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수가 선택한 최종 시 3편


1) 보리콩 볼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선호)

2) 초록빛의 0 (40대 이상의 남자들이 선호)

3) 믿음이 있었다 (은퇴한 시인들이 선호)

 

 

 

 

● 시별 카테고리 분류 시집

 

1) 초록빛의 0

 

▶ 초록빛의 0이라는 시집으로 초록빛의 0이 있습니다.

▶ 초록빛의 0 포함 총 7편이 있습니다

 

2) 목욕탕 - 개화

 

▶ 미용실 개원 / 도서관 개관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 모든 세상이 열린다면이 제목입니다

 

3) 강물이 있었다 ▶ 내리쬐는 햇살 같은 것이 라는 시집이 있습니다.

 

4) 마음이 가는 곳에 ▶ 가다 보면 가다 보면 가다 보면이라는 시집이 있습니다

 

5) 케이트모쓰의 흑백 누드사진 ▶ 자꾸만 피해라는 시집이 있습니다

 

6) 시 경연에 신발을 걸쳐놓는다 ▶ 걸쳐놓는다라는 시집이 있습니다

 

▶ 이 모든 시를 합해 놓은 창수 Pick 일관 및 일렬 시집이 있습니다





 창수가 선택한 소설들 

1) 머니머니 (40 이상의 직장인 남녀 선호)

2) 넛두리의 빛깔 바람 (고등학생 남자, 30 남자 판타지 작가 선호)

3) 종합소설 "로즈마리 변하다  로즈마리 변하다핸드폰 안에는  녀석이 있었다재판외인

은퇴한 소설가 (순수소설 쓰는 분들), 50 이상의 남자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저자들 선호)

 

 

 

 창수가 선택한 작품집 3


1) 그대가 내게 (모든 사람)

2) 예수님 바람 (모든 사람)

3) 책갈피 사진 베스트  (모든 사람)

( 강에선 빛이 있었다 삶의 어딘가에서 반드시 일어날 일이 있겠지아픔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흔들리는  앞에서석양이 지는 어떤 낯익은 듯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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