관 가기는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한참 호기심 가득 아가씨들인지라. ㅋㅋ
반딧불님, 얼어죽을 거 같은 사무실보다 그래도 땡볕이 좋은지 기침은 많이 좋아졌어요. 호호
pjy님, 아, 이렇게 계획없는 휴가는 올해로 쫑칠려구요. 시부모님이랑 아가씨 일정, 성향 다 맞춰가며 휴가 다녀오려니... 에휴... 내년부터는 아예 회비를 겆어서 내 마음대로 강행하는 게 제일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