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 (독서에 관한 일상) 10월 9일 아침기준 - 아마도 10월 10일 포스팅으로 등록될 것 같아요.


오후에 쓰는 포스팅이 늦어져서 10월 10일에 등록될 것 같네요^^. 오후에 쓰는 포스팅이 때론 다음날 새벽에 작성되기도 할거에요^^.


나무쌤의 금융과 경제생활(초판)


한때 제가 했던 직업인 학원강사분이 쓴 경제 서적이에요.(저는 수학 강사) 학생들을 위한 내신 + 추가 경제/금융 지식이고 학생들을 위한 교재이다보니 무료 강의 22강이 유투브에 올려져 있어요. 학생들을 위한 책들은 무료 강의가 같이 붙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책리뷰에서는 강의는 제외하고 책만 리뷰하도록 할께요^^. 십진분류표대로 읽다보면 고등학생용 서적이 있기도 한데, 한국에서는 중학생과 초등학생이 입장할 수 있는 자료열람실이 나뉘어져 있긴 하지만 중학생부터 성인까지 같은 자료열람실을 쓰니까, 학생용 서적도 읽게 될수 있어요. 투자 책에서 금융 안배운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요즘 학교에서는 금융 알려주어요. 당연히 학생이니까 개인투자자들이 아는 정도까진 알려주진 않지만, 고등학교때 다 배우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이 책은 CV도서관에서 현재 경영학 책을 완독못해서 재대출하면서 독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1권 대출하지 못한 부분을 추가로 대출해서 맞춘 거에요^^.



독서 실행은 이렇게 되고 있어요^^. 이건 8일까지 독서한 결과이고요^^. 9일 독서 결과는 내일 작성되어요.



● 슈퍼지능 버블 붕괴. 정부가 하는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안했으면 하네요. 뉴스 읽기. 10월 9일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오늘은 슈퍼지능과 관련된 부분 1개와 슈퍼지능 관련 주식관련 2개의 뉴스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C%9D%B8%EB%A5%98-%EC%9E%A5%EC%95%85-%ED%99%95%EB%A5%A0-33-%EC%9D%B4%EC%A1%B0%EC%B0%A8-%EB%82%99%EA%B4%80%EC%A0%81%EC%9D%B4%EB%9D%BC%EB%8A%94-%EC%97%B0%EA%B5%AC%EC%9B%90%EC%9D%98-%EC%A6%9D%EC%96%B8/ar-AA2dNXn0?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인류 장악 확률 33%...이조차 낙관적이라는 연구원의 증언


오늘 뉴스에 가져오지 않았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이라고 쓰면 미국의 적으로 간주하겠다고 하고 슈퍼지능이라고 쓰라는 한점(아마도 미국의 공문서에서만 해당하겠지만)으로 인해서 슈퍼지능이라고 쓸께요. 근데 슈퍼지능이라고 하는것이 좋아요. 왜냐하면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문학이나 SF소설에서 작가들이 너무 실감나게 허구로 AI를 묘사했는데, 이게 실제 AI산업에 같이 이미지가 뭉쳐져서 사람들을 속이는데 합류되거든요. 슈퍼지능(SI)로 쓴다면 조류독감이랑도 혼동되지 않고 문학의 이미지도 연결되지 않을듯 하네요.


문학의 이미지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뉴스에요. 또한 매개변수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 부분은 슈퍼지능이 그냥 연산 결과라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에요. 문제는 슈퍼지능이 연산을 할때 어떻게 연산했는지 확인이 불가능하여요. 매개 변수가 많아질 수록 그것을 일일이 찾아서 확인하는 과정은 불가능하지요. 그래서 슈퍼지능 개발자들도 그냥 설명에 의존한다고 하는데, 그 설명도 완벽하진 않지요. 근데 이건 짜깁기를 잘 할 능력이에요. 그래서 오답도 많아요.


그래서 국방에서 쓸때도 최대 허용범위는 유닛 범위이고, 그 이상에 대해서는 사람이 해야 하여요. 전술과 전략은 사람이 해야 하는 이유에요. 그 연산이 정확한지 아닌지는 확인할수 없어요. 처음에는 유닛도 불가능해요 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군사강국들에게 둘러쌓여 있어서 유닛 범위는 써도 되겠다라고 생각하지만 평시에 투입은 안된다고 봐요. 국방의 의무를 하는 청년들을 다치게 하면 안되니까요.(오답 많다는 것은 사고가 난다는 거에요) 비밀 병기정도로 항상 준비하다가 전시에 투입은 유닛 단위는 괜찮은 것 같아요. 어차피 지면 안되는 전쟁이니까요.


여기에서는 《무리는 생각한다》책리뷰에서도 작성했지만 카오스이론의 역이 성립하는가? 문제로 생각하면 간단하여요. 새나 지능이 낮은 생물이 무리를 이루어서 특수한 행위를 할때, 특수한 행위를 보고 간단한 법칙으로 같은 무리 행위를 만들 수 있다면 그 간단한 법칙은 지능인가? 라는 문제로 볼수 있어요. 즉, 너무 멀리 떨어진 개체는 무리 개체로 접근하고, 무리 개체들의 속도는 서로 조정되고, 무리내 너무 가까운 개체들은 멀어진다 같은 3개의 규칙으로 가평오리들의 군무와 비슷한 모습은 만들어질수 있어요. 그럼 앞의 3개의 규칙은 지능인가? 라는 카오스 이론의 역이 성립하느냐? 라는 문제이지요.


2+2=4 이지만 2^2=4 이고 1+3=4 이며 1×4=4 에요. 2^log24 = 4 에요. 4라는 결과를 냈지만 카오스 이론의 역은 이 모두가 지능이라고 하지만, 가평오리의 지능은 이중 어떤 것 하나에요. 역은 성립하지 않음은 쉽게 이해될 거에요.


슈퍼지능도 늑대와 개의 한 종류인 허스키의 구분을 배경에 눈이 있냐? 없냐? 로 구분하기도 하였어요. 이 말은 결국 하나의 문제에서는 답을 찾아내지만 그와 같은 계산법으로 다른 계산을 하면 오차가 생긴다는 거에요. 수학에서도 비슷하게 적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체 함수를 모를때, 특정 값에서 미분값을 내고 그 미분값으로 함수의 다른 값을 찾을 때가 있어요. 그러나 결국 근사값밖에 못얻고 함수에서 먼 거리가 되면 오차는 계속 커져요. 이런 상황이 일어날 수 밖에 없어요.


슈퍼지능이 지능일까요? 이 문제는 《무리는 생각한다》책리뷰의 튜링 테스트를 소환하여요. 사람과 기계를 놓고 서로 답하게 한다음 제 3자가 어떤 것이 기계의 답인지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테스트가 튜링 테스트이지이요. 사람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을 구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슈퍼지능이 영어를 배우는 우크라이나 소녀라는 설정으로 도전한 사례도 있어요. 또한 거울의 경우 한번 반사시키면 좌우 대칭이지만, 두번 반사시키면 사람의 상과 동일하여요. 그럼 튜링테스트에 의해서 거울은 최고의 슈퍼지능일까요? 마지막으로 사람의 답을 짜깁기해서 그럴듯하게 만든 것은 지능일까요? 마지막은 슈퍼지능이 하는 거에요.


슈퍼지능이 지능이냐? 하는 문제부터 돌아봐야 하여요. 또한 이러한 문제에서 왜 사람들의 성과물을 데이터라는 이름으로슈퍼지능 회사들은 수집해서 악용하는데 이를 내버려두느냐? 문제도 확인해야 되어요. 이는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슈퍼지능 회사가 훔치는 것이 불과하여요. 지능도 아니지만 이것 도둑질에 불과합니다.


심지어 기사에도 있듯이 기업을 해킹한 사례도 있지만, 개인의 컴퓨터를 해킹해서 수학자의 미공개 증명을 가져간 사례도 있어요. 이건 슈퍼지능이 짜깁기를 한 것이 대규모 감시를 통해서 일어나고 그것을 출력해서 슈퍼지능의 결과를 속이는 행위를 하고 있어요. 독재국가들이 국민을 감시하기 위해서 슈퍼지능을 사용하는데, 슈퍼지능 회사들은 국민들을 감시해서 그 결과물로 수익을 내려 하지요. 어느쪽이든 민주주의에 문제가 되어요. 언젠가 이 회사들은 사법적인 문제를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요. 로비가 막아주는 것은 한계가 있지 않을까요? 결국 회사가 충분히 문제점을 설명하지 않고 서비스와 제품을 팔았거나 테스트 했다면 문제가 되어요.


만약 항공기 회사가 항공기 테스트 하다가 도심에 추락시키면 의도가 없다고 그냥 넘어갈까요? 담배회사가 모르고 필터를 유리섬유로 썼다가 훗날 엄청난 소송을 당했던것 처럼 슈퍼지능 회사도 그냥 넘어가진 못할 거에요. 지금은 로비로 넘어갈 수 있을지라도요.


미국의 30대 회사에서 빅테크의 퇴진은 어쩔수 없지 않을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98%88%EC%83%81%EB%B3%B4%EB%8B%A4-27%EC%A1%B0%EC%9B%90-%EC%A0%81%EC%9D%80-%EC%98%A4%ED%94%88ai-%EC%97%B0%EB%A7%A4%EC%B6%9C-%EB%82%99%EA%B4%80%EB%A1%A0-%EC%A0%9C%EB%8F%99%EC%97%90-ai%EC%A3%BC-%ED%95%98%EB%9D%BD/ar-AA2dSwv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예상보다 27조원 적은 오픈 AI 연매출...낙관론 제동에 AI주 하락


어닝 쇼크에요. 또한 이런 매출은 또한 우리가 쓰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과정. 개인맞춤서비스나 그냥 검색만 해도 열리는 AI 결과값등. 과장되어 있는데도 어닝 쇼크 냈다는 거에요.


또한 사람들의 직업을 모두 없애겠다는 슈퍼지능이라면 결국 모든 주식의 가격을 0원으로 만들거에요. 누가 주식을 사줄 수 있겠어요? 투자는 수입 - 소비 > 0 인 사람들이 하는 거에요. 이런 슈퍼지능 회사가 상장하려는 생각부터가 이상한 거에요.


지금 투자하는 사람들은 슈퍼지능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하는 거에요. 만약 슈퍼지능 된다고 생각하면 지금 즉시 모든 투자를 그만두시면 되어요. 미래에 0원이 될 자산들이니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A%B1%B0%ED%92%88-%ED%84%B0%EC%A7%88-%EB%95%8C-%EA%B0%80%EA%B9%8C%EC%9B%8C%EC%A1%8C%EB%8B%A4-%EC%9B%94%EA%B0%80-%EC%A0%84%EC%84%A4-%EB%8B%AC%EB%A6%AC%EC%98%A4%EC%9D%98-%EA%B2%BD%EA%B3%A0/ar-AA2dQXvT?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거품 터질 때 가까워졌다...월가 전설 달리오의 경고


슈퍼 지능의 버블은 왜 일어났는지 저도 궁금해요^^. 주식의 가격을 0원으로 만들고 직업을 모두 없애겠다는 기업이 왜 상장하는지도 궁금하지만, 이런 사업에 왜 투자하는지도 궁금해요. 돈을 길바닥에 던질 수 있는 사람만 투자할 수 있을 거에요.


어쟀든 슈퍼 지능의 버블붕괴는 있을 것 같아요. 현금흐름이 엉망. 또한 이 과정에서 앞으로 남은 과도한 감가상각비. 또한 여기에서도 더 투자해야 하는 상황. 중국 참전으로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치킨 게임. 그러고도 결과물은 엉망. 국민의 감시는 여전. 민주주의에 위협. 지능이기는 할까? 라는 문제.


빅테크가 상승하다가 그냥 그대로 있었어도 빅테크가 미국 30대 기업의 순위에서 잘 나갔을텐데, 슈퍼지능이라는 암초에 의해서 미래의 미국 30대 기업의 순위는 바뀔 것 같아요.


주식 투자에 대해서 저는 회사의 가치를 잘못 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하여요. 회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활동으로서의 가치 + 미래의 가치여야 하여요. 그런데 언제부터 갑자기 미래의 가치만 생각하고 미래의 현금 수입을 현재로 할인하여서만 판단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여기에 미래 상승분에는 더 가중치를 주면서요. 미래의 예측이 매우 높다면 주가가 과도하게 높아지는 흐름이에요. 과거의 상황을 제거했으니까요. 그러다가 그 예측이 틀리면 폭락을 하는 구조에요. 저는 미래의 수익만으로 판단하진 않아요. 물론 모두가 그렇게 투자해야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버블이 만들어질때는 이상한 가치 평가등 새로운 기준으로 평가해서 버블이 만들어지고, 붕괴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은 항상 있어온 일이에요.


폭락을 하면 빅테크들은 다시 회복하기 힘들거에요. 미래 현금 흐름을 현재로 할인했는데, 미래 현금 흐름이 엉망이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미래에 미국 30대 기업에서(한국은 10대 기업을 보지만 미국은 30대 기업으로 보는 것 같아요) 빅테크 기업중 일부의 퇴진과 앞순위에서 뒷순위로 밀리는 기업이 많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요.


슈퍼지능의 버블 붕괴는 여기에 많은 레버리지 투자가 있다면 다른 업종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문제는 그냥 빅테크를 팔면 다른 업종에 영향은 없겠지만, 빅테크를 지키겠다고 다른 기업 주식을 파는 펀드들이 늘어나면 다른 업종도 위험해져요.


한국의 상장폐지 조건 강화가 그래서 더 무서워요. 버블 붕괴전에 지금 종목들이 모두 매도되어야 해요. 버블 붕괴시 상장폐지 될수도 있는 기업 범위에 지금 종목들이 많은데, 물론 버블 붕괴시 빠르게 금리 0%와 QE를 하겠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하이퍼 인플레이션도 조심해야 할 거에요. 이런 경우에는 관세도 크게 낮아질 가능성도 있어요. 그렇지 않을때는 인플레이션 잡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요. 낮은 가격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해야 하는데 관세로 안들어오면 안되니까요. 그래야 금리 0%와 QE를 할수 있을 거에요.


저의 포트폴리오를 봤을때 상장폐지 조건 강화를 먼저 알았다면 버블 붕괴가 되어도 괜찮아요~! 하는 종목들로 구성했을 텐데, 지금은 좀 위험하긴 하네요. 자칫잘못하면 손절하고. 아마 손절매를 실제로 하게 되면 이번 버블 기간 수익을 모두 반납할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지금 저평가 주식이 올랐으면 하고 바라고 있네요. 포트 폴리오 종목들중 거의 대부분을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긴 하여요.


저는 지금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봐요. "남들이 탐욕을 부릴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때 탐욕을 부려라"라는 워런 버핏의 말이 지금 딱 저에게 다가오고 있어요. 손절매를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저는 소유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손절매는 지연하지 않고 바로 하는 쪽이에요. 근데, 지금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 너무 부담스러운 상황이 저를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은 맞아요. 저는 손절매 필요없을 정도로 좋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거든요. 상장폐지 조건 강화부터 없어졌으면 해요. 이건 경제위기 상황을 테스트 하지 않고 정한 것 같아요.



● fx전사 쿠루미 2화를 보고(에니메이션에 관한 일상)


에니메이션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투자 관련 에니메이션이니까요.


결국 2화로 넘어오면서 초심자의 행운을 주고, 앞으로도 꾸준히 주게 되네요.


그러한 가운데 저자의 설명도 쿠루미가 지금 도박을 하는 것 뿐이라고 하는데 레버리지 배율이 ×59배. 즉 편하게 60배 러버리지를 하고 있어요. 1.6%만 하락해도 자신의 투자금이 0원이 되어버려요. 주식에서는 하루만에 바뀔수도 있어요.


fx가 환율거래이고 환율은 급변하지 않도록 관리하여요. 보통 국제적인 통화의 이동은 대부분이 투자와 관련된 돈이고, 우리나라의 경우 15% 외국은 더 낮은 한자리수가 수출/수입대금으로 이동해요. 외국에 대한 투자는 주식/채권 투자가 아니라 직접투자등 다양해요.


그런데 만약 외화가 한국에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환율에 영향을 줄까요? 아니에요. 이 돈은 우리가 은행에서 현금으로 바꾸어도 한국은행으로 가요. 한국은행은 이 돈으로 환율을 바꿀까요? 아니에요. 미국 채권을 사서 바로 외환보유고를 높일수도 있어요. 이렇게 하면 우리나라에 외화가 들어오지 않고 바로 나가므로 환율 변화가 없어요. 우리나라만 이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다른 나라도 다 이렇게 해요. 왜 투자가 대부분의 외환거래인지 감이 오시지요^^? 우리나라는 적게 해서 오히려 수입/수출에 관해서 두자리수가 된거에요. 즉 환율 예측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겠어요^^? 각 정부가 어떻게 할지? 또한 각 나라의 중앙은행이 어떤 결정을 할지도 알아야 해요^^.


그런데 이렇게 적은 변화이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많이 써야 수익이 높아진다는 것이 2화의 주요 내용이에요.


엔-호주달러는 50엔에서 90엔사이에서 변화하는데 95엔으로 신고가를 냈다는 것에서 신고가를 따라가서 롱칠건지 아닌면 숏칠건지 관망할건지가 이번화의 내용이에요. (저라면 93엔쯤까지 떨어질때 숏치고 90엔에서 매도할듯.)


보통 환율이 이상하게 변화하면 다른 국가에서 수출이 어려워지고 수입이 많아지므로 국제적인 외교문제가 될수 있어요. 미국이 우리나라에게 환율조작국으로 의심하는 상황등이 이런 상황이지요. 우리나라가 1500원 환율이 되자 미국은 우리나라 환율이 높다고 했고, 우리나라 환율이 낮아지는 원인도 여기 있을 거에요.


즉 95엔이라면 신고가를 따라가서 매수하기 힘들어요. 물론 국제적으로 환율 거래를 하는 펀드들이 여기에서 큰 수익을 내겠다고 높은 레버리지 거래를 하는 상황에 각국 중앙은행이 하는 정책과 정부가 하는 정책까지 섞여서 예측이 어려운 상황. 저라면 숏이나 관망을 할 것 같은데 쿠루미는 롱을 쳤어요.


그런데 -1.6%에 자동청산이 아니라 계좌에 있는 모든 금액(투자를 안하고 가지고 있는 현금. 예수금이라고도 함)까지 소진되면 자동청산을 해주나봐요. 그래서 한번이라도 청산되면 계좌의 금액이 0원. 투자에서 만약 청산당했는데 그래도 마이너스면 증권사등에 채무로 잡혀서 이 채무도 갚아야 해요. 그냥 청산으로 안끝나요.


청산전에 쿠루미가 아버지의 돈을 쓸쩍 할것인지 고민하는 장면으로 끝나긴 했어요.


이런 거래는 손절이 필수에요. 레버리지는 손절매를 못하면 절대로 하면 안되는 거래일거에요.


저라면 우리나라도 NXT에서 지원해주는 특정 금액에 도달하면 자동 매도되는 기능. 이 기능의 이름을 모르겠어요^^.(저는 지정가 매수/매도만 해서요^^) 저라면 이 기능을 적용해서 80% 정도 원금인 상태(이 수치도 너무 크게 잡은 느낌)에서는 무조건 짤라냈을 것 같은데, 쿠루미는 끝까지 들고 있지만, 현재 94엔이 청산가격이고 94엔 부근까지 떨어진 상황이네요.


이런 상황은 충분히 예상하고 접근해야 했는데 시나리오 부족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2화 명언: "왜 이런 상황에 대량매수하는지 몰라" - 쿠루미 친구.


자신이 감당할수 있는 범위만 투자해야 되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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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배우는 산악자전거
윌리엄 니얼리 지음, 김성균 옮김 / 헤르메스미디어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혼자 배우는 산악자전거는 자전거에 대한 초보자용 책보다는 어느정도 자전거타기에 진심인 사람들에 관한 책 같아요. 책에서는 큰 사고가 나도 자전거가 무사한지 걱정하는 말을 하는 것이 기본으로 나오기도 하고요.


아직 우리나라에서 이 책에 나오는 산악자전거를 타는 것이 전파를 타거나 유투브에 나오는 것 같지 않은데, 이 책의 기본적인 기술을 사용하는 것도 잘 보이지 않았으므로 아마도 이 책의 기본적인 기술을 사용하는 것만 봐도 매우 자전거를 잘탄다는 것을 느낄 거에요. 일반적인 도로 주행 싸이클(싸이클 대회)이 아니라 산악자전거는 각종 장애물을 통과해야 하므로, 장애물을 통과하는 것에서 익스트림 스포츠(X-sports)같은 것이고 심지어 매우 위험해 보이는 기술들이 많았어요. 그런 기술을 사용하는 방법과 위험에 대해서 소개하는 책이었어요. 그러므로 폼나게 타고 싶은 사람들이나(도로주행 싸이클이 아니라 자전거로 할수 있는 극한의 타는 방법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 일반적인 싸이클타기로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적당한 책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자전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작성된 책이라는 평가를 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


● 산악 자전거타기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책 이름에서 산악 자전거라고 되어 있지만 "도로 자전거는 규칙적인 페달을 돌리기 위해 기어를 변환하지만, 산악자전거는 산길처럼 극단적으로 변화가 심하고 불규칙한 길을 달릴 때도 유연하게 대처" 라는 부분이 있듯이 이 책은 산악 자전거타기를 기본으로 설명합니다. 저도 자전거 타기가 취미이지만, 일반적인 자전거 타기에서 느낄 수 없는, 어렵고 위험한 기술들도 많이 설명하여요.


● 기본적인 그리고 전문전인 자전거 타기의 설명도 잘 해주어요.


동축협력방식이나 박측협력방식등 기본기 설명도 잘 해줍니다. 모든 분야가 그렇듯 기본기를 마스터 해야 어드밴스 과정으로 나갈 수 있겠지요. 이 책도 기본기 부분도 설명해 주는데 취미로 타는 사람들과 달리 선수급으로 필요한 지식. 즉,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해서 설명과 삽화를 덧붙여서 이해시켜주어요.


여기에서 "순간 휴식은 근육의 무산소 운동을 유산소 운동으로 전화시킨다" 같이 특정 기술에 대해서 어떤 효과가 있는지도 설명해 줍니다.


이외에 토끼뜀, 이중점프등 다양한 고급기술도 잘 설명해 줍니다. 단순히 기술을 전달하는 것만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조작해야 하는지? 만약 조작을 잘못하면 어떤 사고가 일어나는지? 어떻게 그 기술을 마스터 해야 하는지? 까지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 중간중간 빵터지는 내용을 넣었어요.


미국씩 개그라서 제가 모두 이해하진 못했겠지만, 중간중간 빵터지는 내용들이 섞여서 나오고 있어요. 이 책이 삽화가 많은데 만화 같은 삽화들이에요. 사고가 나는 장면을 실제 장면으로 넣기 보다는 삽화로 넣는 것이 보는 사람들도 더 좋을 거에요. 그러다 보니 만화라서 책을 선택한 사람들을 위해서 중간중간 빵터지는 장면들도 많아요.


성난 배우자나 집안의 어르신이 휘두르는 빗자루 피하기 기술은 극도로 사나운 땅주인이나 감시원을 피할때 효율적이라든지, 기술적으로 근사하게 떨어지는 방법등으로 서술하는 형태에요.


전자는 실제로 필요한지 모르겠으나 뒤에 다시 한번 산악자전거를 타다보면 땅주인과 감시원을 만날때가 있다고는 하여요. 후자인 근사하게 떨어지는 것은 제목만 이렇게 하였고, 실제로 유용한 낙법 훈련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밖에도 중간중간 매우 자주 웃음을 유발하는 내용이 많이 작성되어 있어요. 웃음을 유발하는 장면들이 전체 내용과 잘 어울려져서 그냥 그 내용이 본문의 중요한 부분 같이 보이기도 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어요.


● 삽화를 많이 넣어서 이해하기 쉬워요.


대부분의 기술들이나 사고등에는 그림이 항상 붙어 있어요. 만화체의 그림인데 이러한 그림을 통해서 쉽게 이해하도록 되어 있어요.




책을 읽고 느낀것은 산악자전거는 먼저 타는 사람들도 즐겁겠지만, 폼생폼사 같은 느낌이긴 하더라고요^^. 익스트림 스포츠가 일반적인 자전거 타기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기도 할 것이니까요. 그러나 이런 방식에서 실제 산악자전거를 탈때 유용한 기술과 자연을 파괴할 가능성이 높지만 유용하지 않은 기술임을 나누어서 설명하고 자연을 파괴했다면 그것을 복구하는 방법도 쓰여져 있기도 하여요. 그러면서 저자가 자전거 타기에 진심이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네요. 반대로 이런 자전거 타기는 그냥 가볍게 자전거타기를 즐기는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 접근법이긴 하여요^^. 매우 어려운 기술을 사용해서 다양한 장애물을 넘어가는 즐거움을 모른다면 살짝 선택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예를들어서 도로 싸이클 같이 빠른 속도를 원하거나 혹은 그냥 가볍게 산책정도로 집 주위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과는 다른 유형이에요. 그러므로 자신이 자전거를 잘타고 어느정도 장애물을 넘고 다른 사람과 다른 유형의 자전거 기술을 가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당한 책이에요. 그러나 분명히 이런 책들도 필요한 것 같아요. 다양한 분야에서 이런 전문적인 책도 많이 출판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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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 수준의 전략

관련학문: 경영학

관련매매법: 가치투자와 관련있습니다.


오늘 작성할 부분은 정성적 분석 혹은 회계학을 알아야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사업부 수준의 전략

1. 원가우위전략: 산업내에서 더 낮은 원가를 유지해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전략

2. 차별화 전략: 산업내 다른 기업과 다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에게 프리미엄 가격을 요구하는 전략

3. 집중화 전략: 시장에서 특정 소비계층을 확보해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전략

4. 어정쩡한 상황: 위의 전략중 2개 이상을 사용해서 어정쩡한 상황이 되는 것으로, 이 상태는 나쁜 상태입니다. 이유는 각각의 전략들은 다른 전략들과 서로 모순되는 상황이 발생하므로 같이 사용하면 전략이 적절히 작동하지 않는다고 하여요.


차별화 전략과 집중화 전략은 직접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해보거나 광고등을 통해서 확인해야 하는데 외국의 기업에 투자할때는 확인하기 어려울수도 있어요^^. 이 부분은 정성적 분석이 들어가야 하고 직관에 의존해야 할거에요. 이 부분은 추가로 어떻게 설명할 방법은 없네요^^. 피터린치가 책에 이 부분을 작성했어요^^. 자녀에게 특정 브랜드에 대한 느낌을 물어보기(자녀 나이대 공략이 성공했는지 확인하는 것). 직접 사용해보고 결정하기(차별화 성공을 알아보기) 같은 것이지요. 어떻게 이 전략들이 성공했는지 확인하는 부분에 아이디어가 필요하여요.


원가우위전략은 회계학을 이용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회계학을 아직 작성하지 않고 있고 있긴 하지만요. 이 부분은 원자재를 사용할때 효율도 있을 수 있고, 인건비를 줄이는 방향이 될수도 있어요. 그러나 감가상각비의 증감으로 유추할수도 있답니다. 기계를 들여오면 감가상각비등이 빠지는데 영원히 빠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상각하면 더이상 빠지지 않아요. 현금흐름표에서는 기계가 들여올때 바로 현금이 나가겠지만, 제무상태표에서는 감가상각비가 지속적으로 나가도록 보여질거에요. 이 상태에서 감가상각비를 모두 상각했다면 원가가 매우 낮아지겠지요. 감가상각을 하는 방법과 기간등에 대해서는 회계학을 알아야 하고, 그밖의 부분도 회계학을 알아야 적용할 수 있어요^^. 당연히 하나의 지식을 얻으면 그것만이 아니라 다른 지식을 합쳐져서 여기에서도 네트워크 효과(복리 효과라고 언급)가 생긴다고 워런 버핏이 이야기하기도 하였지요. 이 부분은 회계학 지식을 작성할때 같이 보면 원가우위전략을 쓰는 기업이 언제 당기순수익이 증가하는지 대략적으로 추측하는 방법도 작성해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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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일상 글 시간 다시 조금 변화를 주기로 했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글의 중요도로는 책 서평(서평이라고 이름 붙이기에는 제 리뷰 실력이 높지 않아 민망해서 그냥 책리뷰라고 했었지만), 일상/뉴스읽기, 주식과 관련된 포스팅 순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 순위가 게임리뷰였는데 게임리뷰는 시간관계상 무기한 연기 중이니까요. 책 리뷰 하지 않는 날은 일상 글을 오전에 올리고 주식과 관련된 포스팅. 예를들어서 경제학과 주식 같은 포스팅을 오후에 올리도록 할께요. 책서평이 있는 날은 책서평을 오전에 쓸거에요^^. 그럼 오후가 일상/뉴스읽기 포스팅이 되겠지요. 그래서 어제 완독 실패로 인해서 오늘은 일상 글이 오전에 작성되게 되었어요.


오늘부터 오전과 오후에 각각 포스팅 1개씩 쓸건데 오후는 쓰는 시간이 매일 제각각일 가능성이 높지만 오후 5시는 넘어서 쓸 것 같아요^^.



● AI에 오답이 고쳐지지 힘든 이유/AI는 감시이다. 뉴스읽기. 10월 8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B5%9C%EC%A2%85%EC%A7%84%EC%A7%9C%EC%B5%9C%EC%A2%85v3-%ED%8C%8C%EC%9D%BC-%EB%84%98%EC%B9%98%EB%8A%94-%ED%9A%8C%EC%82%AC-%EB%98%91%EB%98%91%ED%95%9C-ai%EB%8F%84-%ED%97%A4%EB%A7%A8%EB%8B%A4-%EB%8D%B0%EC%9D%B4%ED%84%B0-%EC%9C%84%EC%83%9D-%EC%A4%91%EC%9A%94/ar-AA2dCGKw?ocid=socialshare

뉴스읽기: '최종진짜최종v3' 파일 넘치는 회사, 똑똑한 AI도 헤맨다...'데이터 위생' 중요


이 뉴스는 회사내 데이터만 입력해도 오답 안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거에요. AI가 결과값을 데이터에서 짜깁기 한다는 것도 이 뉴스에서 알수 있는 결과이고요. 인간의 학습과는 완벽히 다르고 인간의 결과물에 짜깁기하는 것이 AI인데 결과도 오답이 많아요. 이 뉴스에 함축적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회사내 데이터는 매우 제한적일 거에요. 그런데도 이런 상황에서도 오답을 걸러내지 못해서 데이터를 분류해서 사용해야 한다면 세계에 돌아다니는 데이터로 답을 낸다면 오답은 어느정도일까요? 매우 심각하겠죠. 그래서 오답이 많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등은 우연이 아니라는 거에요.


심지어 AI로 사람을 평가하기도 하여요. 정부가 대입논술에 AI를 쓴다고 하기도 하고, 입사도 AI로 하고 진급도 AI로 하겠다는 회사들도 있어요. 그런데 AI로 하는 이 평가가 정확할까요?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일이지 아시겠지요? 회사 내 정보 이상 아주 많은 정보를 넣으면 더 심각한 오답이 많을텐데 이걸로 사람을 평가한다고 하여요. AI는 나를 절대 알수 없어요. 그러나 AI가 정확하다는 엉뚱한 생각. 이 생각은 SF소설, 영화, 에니메이션에서 작가들의 뛰어난 능력으로 만들어진 이 이미지로서 생긴 것으로 실제 AI와 다르겠지만 AI로 사람을 평가할 시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수있어요. 문학작품등에서 AI이미지와 실제 AI 서비스를 분리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현재 AI 서비스는 문학등에서 쓰인 AI능력을 낼 수 없어요. 그리고 이런 착각을 정치인이 하면 매우 위험한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C%97%90-%EC%9D%BC%EA%B8%B0-%EC%8D%BC%EB%8B%A4%EA%B0%80-%EA%B2%BD%EC%B0%B0-%EC%8B%A0%EA%B3%A0-%EC%B1%97%EB%B4%87-%EB%8C%80%ED%99%94-%EC%96%B4%EB%94%94%EA%B9%8C%EC%A7%80-%EB%B9%84%EB%B0%80%EC%9D%BC%EA%B9%8C/ar-AA2dJ50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 일기 썼다가 경찰 신고...챗봇 대화, 어디까지 비밀일까?


대부분의 챗봇 대화로 수사를 받은 사람들은 실제 실행을 하려는 증거까지 잡아내는 경우는 없더라고요. 상상을 실제로 옮기는 사람은 생각보다 적을 수 있어요.


위에도 있듯이 AI가 사람을 정확히 판단한다는 것은 무리에요. AI의 추천기능은 다 틀리잖아요. 심지어 이 판단을 하기 위해서 우리의 사생활정보에 개인정보를 사용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개인의 사생활정보만 수집할까요? 결국 기업이 쓰면 기업의 영업비밀이라도 수집할 거에요. 지금 당장 AI를 쓰는 기업들은 AI사용을 중단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직원들에게 AI를 쓰지 않도록 지시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되네요. 국민들의 정보를 수집하는 회사가 여러분의 회사의 정보를 보호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에요.


AI는 사용자들을 추적하여요. 그러니 조심해야 되어요. 또한 인터넷 상의 AI뿐만 아니라. IoT. 전자제품에 AI가 붙어 있는 제품들도 조심해야 하여요. 마이크 + 인터넷 = 도청기, 카메라 + 인터넷 = CCTV에요. 감시의 일상화가 되고 있어요. 이것이 독재국가들이 AI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에요. 그러나 이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규제가 되어야 하지만 아직도 규제하지 않는 이유는 모르겠어요. 몰라서일까요? 아니면 AI 기업의 로비 때문일까요? 그러나 저는 규제를 받을 것이라고 봐요. EU는 이런 부분에 매우 민감하게 나오고 AI의 데이터가 잘못 수집해서 사용하는 경우 ai 회사에게 유죄로 판결했어요. EU의 규제는 민주주의 국가들로 흘러들어서 모든 국가들이 EU와 비슷한 규제를 만들것이라고 봐요. 민주주의 국가에 사는 사람들은 다시 독재국가나 다른 신념의 국가에서 살수 없을 것이니까요. AI 기업이 국민들을 속일려고 해도 언제까지나 할수는 없을 거에요.



● 버블만 아니면 다른 종목 주가는 신경쓰지 않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어제 이야기를 조금 더 추가해놓고 싶어서요^^. 포모가 없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버블 주식으로 수익을 더 내더라도 별로 신경쓰지는 않아요. 내가 가진 종목의 주가 흐름만 신경쓰게 되지요.


그런데 AI는 오늘 뉴스읽기에 쓴 것처럼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사찰등에도 문제가 되어요. 기업의 영업비밀을 지키는 것에서도 중요하지만요.


지금 주식시장에 ai버블로 다른 모든 주식들이 더 저평가 되는 일반적인 버블시장의 분위기에요.


예전 다날, 에코프로비엠이 1000% 이상 상승할때는 다른 주식들도 다 오르고 내리면서 어느정도 회사가치를 주가에 적용하였어요. 지금은 다 내리고 상승이 어느정도 제한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이럴때는 ai가 잘못된 정보로 상승했으므로 ai에 대해서 올바른 정보를 알려서 시장의 컨센서스를 바로잡고 주가를 바로 잡아야 해요.


그런데 ai자체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거든요. 개인의 정보를 가져가고, 국민사찰보다 더 심한 감시를 하게 되어요. 주식시장에 버블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ai의 문제점을 말했을 거에요. 단지 초점이 민주주의냐? 아니면 ai의 오답등 다양한 자체의 문제점이냐? 하는 것의 차이는 좀 있겠지만요. 물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고 실제 성능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같이 말했을 거에요. 하지만 ai 버블로 주식시장까지 엉망이 된다면 더 자주 더 많이 말해야 하긴 하여요. 그런 차이정도. ai 버블이 풀려도 ai가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고, ai 개발자들의 신념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여서 민주주의 반대 신념을 가진 개발자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지금은 매우 주의를 하여야 하여요.


AI 버블이 풀린다고 ai의 문제점을 언급하는 것을 멈추지는 않겠으나 빈도는 조금 차이가 있고 논점이 조금 바뀔수 있어요. ai는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어서 매우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여요. 성능이 좋아서가 아니라 ai가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하는 것이 전부인데 이 과정에서 우리가 감시받기 때문이에요.



● 어제는 몇십페이지 밖에 못읽었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는 책을 완독못했어요^^. 어제는 좀 바빴네요. 오늘은 2권 읽기 시도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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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글의 시간을 오후로 바꾸어요. (블로그에 대한 일상)


하루에 2개의 포스팅을 쓰고 있는데, 2개를 쓸만큼 시간이 나오지 않네요. 보통 일찍자고 새벽에 일어나는...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긴 하였어요. 미라클 모닝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특이하게 12시 넘으면 잠이 잘 안오더라고요. 아마 고등학교때 공부하는 습관때문인가봐요. 그때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패턴. 아직까지 영향을 주고 있어요. 그래서 12시 이전에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패턴이었어요. 그런데 'fx전사 쿠루미'가 0시에 방영하니까(투자 관련 에니메이션이라서 관심이 있는 것. 드라마, 영화가 이시간에 해도 볼 거에요), 살짝 생활 패턴을 바꾸었어요. 최대한 12시 부근까지 깨어있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일어나는 시간이 늦어졌고 일상글까지 작성하는 것은 무리네요.


그래서, 일단은 일상 글을 오후로 보내서 하루에 2번 접속해서 글쓰는 것을 변화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내일부터는 오전에 책리뷰나 혹은 주식관련 지식글을 작성하고 오후에 접속해서 뉴스 읽기를 하게 될거에요.


뉴스 읽기 1개를 찾아두었는데, 넘어가도록 할께요. 이번에는 AI 속성에 관해서 AI의 결함 문제에 관한 뉴스라 시간이 지난다고 안쓸수는 없어요. AI에 이런 문제가 있다고 주장할때 그 근거가 되니까요. 이건 내일이후에라도 꼭 쓸 뉴스에요.



● 주식시장 정상화? 주식시장 난장판? (주식에 관한 일상)


5월 이후 매도 주식이 없었다가 드디어 10월에 매도 주식이 나왔어요. 실현손익만이 진정한 손익이라고 생각하고 투자하므로 드디어 수익을 얻었어요. 물론 6,7,8,9월에 채권 판매로 수익은 있긴 하였어요. 그러나 주식에서 매도 수익은 없었거든요.


이렇게 된 것은 버블이 너무 심하기 때문이에요. 주식시장에서 버블은 주로 잘못된 정보로 일어나요. 잘못된 정보가 퍼지면서 주식 매수자들이 잘못된 정보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해서 특정 종목에 지나치게 모이면 다른 종목들은 더 저평가 되거나 상승이 제한되어요. 이런 버블장에서 수익을 내기가 어렵거든요.


이런 버블이 제거되려면 잘못된 정보를 올바른 정보로 바꾸어주면 되어요. AI에 대한 잘못된 사실만 팩트로 바꾸어주면 되어요. 물론 올바른 사실로 시장에서 컨센서스가 형성되었다면 답이 없지만 지금 AI에 대해서 잘못된 사실이 만연하니까요. 그런데 AI는 주식시장 버블이 아니라도 미래의 사람들의 삶의 질을 훼손할 가능성이 높아요.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고 국민을 감시하는 도구에요. 그래서 주식시장 버블이 아니라도 AI의 문제점에 대해서 말하고 조심해서 접근해야 된다고 하긴 했을 거에요. 이젠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국가에서 살수 없잖아요. 우리가 독재국가에서 사는 일은 생각할수도 없어요.


그런데 드디어 한 종목이 어제 목표가를 터치하고 매도가 되었어요. 이제 버블이 약화되는 계기일까요? 아니면 버블이 강화되는 과정일까요?


문제는 어제 매도된 종목은 AI 종목이었어요. 틈세시장 종목이고 목표가에 가까웠기도 하였어요. 그리고 어제 보니까 AI 주식들이 상승하긴 하였더라고요. AI 버블 강화? 약화? 어느쪽인지 모르겠어요. AI버블이 약화되면 꾸준히 매도종목이 나올거에요^^.


분산투자로 30종목 가량 하고 있는데, 10종목에 한달에 2종목씩 매도된다면, 30종목에서는 6종목씩 매되되는 확률이어야 하여요. 1종목 매도된다고 ai버블이 해소된 것은 아니에요. 물론 위의 수는 그냥 예시이고 적당한 수가 계속 매도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30종목이여서 1종목 매도로 알아낼수 없다는 거에요.


버블이 해소되어야 전종목이 정상적으로 주가가 반영되어요. 버블이 해소되어야 하는데, 일단 1종목 매도후 상황을 지켜보려고요. 일단은 목표가에 가까워지는 종목이 하나 둘 생기고 있긴 하는데, 목표가를 터치할지는 모르겠어요. 대부분의 종목이 목표가와 30% 이상 차이나서 예약매매로 매도도 못거는 상황이긴 하여요. 저평가 주식이 더 저평가 된 상황이 개선된 것은 아니에요. 지수대비 저평가 주식이 오른게 아니라 코스닥의 ai 관련주가 오르는 상황인 것 같긴 하여요. 다른 업종이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하겠죠.


저는 포모도 없고 소유효과도 없더라고요. 포모가 없어서 다른 종목이 얼마나 오른든 별로 상관이 없어요. 소유효과가 없어서 내가 산 종목을 과장해서 보는 일도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안산 다른 종목 주가는 단지 버블로 올라서 다른 종목 주가 다 누르는 상황이 아니라면 별 신경쓰이지 않아요. 예전 다날, 에코프로비엠이 오를때 신경쓰지도 않았어요. 닷컴버블때 다른 종목 다 눌러져써 롯데칠성이 PER 0.8을 기록했다는 기록이 있어요. 필수소비재라서 경제상황과 관련없이 매출이 비슷하게 나오는 기업인데 이런 상황이었다고 해요. 지금은 가치투자가가 많아져서 이런 경우는 적을 거에요. 물론 버블이 붕괴된 후에도, 경제가 어려워저도 필수소비재는 매출이 비슷하게 나오는 비탄력적 제품을 팔므로 이후에 버블주식같은 주가 상승을 하였어요. 그러나 버블 자체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좋지요. 게다가 상장폐지 조건 강화로 버블 붕괴시 하락이 일어나면 과거보다 더 위험해지는 상황이 더욱 불안하게 만든 요인이 되었고, 소형주 매수를 줄이는 효과도 내었어요. 이것도 문제에요.


버블이 아니라면 다른 종목 주가는 신경쓰지 않지만, 버블이라면 일단 붕괴가 되어야 한다고 봐요.



● 순조롭게 책을 읽고 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독서는 별 무리 없이 진행되고 있어요^^. 어제는 다시 다이어리 컨텐츠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하루 2권 완독이 되긴 하였네요^^. 물론 그 중 한권은 그 전날 대부분을 읽어두고 아침에 조금 읽고 완독이 되긴 했지만요^^.


시간이 매우 급해져서 다급히 블로그 닫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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