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일상 글 시간 다시 조금 변화를 주기로 했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글의 중요도로는 책 서평(서평이라고 이름 붙이기에는 제 리뷰 실력이 높지 않아 민망해서 그냥 책리뷰라고 했었지만), 일상/뉴스읽기, 주식과 관련된 포스팅 순이 될 것 같아요. 그 다음 순위가 게임리뷰였는데 게임리뷰는 시간관계상 무기한 연기 중이니까요. 책 리뷰 하지 않는 날은 일상 글을 오전에 올리고 주식과 관련된 포스팅. 예를들어서 경제학과 주식 같은 포스팅을 오후에 올리도록 할께요. 책서평이 있는 날은 책서평을 오전에 쓸거에요^^. 그럼 오후가 일상/뉴스읽기 포스팅이 되겠지요. 그래서 어제 완독 실패로 인해서 오늘은 일상 글이 오전에 작성되게 되었어요.


오늘부터 오전과 오후에 각각 포스팅 1개씩 쓸건데 오후는 쓰는 시간이 매일 제각각일 가능성이 높지만 오후 5시는 넘어서 쓸 것 같아요^^.



● AI에 오답이 고쳐지지 힘든 이유/AI는 감시이다. 뉴스읽기. 10월 8일


오늘 뉴스 읽기는 2개입니다.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C%B5%9C%EC%A2%85%EC%A7%84%EC%A7%9C%EC%B5%9C%EC%A2%85v3-%ED%8C%8C%EC%9D%BC-%EB%84%98%EC%B9%98%EB%8A%94-%ED%9A%8C%EC%82%AC-%EB%98%91%EB%98%91%ED%95%9C-ai%EB%8F%84-%ED%97%A4%EB%A7%A8%EB%8B%A4-%EB%8D%B0%EC%9D%B4%ED%84%B0-%EC%9C%84%EC%83%9D-%EC%A4%91%EC%9A%94/ar-AA2dCGKw?ocid=socialshare

뉴스읽기: '최종진짜최종v3' 파일 넘치는 회사, 똑똑한 AI도 헤맨다...'데이터 위생' 중요


이 뉴스는 회사내 데이터만 입력해도 오답 안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거에요. AI가 결과값을 데이터에서 짜깁기 한다는 것도 이 뉴스에서 알수 있는 결과이고요. 인간의 학습과는 완벽히 다르고 인간의 결과물에 짜깁기하는 것이 AI인데 결과도 오답이 많아요. 이 뉴스에 함축적으로 포함되어 있어요.


회사내 데이터는 매우 제한적일 거에요. 그런데도 이런 상황에서도 오답을 걸러내지 못해서 데이터를 분류해서 사용해야 한다면 세계에 돌아다니는 데이터로 답을 낸다면 오답은 어느정도일까요? 매우 심각하겠죠. 그래서 오답이 많고 휴머노이드 사망사고, 의료에서 사망사고, 자율주행에서 사망사고등은 우연이 아니라는 거에요.


심지어 AI로 사람을 평가하기도 하여요. 정부가 대입논술에 AI를 쓴다고 하기도 하고, 입사도 AI로 하고 진급도 AI로 하겠다는 회사들도 있어요. 그런데 AI로 하는 이 평가가 정확할까요?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일이지 아시겠지요? 회사 내 정보 이상 아주 많은 정보를 넣으면 더 심각한 오답이 많을텐데 이걸로 사람을 평가한다고 하여요. AI는 나를 절대 알수 없어요. 그러나 AI가 정확하다는 엉뚱한 생각. 이 생각은 SF소설, 영화, 에니메이션에서 작가들의 뛰어난 능력으로 만들어진 이 이미지로서 생긴 것으로 실제 AI와 다르겠지만 AI로 사람을 평가할 시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수있어요. 문학작품등에서 AI이미지와 실제 AI 서비스를 분리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현재 AI 서비스는 문학등에서 쓰인 AI능력을 낼 수 없어요. 그리고 이런 착각을 정치인이 하면 매우 위험한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C%97%90-%EC%9D%BC%EA%B8%B0-%EC%8D%BC%EB%8B%A4%EA%B0%80-%EA%B2%BD%EC%B0%B0-%EC%8B%A0%EA%B3%A0-%EC%B1%97%EB%B4%87-%EB%8C%80%ED%99%94-%EC%96%B4%EB%94%94%EA%B9%8C%EC%A7%80-%EB%B9%84%EB%B0%80%EC%9D%BC%EA%B9%8C/ar-AA2dJ50H?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 일기 썼다가 경찰 신고...챗봇 대화, 어디까지 비밀일까?


대부분의 챗봇 대화로 수사를 받은 사람들은 실제 실행을 하려는 증거까지 잡아내는 경우는 없더라고요. 상상을 실제로 옮기는 사람은 생각보다 적을 수 있어요.


위에도 있듯이 AI가 사람을 정확히 판단한다는 것은 무리에요. AI의 추천기능은 다 틀리잖아요. 심지어 이 판단을 하기 위해서 우리의 사생활정보에 개인정보를 사용한다는 거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개인의 사생활정보만 수집할까요? 결국 기업이 쓰면 기업의 영업비밀이라도 수집할 거에요. 지금 당장 AI를 쓰는 기업들은 AI사용을 중단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직원들에게 AI를 쓰지 않도록 지시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되네요. 국민들의 정보를 수집하는 회사가 여러분의 회사의 정보를 보호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에요.


AI는 사용자들을 추적하여요. 그러니 조심해야 되어요. 또한 인터넷 상의 AI뿐만 아니라. IoT. 전자제품에 AI가 붙어 있는 제품들도 조심해야 하여요. 마이크 + 인터넷 = 도청기, 카메라 + 인터넷 = CCTV에요. 감시의 일상화가 되고 있어요. 이것이 독재국가들이 AI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에요. 그러나 이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규제가 되어야 하지만 아직도 규제하지 않는 이유는 모르겠어요. 몰라서일까요? 아니면 AI 기업의 로비 때문일까요? 그러나 저는 규제를 받을 것이라고 봐요. EU는 이런 부분에 매우 민감하게 나오고 AI의 데이터가 잘못 수집해서 사용하는 경우 ai 회사에게 유죄로 판결했어요. EU의 규제는 민주주의 국가들로 흘러들어서 모든 국가들이 EU와 비슷한 규제를 만들것이라고 봐요. 민주주의 국가에 사는 사람들은 다시 독재국가나 다른 신념의 국가에서 살수 없을 것이니까요. AI 기업이 국민들을 속일려고 해도 언제까지나 할수는 없을 거에요.



● 버블만 아니면 다른 종목 주가는 신경쓰지 않아요. (주식에 관한 일상)


어제 이야기를 조금 더 추가해놓고 싶어서요^^. 포모가 없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버블 주식으로 수익을 더 내더라도 별로 신경쓰지는 않아요. 내가 가진 종목의 주가 흐름만 신경쓰게 되지요.


그런데 AI는 오늘 뉴스읽기에 쓴 것처럼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사찰등에도 문제가 되어요. 기업의 영업비밀을 지키는 것에서도 중요하지만요.


지금 주식시장에 ai버블로 다른 모든 주식들이 더 저평가 되는 일반적인 버블시장의 분위기에요.


예전 다날, 에코프로비엠이 1000% 이상 상승할때는 다른 주식들도 다 오르고 내리면서 어느정도 회사가치를 주가에 적용하였어요. 지금은 다 내리고 상승이 어느정도 제한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이럴때는 ai가 잘못된 정보로 상승했으므로 ai에 대해서 올바른 정보를 알려서 시장의 컨센서스를 바로잡고 주가를 바로 잡아야 해요.


그런데 ai자체가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거든요. 개인의 정보를 가져가고, 국민사찰보다 더 심한 감시를 하게 되어요. 주식시장에 버블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ai의 문제점을 말했을 거에요. 단지 초점이 민주주의냐? 아니면 ai의 오답등 다양한 자체의 문제점이냐? 하는 것의 차이는 좀 있겠지만요. 물론 민주주의에 위협이 되고 실제 성능에서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같이 말했을 거에요. 하지만 ai 버블로 주식시장까지 엉망이 된다면 더 자주 더 많이 말해야 하긴 하여요. 그런 차이정도. ai 버블이 풀려도 ai가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고, ai 개발자들의 신념이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이여서 민주주의 반대 신념을 가진 개발자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지금은 매우 주의를 하여야 하여요.


AI 버블이 풀린다고 ai의 문제점을 언급하는 것을 멈추지는 않겠으나 빈도는 조금 차이가 있고 논점이 조금 바뀔수 있어요. ai는 민주주의를 파괴할 수 있어서 매우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여요. 성능이 좋아서가 아니라 ai가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하는 것이 전부인데 이 과정에서 우리가 감시받기 때문이에요.



● 어제는 몇십페이지 밖에 못읽었네요. (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는 책을 완독못했어요^^. 어제는 좀 바빴네요. 오늘은 2권 읽기 시도할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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