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레터란? Teleletter is

 

 

 

 텔레레터는  세상에 기적이 있다는 것을 믿게 되는 프로그램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Teleletter is Believe Mirachal Possible


 텔레레터를 알기 위해서는 텔레레터 프로그램 시간에 참석하여야만   있습니다.

 Teleletter Possible Know is Join Teleletter Time


  기적을 통하여 여러분의 세상에 대한 믿음이 앞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합니다.

 The More Hope Your Believe


 텔레레터는 필기로 대화를 하는 것을 의미하며

 Teleletter is Talk Write


 하나님꼐서 신통한 다이어리의 마음발자국 블로그 주인인 전창수에게 부여하신 

 

특별한 능력으로 

 Jejus is Send MrJun Special Work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프로그램입니다텔레레터는 특별한 문제를 해결하여 

 

얻은 능력으로

Jejus"s Love is Move Program


  세상에서 오로지 창수만이 갖고 있는 능력입니다.

 The only Special Work Mrjun.

 

 

 

 

 

 

 텔레레터를 하는 시간에는 볼펜과 같은  같은 것을 연습장이나 노트 또는 


메모장 같은 글씨를   있는 종이에 볼펜을 대고 


창수가  떄까지 기다리시면 창수가 쓰는 글씨를 그대로 따라서 쓰실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창수와 글씨쓰기로 대화도 가능합니다.




 

Telettter Time is Pen Kind Need. Pen Kind At Place Memo Direct And Wait. MrJun 

 

Write is Just so steady Write. As Situation, 

As Write, MrJun Talk i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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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수의 시] 끓어오르다

 

 

1.

 

커피포트가 오늘따라

 

유독

 

말을 듣지 않

 

 

 

2.

 

커피에는 컵이 있었어요

시간에 따라

흐르는 생각들이

 

 

3.

 

오늘도 너는 너머로

오늘도 나를 너머로

유독히 생긴 나를

 

 

4.

 

아아

이젠 끓어오르는

 

5.

 

오늘의

물결은

 

 

6.

 

내일의 그날대로 내일의 그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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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으로 시작된 새로운 동금

 

 

(동금은 동그라미의 명사형입니다)

 

전창수 지음


1. 첫 번째 이야기 ▷ 글쓰기를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을 먹기까지

 

 

어느 날, 나는 글을 모두 그만두려고 했다. 개인적인 생활적인 여유의 부족, 마음의 힘든 상태, 그리고 나의 글이 더 이상 많이 올라오기를 바라지 않는 많은 분들. 이런 여러 가지 상황에서 나는 다시는 글을 쓰지 않으리란 결심을 했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몇 개월간의 방황.

 

적응하지 못한 삶이란 슬프다기보다는 하루하루 살아내는 거 어렵다. 항상 불안에 떨어야 하며, 별거 아닌 일에도 흠칫 놀라게 된다. 그동안의 많은 어려움들이 지나갔다. 이제, 새로운 해를 맞이할 때 즈음 되니, 내 마음도 정리되었다

 

내가 평생 볼 글들을 내 작품에서 찾아야 한다는 건 괴로운 일이다. 더더군다나, 내 작품 중에서 몇 개만 찾아야 하는 것은 더더욱 괴로운 일이다. 그렇게 고른 몇 작품이 있지만, 나는 그 작품들을 내가 꼭 선택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나의 글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매일 글을 올릴 것이며, 글을 쓸 때가 나는 가장 행복하다. 다른 어떤 때보다 나는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하다. 그래서 나는 다시 글을 쓰고 올리기로 했다. 매일 쓸 것이고 매일 글을 끄적일 것이다. 그리고 나의 글을 모두 보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포기도 인생 중 하나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모두 보시지 말기를. 그냥, 정말 관심이 가는 몇 작품만 보시기를. 그래야, 앞으로 내가 글을 매일 올릴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전창수의 글을 보는 방법은 이미 쓴 글이 있다. 그 글을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오늘도 하루가 시작했다. 앞으로 매일 글쓰리란 생각을 하니, 다시 행복해진다. 이 행복의 아침에 해가 다시 밝아보인다. 이 밝은 세상에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게 되기를. 글에 대한 많은 요청, 환영한다.

 

시도, 소설도, 리뷰도, 수필도, 또한 기타 다른 모든 글들도 내가 살아 있는 날 동안 실컷 쓰고 후회없이 살다 가련다. 마지막 날 후회없는 삶을 위해 나는 오늘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겠다는 다짐과 말을 남긴다. 더 많은 글을 쓰기 위해, 오늘을 살자는 다짐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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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수의 대표 소설들

 

1) 바람의 옆에 산다 (장편 무협판타지, SF 요소 가미)

 

2) 머니머니 (중편 코믹 판타지)

 

3) 잡다한 리그 (중편 SF 순수 판타지)

 

4) 태블릿 스케치 (순수 소설 정치적 요소 가미)

 

5) 코믹 3종 세트

 

낯선 안녕, 야구 / 마우스를 클릭하면 동그라미가 보인다 / 잡다한 리그

 

코믹적인 요소가 가미되었지만, 순수소설에 가까우며 진지한 모드 다수

 

6) 책갈피 소설 전집 다양한 이야기들이 전개됨, 장애인을 위한 소설 있음

 

7) 종합소설 “13인의 사위들다소 가볍고 쉬우면서 재미있지만, 약간은 깊은 맛도 남

 

이상한 탐정, 신통한 만남, 그 졸렬한 서막 / 나는 진짜다

 

자살금지구역 / 13인의 사위들

 

8) 종합소설 로즈마리, 변하다

 

조금은 신비한 느낌의 소설들로, 끈적이는 듯한 느낌의 깊이가 있음

 

로즈마리, 변하다 / 핸드폰 안에는 그 녀석이 있었다 / 재판 / 외인

 

9) 종합소설 어쩌면

 

복지시설에서 많이 보는 책으로,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읽힘

 

, 어쩌면, 로그아웃되었는지도 모른다 / 텔레레터 접속 / 그놈 어시스트

 

달라진 돌파구 / 킥킥킥 아웃

 

10) 종합소설 딸그락

 

다소 무겁고 어두운 주제로 구성됨

 

미친 사람동 / 일방통행로 / 딸그락

 

11) 넛두리의 빛깔 바람 가볍고 경쾌하고 뿌듯한 느낌의 중편

 

12) 그리운 껍데기 / 홀로나기 / 신통한 다이어리에서 알립니다

 

다소 외로우나 작품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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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수가 선택한 최종 시 3편


1) 보리콩 볼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선호)

2) 초록빛의 0 (40대 이상의 남자들이 선호)

3) 믿음이 있었다 (은퇴한 시인들이 선호)

 

 

 

 

● 시별 카테고리 분류 시집

 

1) 초록빛의 0

 

▶ 초록빛의 0이라는 시집으로 초록빛의 0이 있습니다.

▶ 초록빛의 0 포함 총 7편이 있습니다

 

2) 목욕탕 - 개화

 

▶ 미용실 개원 / 도서관 개관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 모든 세상이 열린다면이 제목입니다

 

3) 강물이 있었다 ▶ 내리쬐는 햇살 같은 것이 라는 시집이 있습니다.

 

4) 마음이 가는 곳에 ▶ 가다 보면 가다 보면 가다 보면이라는 시집이 있습니다

 

5) 케이트모쓰의 흑백 누드사진 ▶ 자꾸만 피해라는 시집이 있습니다

 

6) 시 경연에 신발을 걸쳐놓는다 ▶ 걸쳐놓는다라는 시집이 있습니다

 

▶ 이 모든 시를 합해 놓은 창수 Pick 일관 및 일렬 시집이 있습니다





 창수가 선택한 소설들 

1) 머니머니 (40 이상의 직장인 남녀 선호)

2) 넛두리의 빛깔 바람 (고등학생 남자, 30 남자 판타지 작가 선호)

3) 종합소설 "로즈마리 변하다  로즈마리 변하다핸드폰 안에는  녀석이 있었다재판외인

은퇴한 소설가 (순수소설 쓰는 분들), 50 이상의 남자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저자들 선호)

 

 

 

 창수가 선택한 작품집 3


1) 그대가 내게 (모든 사람)

2) 예수님 바람 (모든 사람)

3) 책갈피 사진 베스트  (모든 사람)

( 강에선 빛이 있었다 삶의 어딘가에서 반드시 일어날 일이 있겠지아픔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흔들리는  앞에서석양이 지는 어떤 낯익은 듯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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