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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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부쿠로에 등장하는 에도시대 7대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재해석하면서 오캇피키 모시치가 7편의 글에 등장하면서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미유키의 에도 시대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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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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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바위에 등장한 오카스와 우쿄노스케 콤비가 재등장하는 소설이다. 여자의 미에 집착하는 모습이 어디 에도 시대에만 그렇겠는가? 지금도 몸짱 혹은 머슬녀,엉짱이라는 말로 육체의 미를 강요하는 이 사회에 한 번 생각을 해주게끔 하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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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바위 - 영험한 오하쓰의 사건기록부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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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었던 주군의 복수와 그 이야기가 실제로 그런 충의로 이워지지 않았음을 그리고 분위기에 휩싸여 움직인 것은 아니었을까 그리고 미유키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망념 혹은 망집의 무서움이 바위로 보여주는 것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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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방정식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6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혁재 옮김 / 재인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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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하게끔 한 책이다. 그리고 선의가 악의로 오해할 수 있는 상황들이 생겨나는 것이 이 삶의 의미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미필적 고의로 인한 사건을 커버할려고 하는 유가와의 모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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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2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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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추구하는 낙원이 있기야 하겠지만, 그 낙원이 서로간의 애정이 기반이 되어 있지 않다면 자신만의 낙원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지옥이 될 수 있음을 히토시와 아카네로 대변되는 두 가정을 통해서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카네를 보면서 둘째 딸의 반항기에 좀 더 관심을 쏟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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