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읽기 쉬어요. (블로그에 관한 일상)


뉴스 읽기에 쓸만한 뉴스 2개를 뽑아왔어요. 그 중 하나는 인공지능을 단 2% 사람들만 사용중이다 같이, 아무리 밀어봐도 소수의 사람들만 쓰는...AI는 어차피 실패할 기술이에요~! 말할 내용의 뉴스가 있더라고요. 그러나 시간상 쓰기가 애매한 시간이네요.


연휴가 시작될때부터 집중력이 조금 낮아졌어요. 그래서 책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글쓰는 것도 살짝 제가 원하는 퀄리티가 안나오는 등의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책리뷰도 평소보다 오래쓰고 퀄리티가 내가 원하는 만큼 안나온 것 같기도 하네요.


시간상의 문제로 뉴스 읽기 쉬어가고 내일 뉴스랑 비교해서 오늘 뽑아둔 뉴스는 내일 쓰게 될지도 몰라요. 내일 뉴스 읽기에 쓸 뉴스가 더 좋다면 오늘 뉴스는 안쓰게 되고요. 못쓸때를 대비해서 중요한 뉴스 내용은 첫문단에 슬쩍 넣었어요^^. 근거가 뉴스인데 뉴스가 빠져서 살짝 아쉽지만요.



● 독서 순번 변화. (독서에 관한 일상)



《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부터 읽을려고 했는데, 대출 기간중 대량의 미완독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일단 하루에 한권씩 읽고 남은 시간에 《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을 읽을 계획이에요. 반납일 전에 다른 책을 다 읽으면 반납일이 올때까지는 《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만 읽고요. 즉 《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을 먼저 읽느냐? 늦게 읽느냐?에서 늦게 읽기로 바꾼 거에요^^.


그래서 어제 저녁때부터 《투자의 중력》을 읽다가 오늘 일어나서 다 읽고 오늘 리뷰를 썼기 때문에 10월 6일에도 다이어리에 살짝 작성된 것이 있게 되었어요^^.


오늘 지금 너무 늦어서 짧게 일상글 마무리 할께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투자의 중력 - 돈을 끌어당기는 궁극의 투자
황준호 지음 / 북스톤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투자의 중력 돈을 끌어당기는 궁극의 투자는 저자의 경험, 다른 학문의 지식, 역사, 투자등 다양한 부분에서 저자가 투자와 관련해서 느낀 부분을 책으로 썼어요. 주로 마인드에 관련된 내용으로 투자방법은 책에 등장하지 않아요. 저자가 애널리스트였던 관계로 기본적 분석과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등을 결합한 투자에서 다른 투자 방법은 생각하지 않고 이 방법에 집중되어 있어요. 물론 이런 투자는 개인투자자에게는 조금 생소한 접근이여서 공감이 살짝 어려울 수도 있어요. 기본적 분석은 써도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을 쓰는 개인투자자는 손에 꼽을 정도이니까요.(정확히는 모르겠으나 개인투자자 책에서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이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어요.) 그러나 다양한 다른 지식과 경험을 주식 투자에 적용하는 이런 접근은 당연히 필요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책에서 내용상 모순이 되는 쌍이 3쌍이 등장하였어요. A를 해야한다고 작성하고 그 반대인 ~A(not A)를 해야 한다고 또 주장한다면 둘다 동시에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요^^. 이런 경우 A를 해야할때와 ~A를 해야할때 조건을 나누어서 작성하셔야 내용상 모순을 피할수 있어요. 주로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한 것을 전체적인 부분을 보지 못하고 작성하다 보면 이렇게 모순이 되는 내용의 쌍이 자주 발생하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내용의 통일성에는 살짝 아쉬웠던 부분이에요. 틀린 부분도 역시 2개가 나왔어요. 아슬아슬 ★5개였는데, 메인 내용이 좋다고 판단되지 못했다면 ★4개로 판정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투자와 결합해서 작성했으나 글의 통일성은 약간 아쉬웠던 책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초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제 의견입니다.


● 저작의 경험을 투자와 연결해서 소개하여요.


저자는 채권 에널리스트를 하다가 개인투자자로 투자하는 투자자에요. 자신의 입사에서부터 투자자까지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책에 있어요. 그러면서 자신의 경험을 투자와 관련해서 다양하게 풀어내고 있어요. 투자자이므로 투자에 대한 경험도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종목을 추천받으면 왜 실패하는지에 대해서 소개하는데 100% 선택이 다 맞을 수는 없고, 먼저 몇번 맞춘뒤에 잘못된 예측이 섞이면, 맞출때동안 추천받은 사람이 투자금을 올리면서 틀린 예측이 나올때 몰빵투자나 심지어 레버리지 투자가지 하면서 파산한다고 하여요. 여기에 캘리공식을 소개하며 적정 투자비율이 있다는 것을 같이 말하면서요. 물론 이러한 내용을 다양한 투자의 부분에서 다양한 내용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 다른 지식에서 투자와 연결해서 소개하여요.


"성공 보장이 없는 구간에서 즉각적인 성과를 기대하는 사람들과 다르게 장기적 몰입이 가능한 소수만 남는다. 이때 쌓인 판단력, 리스크 감내 능력, 복합 변수에 대한 직관은 뒤낮게 성과로 환산한다. 제가 경영학과 주식 카테고리에 작성한 BCG 매트릭스 내용이에요. 돈을 벌려면 시장의 성장이 정체된 분야에서, 시장점유율이 높은 캐시 카우가 되어야 해요. 시장이 성장하는 곳은 경쟁이 심해서 회사가 돈을 벌기 어려워요. 만약 저자가 BCG 매트릭스를 알았다면 그것을 설명한 것이고 몰랐다면 경험으로 BCG 매트릭스를 알아내고 그것을 책으로 작성한 것이겠지요. 즉, 다른 학문의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여요^^. 외적 타당성등 다양한 다른 학문의 지식을 저자가 경험으로 알아내서 작성한 부분이 좀 있었어요.


책에서는 이렇게 경험으로 알아낸 부분과 달리 역사나 다른 학문의 내용을 직접 말하고 투자에 적용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보다는 위의 내용이 좀 더 좋을 것 같아서 위의 부분을 선택했습니다. BCG 매트릭스를 알았다면 책읽는 몇초만에 내용을 파악했겠지만 경험으로 알아내려면 통찰력이나 시행착오를 경험하고 알게 되니까 시간이 더 오래 걸리겠지요^^.


● 투자에 도움이 되는 좋은 말도 많아요.


"투자자는 카멜레온처럼 자기 색을 그때그때 바꾸지 못한다" 라는 부분이나 다른 위대한 투자자의 방식을 책으로 읽고 따라해서 완전히 그 사람이 될수 없다는 것을 말한 부분도 있어요.


투자자들이 하나의 방식으로 주린이에서 투자자로 성공할 거에요. 그 다음에 투자금이 늘어나면 다른 분야로 가서 그 분야까지 잘하는 투자자는 적은 것 같아요^^. 기술적 분석으로 성공해서 많은 돈을 번 투자자가 기본적 분석을 한다고 하면 기본적 분석이 아니라 이슈매매를 기술적 분석처럼 하면서 차트와 함께 유동성 높은 종목에서 단순한 회계학 지표를 몇개 추가로 보는 것으로 자신이 기본적 분석을 하고 있다고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위의 조건, 즉, 투자금에 의해서 다른 매매로 바꾼 분들이 쓴 책을 보면요. 다른 분야에 가면 그 분야에서 다시 주린이로 시작해야 하는데, 그냥 익숙한 투자를 계속하는 것이 주린이로 시작하는 것보다는 수익이 잘나오니까 다른 방식으로 전환되지 못하는 것 같아요.


또한 저자는 다른 사람의 방식을 외워서 하지 못하고, 자신의 경험이 쌓여야 한다고 하여요. 아마 그래서 매매방식은 제외된 것 같긴 하여요. 그래서 이 책은 마인드 책이 되었지만요.


이 밖에도 도움이 되는 말이 많은데, 마인드 책이니까요. 예전에 제가 주식시작하고 1년쯤 될때 블로그에 쓴 내용과 같은 주제를 다르게 설명한 부분이 많아요. 제가 1년쯤 주식을 경험하고 이 책의 내용과 같은 생각을 했으므로 아마 다른 투자자들도 1년 이상 투자했다면 주식시장에서 느낀 것과 비슷한 주장을 많이 보게 될거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는 공감이 많이 될거에요.


● 책에 모순되는 내용의 쌍이 최소 3개가 나와요.


마인드나 재테크 책의 문제는 책의 모순적 내용이 많이 나온다단점이 있어요. 좋은 내용을 책에 많이 넣다보면 모순적 내용이 많이 나와요. 심리학자가 오래전에 작성한 책에 의하면 인간이 하나의 가치를 좋게 보면 그 반대되는 가치도 좋게 본다고 하고 책에서 많은 예시를 들었지만 대부분이 외국 속담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저자가 이탈리아인일거에요. 그런데 한국 속담에서도 '쇠뿔도 당김에 빼라'와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라는 신속과 신중의 예를 들 수 있어요.


이 책에서도 모순되는 내용이 3쌍 나오는데, 보통 그 내용들간에 이어져서 나오는 경우는 없지만, 이 책에서는 한 챕터 속에서도 나와요. 한 단락 건너뛰고 반대되는 내용을 서술하면 안되잖아요^^. 이 책의 모순되는 쌍들은 아주 가깝게 바로 다음 단락, 다음 챕터에서 각각 1쌍씩 나오고, 책의 전체 내용과 한 단락(행동경제학부분)이 모순되는 경우 이렇게 3쌍이에요. 모순되는 내용은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예는 생략할께요.


● 책의 틀린 내용이 있어요.


"행동경제학은 한 때 비합리로만 보이던 선택들의 작동원리까지 상당부분 설명해 낸다." 는 행동주의, 행태학이 정성적 자료는 조사하지 않고, 정량적 자료로만 조사하고, 사람의 동기와 가치는 무시하는 학문이에요. 그래서 인간의 결과로 그들은 동기등을 추측하게 되지요. 사람들이 대체로 그 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한다 정도를 알 수 있어요. 왜 그렇게 행동하느냐? 는 조사하지 않으니까요. 그것이 문화적 요소인지? 유전자적 요소인지? 등에 대해서는 행동주의는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작동원리는 행동주의에서는 알수 없습니다.


"내년 100%를 찍다가 어느해에 -40%를 기록하는 계좌와 매년 15%씩 20년을 쌓은 계좌 중 어느쪽이 더 많은 돈을 남겼는지는 계산기를 꺼내 볼 필요도 없다" 문맥상 매년 15%씩 20년 쌓은 계좌가 더 많다는 거에요.



<그래픽 출처> DASMOS


그런데 계산해 보셨어야 했어요. 2.17년 후부터 100% 계속 찍다가 다음해 -40%를 기록하는 계좌가 더 수익이 좋아요. 예를 잘못 들었어요.




전반적으로 좀 틀린 부분이 많이 나오고, 모순적 내용도 많았어요. 빈도는 높았는데, 본문의 마인드 부분의 내용도 좋았기에 어느정도 차감해서 ★ 5개 정도로 결정하였어요. 좀더 내용의 통일성을 높이면 더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이 책에서는 저자가 하는 기본적 분석 +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이외에는 비판적 입장을 취하고 이 부분은 조금 생각하고 선택하셔야 할 것 같네요. 마인드는 결국 자신의 투자법에 맞는 마인드를 스스로 골라야 해요. 주식시장의 모든 마인드를 다 쓰려고 하면 모순이 발생해서 어차피 다 하지 못해요. 매매법도 서로 모순인데 그것에 적용되는 마인드도 모순이 되어요^^. 이 책에서도 평균회귀와 추세추종에서 평균회귀를 비판해버린 부분, 평균회귀도 회사가치 변화에 따른 평균회귀로 보면 가치를 보지만 추세추종만 본다라고 주장하는 것. 추세추종도 가격변화량만 보고 투자하면 회사가치가 아니라 가격만 보는 투자자가 되어요. 기술적 분석도 둘다 다쓸수 있는 것이 가격만 보고 투자할 수 있으며 기본적 분석도 둘다 쓸수 있다는 것에서 둘다 회사가치로도 투자할수 있다는 근거가 되어요. 저자가 평균회귀 방식을 안쓰기 때문에(아마 성장주 투자자인가봐요^^) 그런 투자자들의 마인드를 몰랐기 때문이에요. 그러므로 저자와 같은 방식의 투자자에게는 좋은 책이 될수도 있지만, 그 밖의 투자자들은 이 책의 내용에 대해서 약간은 거부감이 들수도 있어요. 즉, 이 책은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이 부분은 조금) + 가치 투자 + 추세추종 투자자(이부분은 아주 약간 나옴)에게 적절한 마인드 책입니다. 가치투자자라면 대부분 맞는 내용일 거에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 (독서에 관한 일상)


먼저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수서 AI가 EU에서 불법이 되었는데 한국에서는 수서 AI로 만든 결과물의 음악이 음원차트에서 20위 부근을 기록했다고 하는 뉴스였어요. 일단 음원차트 성적 조작을 했다가 알려진 사람들도 있어요. 음원차트가 인기차트와 같진 않을 수도 있어요. 또한, 사람이 불렀기에 그 가수의 능력과 음악을 연주한 음악가들의 능력이 좋은 음악을 만들기도 하여요. 특정 음악은 처음 나왔을때 인기가 없다가 다른 가수가 불러서 크게 히트하기도 하여요. 코요태의 '만남'은 원래 가수가 불러서 인기가 없었는데, 코요태가 라이브할때 빠지지 않는 곡이 될정도로 코요태가 불러서 히트한 곡이기도 하여요. 음원 순위가 AI가 뛰어나다는 근거가 되지 않고, EU처럼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한 AI에 유죄를 판결했듯이 우리나라도 그와 같은 규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작성하려고 했는데, 그냥 이렇게만 작성할께요. AI곡을 홍보해주기 싫어서 이렇게 짧게 하고 넘어가요.


도서관에 다녀 왔기에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할 시간이에요^^.


투자의 중력 돈을 끌어당기는 궁극의 투자(초판 1쇄)


기관투자자였던 분이 개인펀드를 운영하게 되었고 책까지 쓰게 된 것 같아요. 아마도 가치투자를 하는 것 같아요^^. 챕터중에 하나는 버핏과 점심 이벤트와 관련된 제목이기도 한데, 저는 딱히 물어볼것은 없고, 서로 맛있게 먹으면서 주식 이외에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자세를 물을 것 같아요. 투자방식이 저는 포뮬러 플랜이여서 주식에 관해서 묻진 않을 것 같은데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는 버핏에게 듣고 싶은 것이 많으니까요. 아마도 이 책은 가치투자와 마인드에 관해서 작성한 책인 것 같아요. 반도체 책이 완독못했는데 예약이 걸려서 다시 대출하지 못해서 정한 책이라 먼저 읽을 거에요.


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초판 1쇄)


배당을 많이 준다는 이유로 주식을 매수하면 안되어요. 그러나 배당을 준다는 것은 좋은 기업이라는 의미는 되어요. 문제는 배당을 많이 주지만 제살 깎아먹으면서 배당을 주거나 앞으로 배당을 계속 주긴 어려운 주식에 투자해서는 안되어요. 배당을 줘도 잘나가는 회사를 사야 하지요. 배당안주고 잘나가는 회사보단 배당 주면서 잘나가는 회사가 더 좋잖아요. 그런데 잘 못나가면서 배당만 주는 회사는 피해야 할 회사에요. 그런 ETF가 커버드콜 ETF이지요. 차례에 커버드 콜 ETF가 있는데, 이 부분 설명이 중요할 것 같네요. ETF책은 다양한 ETF와 새로생긴 ETF를 잘 설명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 ETF가 내가 필요한 종목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요. 커브드콜이 장기투자에는 단점이 많지만, 단기투자로는 장점이 있어요. 횡보할땐 커버드콜이 가장 수익이 좋아요. 단지 장기투자로 접근하거나 배당만 보고 접근하기에는 커버드콜이 좋지 않아요.


지속 가능한 국내 배당투자의 법칙 나는 국내 배당투자로 빚을 다 갚았다(초판 1쇄)


주식투자를 하면 1년마다 투자자 성향 조사를 하잖아요. 이름은 좀 다를 수 있어요. 투자목적이나 위험을 얼마나 아는지 조사해서 투자할수 있는 종목과 아닌 종목을 나누어주어요. 저는 그때 마음의 빚을 작성해서 90% 빚이에요라고 작성한 적 있는데, 저는 문서상 빚은 없어요. 마음의 빚. 즉 지금까지 어려울 때 도움주신 지인분들에게 투자 성공하면 이제 제가 갚아야 할것들을 90% 빚으로 재산목록에 넣어서 제출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제는 빚을 적는 난은 없어졌더라고요. 빚은 없지만, 국내 배당주 투자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은데 특이한 투자방식이 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여기서 국내 배당주 투자가 안된다는 것은 배당 재투자로 평생 투자하는 미국 배당주 투자법이 안된다는 의미이지 배당주 투자가 수익률이 안좋다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초장기가 아니라면요.


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 입(초판 1쇄)


화학지식을 이용해서 우리의 건강을 위해 작성된 책인것 같네요. 미국의 경우 건축소재에 납이 들어간 재료로 집을 1900년대 중반에 많이 지었는데 이 때문에 납중독자가 많아졌다고 하여요. 지금은 규제가 되어서 못만드는 건축재료이지만요. 우리나라도 석면이 문제가 되긴 하였어요. 아직 규제가 없다고 안전한 것이나 정당한 것은 아닐거에요. 어떤 위험이 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1판 1쇄)


AI로 돈벌수 있으면 AI를 팔까요? AI 투자대회에서 AI들 모두가 저조한 실적은 냈다고 하더라고요. AI책을 보면 거의 주린이 수준의 내용을 AI에게 묻고 그걸로 투자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투자해서 돈벌수 있다면 다 돈벌수 있을텐데 같은 거에요. 그러나 현실은 AI투자에서 주는 정보는 너무 주린이적인 내용만 나온므로 오히려 돈 잃는 쪽에 설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아마 이 채은 높은 점수 받긴 어려울 듯 하고, AI 버블때라서 '물들어올때 노젓기' 책인것 같아요. 일시적인 유행. 그러나 도서관에 주식책이 인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대출중이고 남은 책이여서 일단은 읽을 책으로 선정했어요.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초판 1쇄)


물들어올때 노젓기 책이에요. 이런 책들을 봐도 그다지 AI를 사용하고 싶지도 않고 심지어 책 예제에 AI의 오답을 버젓히 노출하거나 혹은 왜 AI로 투자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추가로 알수 있을때가 많아요. 아쉽게 6권중에서 2권은 좋은 평가가 아닐 가능성이 높겠네요. AI 투자책을 2권이나 포함되게 되었네요.


이렇게 6권을 읽을 거에요.



DK도서관가 CV 도서관에서 1권씩 완독 실패도서가 나왔어요. CV도서관에서 완독실패한 《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부터 읽을 거에요. 그다음 DK 도서관의 완독 실패한 책은 재대출 실패해서^^ 다른 분도 읽어야 하니까요. 예약이 걸렸었고요. 그래서 DK 도서관에서 대출한 다른 책 1권을 읽은 다음에CV 도서관 일정으로 차례대로 진행할 거에요. 그다음에 이번 DK도서관 일정이 진행되고요.


《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은 완독하는데 2~3일 걸릴거에요. 대학교 교재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려요. 경영학 대학교 교재 책은 처음이기도 하고요.



● FX 마진 거래 관련 에니메이션 FX 전사 쿠루미 (에니메이션 관련 리뷰)


주식 투자 관련 에니메이션을 에니메이션 채널에서 방영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봤더니 1회를 벌써 방영했고 재방송이 없더라고요. IPTV를 살펴봤더니, 보통 1회는 무료에요. 1회가 무료로 올려져 있어서 냉큼 봤어요.


주식 투자하게 되면 주식관련 영화, 드라마, 에니메이션, 소설등에도 관심이 가는게 어쩔 수 없는 상황.


근데 FX 마진 거래네요. 이게 외환거래에요. 마진이라는 글자가 붙은 걸로 봤을때, 실제 화폐를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 만료시 서로의 차액에 대해서만 거래하는 것 같은데 맞을까요? 예를들어서 달러/원페어에서 환율 1200원에 샀다면 실제 달러를 가지지는 않아요. 1300원이 되면 1000원의 차익이 있으므로 1000원을 상대에게 받는 구조. 이 과정에서 달러나 원은 이동하지 않는 개념인걸로 알아요.


단, 선물거래이므로 레버리지 사용중.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거에요. 그러므로 자신이 투자한 방향의 반대로 이동시에 마진 콜(증거금 추가 입금)을 받을 수 있고 못내면 청산이에요. 외환거래는 수익이 좋지 않아요. 1000원에서 1500원의 환율이 되면 50% 상승이에요. 근데, 1000원도 잘안되고 1500원 되면 '한국 망했나요?' 같이 위험하다고 느껴지는 환율이에요. 그렇기에 레버리지를 높게해서 투자하는데(fx 마진 거래는 특히 더 높게 한다고 알아요), 4배 레버리지를 채우면 자신의 투자금은 20% 정도이고 80%는 빌린 돈이지요. -20%가 떨어지면 자신의 투자금이 0원이 되어요. 마진콜이 발생하는 이유에요. 선물은 보통 20배 정도이상씩 할때도 있는데, 이건 상품마다 달라서 fx마진 거래는 몇배를 쓰는지는 모르겠어요.


둘째, 상대 국가의 기준금리도 신경써야 해요. 페어가 되는 국가들간 기준금리가 다를때는 상대에게 금리차만큼 이자를 지급하거나 이자를 받을 수 있어요.


셋째, 롤오버가 있어요. 선물은 일정 기간후에 서로 예정된 계약을 실행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 기간이 끝나고도 계속 자신의 포지션. 선물에서는 계약이라고 하지만, 그 계약을 유지하고 싶다면 그 기간내에서 반대되는 계약을 해서 그 기간 계약을 끝내고 다음 기간 계약에서 같은 계약을 채결해야 되어요. 이것이 롤오버 비용이에요.


물론 제가 파생상품 거래는 안할거라서^^ 하더라도 ETF로만 할거라서 잘못 알고 있을수는 있어요.


저는 이와 같은 파생상품에는 관심이 없어요. 저를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투자는 안할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FX마진거래에 관심이 없어요. 외환거래는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너무 낮아서 제가 수익을 내기 어려워서 관심이 없기도 하네요.


하지만 높은 레버리지 때문에 작은 변동성이 그 레버리지 비율만큼 올라가고, 자신의 방향과 많이 달라지면 마진콜과 청산이 발생하는 신용, 미수금을 많이 쓰는 공격적 단기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주식 작품등으로 보고 봐도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시간이 금요일 0시.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날에 하는데 하루 늦게 하면 좋았을 것 같아요. 금요일에 피곤한데 0시까지 깨어 있어야 하네요. 주식 관련이어서 19금 받았고 0시 넘어서 방송해야 할 것이니까요. 2시, 3시가 아니라서 다행이긴 해요. 금요일 평소에도 체력이 부담되어서 힘든데, 이젠 더 피곤할 것 같네요.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날이나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날에 방송해주면 더 좋았을 것인데요^^. 한국장은 금요일에 하락을 많이 하기로 유명한데, 보고 나서 다음날 주가가 떨어질 확률이 높아서 어쩌면 이 감정이 에니메이션에 전달될지도 모르겠네요.


이 에니메이션이 주식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알려저서 "오를거면 내리지 말라고" 같은 유행어가 돌아다니긴 하더라고요. fx마진거래 청산때문이기도 해요. 신용, 미수 많이 쓴 사람도 비슷한 반응일수도 있고, 내릴때 롱포지션 청산하고 숏쳤다가 다시 오르면 멘탈 관리가 힘들 것 같긴 하네요^^. 저는 장기 투자자(물론 단기로 거래 마감하기도 하여요^^ 정확히는 중기투자자 일수도. 20~40거래일 거래하거나, 50거래일~150거래일 사이에 매도할 수 있는 거래를 가장 좋아해요)라서 이런것에 그냥 재미있어 하기만 할것 같네요. 단기투자자도 1년 해봐서 어떤 느낌인지 아니까요.


1편은 충격적인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어머니가 fx마진 거래를 하다가 파산한 내용으로 시작하는데, 주인공은 중학생. 근데 중학생 자녀가 어머니를 조금 다그치는 정면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파산한 사람 몰아치면 안된다고~! 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안좋은 일이 발생. 그리고 2000만엔을 잃은 것에 대해서 복수하겠다고 fx마진 거래가 가능한 20세(한국은 정부허가를 받은 사람만 fx마진 거래 가능. 일본은 20세면 가능. 저는 규제가 풀려도 fx마진거래는 안할거라 관심은 없어요.) 되어서 2000만엔을 벌겠다고 시작하는 스토리인데...1편...당연히 초심자의 행운이지~! 첫판은 크게 수익내겠지 했는데 상황은 핀치에 몰아버리면서 끝...


1편에 인상적인 말: "fx 마진 거래는 하지 말아라. 투자가 나쁜 것은 아니란다. 하지만 투자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단다." 세부적인 말투는 좀 다를 수 있어요. - 쿠루미 아버지


일주일에 한번은 fx전사 쿠루미 이야기를 일상에 작성할 것 같아요^^. 이것은 주식 드라마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도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무리는 생각한다 - 개미에서 로봇까지, 복잡계 과학의 최전선
군지 페기오-유키오 지음, 박철은 옮김 / 글항아리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리는 생각한다 개미에서 로봇까지, 복잡계 과학의 최전선은 무리의 특성을 연구하는데 수학의 카오스 이론과도 살짝 관련이 있어요. 초기 특성이 단순한 것들. 예를들어서 물체들간 거리가 멀때는 서로 거리를 좁힌다. 속도가 다를때는 비슷한 속도로 조절한다. 너무 가까울때는 거리를 멀리한다라는 이 세가지 조건을 가지고 결과를 진행할 경우, 우리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측하기 어려워요. 그러나 그 결과는 가창오리 군무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요. 이 책에서 다른 새를 예를 들지만요. 이와 같이 조건은 간단하지만, 결과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것들을 만들어 질수 있고, 카오스 이론의 유명한 말은 "나비가 날개짓 한번 하면 지구 반대편에 태풍이 불수 있다."는 나비의 날개짓이라는 초기조건 후 간단한 수식을 계속 넣으면 결과값으로 먼거리의 태풍이 불 정도의 값이 나올수도 있다는 거에요. 이 책은 그 역으로 특정 동물의 행동을 보고 이 초기조건을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복잡계 과학을 소개하는데, 저자의 실험과 주장에 맞는 연구만 소개했지만, 이 과정에서 이 분야 주요연구의 역사도 같이 알게 되어요. 그리고 저자는 이를 무리의 지능으로 주장하는데, 지능으로 주장하기 위해서 들어온 근거가 역사를 소개하게 되었지만, 반대로 책에서 읽기 어려운 부분으로 들어왔어요. 리뷰 본문에서 소개하겠지만, 이런 연구과정과 역사는 흥미로웠지만 지능이냐? 의 저자의 주장은 저는 아니에요~! 그건 그냥 모방이에요를 선택했어요. 무리는 개체의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인간도 무리가 되어 사상등을 만들어 전파하면 개체의 행동이 바뀌어요. 무리가 개체에게 영향을 주는 요소는 있어요.) 그것을 지능으로 보는 저자의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다로 저는 결정하였어요. 이 지능으로 봐야 하는 근거와 주장 내용을 빼내면 이 책은 매우 쉬워질거에요. 저와 생각이 다른 점은 감점은 아니에요. 근거와 논리전개에서 잘못된 부분이 없다면요. 반대로 저와 생각이 같고 같은 주장을 해도 근거가 잘못되거나 논리전개가 잘못되면 낮은 점수로 평가한 책도 있었어요. 물론 저에게 설득에 성공할때는 설득력이 좋은 글로 플러스 점수를 주고 있지만요^^. 카오스 이론이 의외로 원리와 예제만 전달하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데 지능이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 책이 좀 어려워진 경향이 있어요^^. 저의 평가는 무리에 대한 연구의 역사를 전달하지만 저자의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었던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을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에는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내용은 저의 의견입니다.


● 무리 연구의 역사와 저자의 연구를 소개합니다.


수학의 카오스 이론의 원리이해는 생각보다 쉬워요. 그래서 수학과 관련된 책에서는 카오스 이론을 많이 소개하는 편이에요^^. 단지 저는 수교과를 다녔고, 학교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수학과는 카오스 이론을 4학년때 배우고, 수교과는 수학과 3학년 과정 + 교육학 과정이 1년 이상 과정정도 섞여서 매년 배워요.(의대와 약대, 사범대는 학업량이 많기로 유명한 학과에요) 수교과에서는 카오스 이론을 안배워요. 그래서 카오스 이론에 대해서는 저도 원리 이해가 전부이긴 하여요^^. 따로 카오스 이론에 대한 전문적인 책을 읽은 적은 없어도 카오스 이론의 원리는 안배워도 누구나 알 수 있는 수준이거든요. 초기 조건 이후에 간단한 규칙을 계속 적용했음에도 그 결과값은 쉽게 예측할수 없게 되어요. 이런 부분은 여러분이 비디오 게임을 좋아하면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초기값으로 선수들이 주어지고 여러분들이 여러가지 간단한 전술 설정을 하면 결과값으로 경기결과가 실제와 비슷하게 만들어지는 것등으로 이해할수도 있어요. 보통 이런 카오스 이론이 자연현상에 주로 사용되긴 한다고 하는데 이를 역으로 생명체의 무리에서 그 현상을 보고 간단한 규칙을 찾는 연구가 무리 연구의 기본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앞서 말한 규칙 개체들간 멀리 떨어져 있으면 거리를 좁히고, 속도를 서로 비슷하게 조절하고, 너무 가까우면 서로 멀어진다를 서로 다른 거리에서 조건등을 만들어 적용하고 이럴때 무리의 특정 행동과 같은 결과를 이끌어내려고 연구하여요. 물론 이러한 간단한 규칙으로 비슷해지지만, 결국 좀 더 실제와 가까운 결과값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각 조건이 적용되는 범위를 넓히거나 좁히고, 조금씩 규칙이 더해지는 과정이 이 연구에서 일어난 것 같네요.


여기에서 저도 처음에 간단한 규칙으로 포뮬러 플랜이라는 주식 투자 방식을 이용했는데, 다양한 주식 투자 환경에 적응하려다 보니 각종 규칙이 계속 추가되어서 결국 지금은 매수/매도를 엑셀로 각종 연산을 수행한 뒤에 결정하는 수준에 도달하긴 하였어요^^. 엑셀이 없다면 투자를 할 수 없는 수준까지 왔어요. 그러나 아직 이 분야는 4개의 규칙정도에 다양한 값을 바꾸어서 무리의 행동과 유사하게 만들 수 있다 정도인 것 같네요. 여기에서 또 하나 저는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이 아인슈타인이 "모든 것을 간단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더 간단하지는 않습니다." 라는 말이 생각났어요^^. 이 말을 인용해서 간단한 것이 복잡한 것보다 더 좋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이건 수학에 관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요. e=mc^2으로 말하는 상대성 이론이 요즘 고등학교 교과에 들어왔는데 상대성 이론을 구하는 공식은 위의 식처럼 간단하지 않아요. 물론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피타고라스 정리만 이용하므로 간단하게 공식을 유도할 수 있으므로 외울 필요는 없어요.(원리를 알면 암기량이 크게 줄어요) 삼각형의 밑변은 우주선 속도 높이는 빛의 속도에요 여기서 빗변을 피타고라스 정리로 구하면 상대성 이론의 공식이 나와요. 그러나 이건 분수에 제곱근까지 포함한 복잡한 식이에요. 고등학교때 다 배우셨겠지만요. 이걸 작성하면 사람들은 어려워하겠지만 e=mc^2은 간단할 거에요^^. 상대성 이론도 원리는 매우 쉬워요. 주로 수학자들은 정리를 만들때 간단한 답이 나오길 기대해요^^. 정리를 만들었는데 수식이 지저분하면 뭔가 실패한 느낌^^. 제가 AI의 오답률은 0%가 될 수 없다에 오답률과 정답률중에 더 답이 간단한 수식이 나오는 정리 결과로 나오는 오답률로 나오는 수식으로 증명한 이유에요^^. 이 말은 간단한 것이 더 좋다는 것은 수학자들 마음이고, 실제는 복잡한 원칙이 되어도 되고, 이 분야는 동물들의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서 점점 조건이 복잡해 지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러나 복잡해 지는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이 과정에서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과학자들이 고민이라든지, 실험설계등 다양한 부분을 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에요.


● 저자는 무리가 지능을 가진다고 주장하여요.


저자는 무리가 되면 무리에서 적용되는 지능이 있다고 하여요. 사람의 경우에도 무리가 되면 사상이나 예절, 규제 등이 생기고 이것은 각각의 인간들의 행동에 영향을 주어요. 그런데 이것이 과연 집단의 지능이라고 정의내려야 하는가? 라는 부분이 있어요.


동물들에게 일어나는 문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무리를 지어서 날아다니거나 무리가 되면 평소에 잘 가지 않던 물속을 이동한든지 하는 행동이 나타나는 동물들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라는 것에서 저자는 집단의 지능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꾸준히 관통하고 나타는 '것'과 '사물', 그리고 지능이라고 주장하기 위해서 나오는 많은 잘 쓰이지 않는 과거의 개념과 심지어 저자가 만든 개념까지 나오면서 이 책을 좀 어렵게 읽히는 요소로 작용하여요.


그리고 지능이 되기 위해서 가정을 하게 되는데, 예를들어서 환경과 유전자중 환경요소와 상호작용등에 대한 부분등 일부 부분에서는 저자가 무리한 가정을 하게 되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튜링 테스트로 집단의 지능을 설명하게 되어요. 이 책의 메인 주제이겠지요. 저자는 집단의 행동이 집단의 지능으로 주장하니까요. 그러나 이 문제는 튜링 테스트에서 문제가 되어요. 튜링 테스트는 인간이 한 것과 기계가 한것을 두고 제 3자인 사람이 구분못하면 지능이라는 테스트에요. 여기까지 오는 과정이 좀 복잡했어요. 여기까지 온것은 앞서 말한 카오스 이론의 역이 성립하느냐? 의 문제에요.(성립하지 않음은 쉽게 증명이 가능할듯 하네요^^. 그럼에도 이런 연구가 가치 있음을 말하기 위해서 저자가 이 책을 어렵게 쓰게 만든 요소가 들어온 이유가 될거에요. 집단이 지능이라는 주장이 성립하면 이 연구들이 가치가 올라가니까요. 여기에 역이 성립할 경우 동물은 어쨌든 지능을 가지고 특정 집단행동을 하였어요. 여기에 역이 성립하면 집단행동 값을 알고 초기 법칙을 알아내면 지능을 만들었다는 주장도 가능하여요.) 초기값에서 간단한 규칙을 적용해도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에 대해서, 이 역을 사용해서 결과만 보고 규칙을 알 수 없을때 간단한 규칙을 설정해서 결과가 비슷해지는 연구를 통한 것으로, 지능을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을 얻고 싶은 거에요. 그래서 이 책은 연구 결과가 실제 동물들의 행동에 대해서 결과값이 같아진다는 결과값을 도표등으로 보여주어요. 각 행동들을 여러 요소로 나오고 동물의 그래프를 그리고, 각 조건을 통해서 시뮬레이션으로 나온 결과를 그래프를 그려서 같다고 보여주는 것이지요. 그리고 다양한 지능이라 주장하기 위해서 다양한 요소로 나누고 다양한 단어를 만들거나 잘 안쓰이는 개념을 가져와요. 지능이라고 만들기 위해서 계속 어려운 내용을 끌고와서 주장하다가 마지막에는 튜링테스트로 두 값을 보여주고 어느쪽이 실제 동물인지 제 3자가 모른다면 이는 지능으로 보겠다는 것이지요. 즉, 저자의 연구가 지능을 원리로 두기 위해서, 다시 말해서 튜링 테스트의 사람이나 동물(동물 무리 실험이니까, 사람이 아니라 동물을 넣어야 할지도^^)의 반대쪽에 자신의 연구물을 두기 위해서 책의 내용이 '것'과 '사물'등이 들어오는 등으로 좀 더 복잡해진 거에요^^.


단 여기에서 튜링 테스트의 문제. 저는 이건 사람을 속이는 것을 테스트했다고 주장하지만(결국 제 3자만 혼동시키면 지능이 됨), 좀 더 문제를 이 책 수준과 비슷하게 올려보여요. 튜링 테스트는 ① 대조군으로 참여하는 인간이 인간을 대표할 수 있느냐? 의 문제가 있어요. ② 인간과 비슷한 것, 특정 조건과 비슷하여 사람이 인지하는 못하는 단순한 모방이 지능인가? 라는 문제가 있어요. ③ 인위적인 결과값이 인간의 간섭한 결과일때도 지능으로 볼 수 있냐? 의 문제가 있어요.


① 대조군에 대한 문제는 모든 튜링 테스트에서 일어나요. 특히 그 사람이 기계처럼 답하거나 성격이 이상하거나 지적으로 특이한 성향을 보이면 튜링 테스트 합격률이 매우 올라갈 거에요. 처음부터 지능으로 보는 테스트에 적합하지 않아요. 대표성 문제가 있어요. ②의 경우 거울 두개를 세워요. 그리고 사람이 특정 행동을 하는데, 그것을 거울을 두번 통과해서 맺힌 상(狀)을 가지고, 사람과 상을 비교했을때 이를 제 3자가 구분 못하면 이는 지능일까요? 튜링 테스트가 맞다면 거울은 최적의 인공지능이 될거에요. 실제 인간과 같기 때문이지요. 한번 반사하면 좌우가 바뀌므로 2번 반사하는 거에요. ③ 인간의 결과물을 모아서 짜깁기했거나 기계의 결과물에 인간이 개입해서 바꾼 경우, 이런 것도 지능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지금 AI가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하고 있잖아요. 즉, 인간의 결과물을 그대로 두는 거울이 아니라 단순히 모방시키고 있을때도 지능으로 볼수 있냐는 거에요. 거울은 인간의 결과물을 몇번 변형해서 그대로 인간의 결과물로 돌아오는 것이고, 짜깁기는 이 과정에서 인간의 결과물로 돌아올수 없으며, 소실되는 경우에요. 인공지능 결과물로 계속 학습시키면 5~6세대 이후에 사람을 그리라고 하면 타원형만 그려요. 이 과정에서 우리는 AI 답이 인간의 결과물을 짜깁기하면서도 일부 데이터를 소실시키면서 답을 낸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즉, 인간의 결과물보다 오히려 적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일부 특성으로 제 3자를 속인다면 이를 지능으로 볼수 있냐는 거에요.


AI도 지능이라는 것도 튜링 테스트가 근거에요. 이 근거는 매우 빈약하여요. AI가 지능으로 볼 어떠한 이유도 없다고 봐요 튜링 테스트에 문제가 많으니까요. 그리고 이 책에서 집단의 지능이라는 주장도 저는 받아들이기 어렵네요. 단, 집단이 되면 개체에게 영향을 주는 요소가 있다로 저는 해석하고 싶어요.




동물의 행동을 연구를 통해서 그 동물의 행동과 같은 결과가 나오는 조건을 찾는 것을 소재로 책이 만들어졌어요. 이 분야가 원리만 적용하면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울 거에요. 카오스 이론이 계산을 빼고 원리만 적용하면 별로 어렵지 않아요. 원리가 쉬워서 카오스 이론 책을 안읽게 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에서 집단에 대한 다양한 통찰을 얻을 수도 있어요. 사회학과는 다른 과학적 지식에서 얻는 통찰이고요. 그러나 이 책의 절반에 포함되는 집단이 지능을 가지느냐? 에 대한 부분은 논리전개는 문제가 없었지만, 저는 그 의견에 동의할수는 없었네요. 튜링 테스트는 잘못된 테스트임을 쉽게 알 수 있는데, 이를 부정하면 현재 AI라고 말하는 챗 GPT나 알파고 같은 AI도 지능이라고 볼수 없어요. 이들은 인간의 답을 짜깁기하기 때문이지요. 물론 AI 전체는 아니고(데이터를 쓰지 않고 사람을 모방하지 않는 형태로 연구하는 AI도 있어요. 단 이런 연구는 현재 중단된 상태로 보여요) 현재 유행하는 방식은 지능이 아니어야 하여요. 그런데 튜링 테스트는 잘못된 테스트임에도 아직도 이 부분의 비판이 없는 점 혹은 있는데 자 안 알려진 점. 물론 이건 AI 기업과 이 분야 연구자에게 이득이 될 것이 없어서 안알려지는 것 같아서 슬프지만요. 그런데 이 부분을 이 책에서 빼내면 책은 매우 쉬워지고 이 분야 이해가 더 쉬울 거에요^^. 그러나 이러면 이 책을 쓴 사람의 의도가 사라질까요? 그러나 저는 이 저자의 집단 지능에 대한 주장을 받아들일수는 없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 맥북을 사고 싶네요. 뉴스 읽기. 10월 4일


오늘 뉴스 읽기는 1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C%97%90-%EA%B0%9C%EC%9D%B8%EC%A0%95%EB%B3%B4-%EB%9A%AB%EB%A6%B4%EB%9D%BC-%EC%95%A0%ED%94%8C-%EB%A7%A5%EC%BB%B4%ED%93%A8%ED%84%B0-%EB%8D%B0%EC%9D%B4%ED%84%B0%EC%A0%91%EA%B7%BC-%ED%86%B5%EC%A0%9C-%EA%B0%95%ED%99%94/ar-AA2drVdA?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에게 개인정보 뚫릴라...애플, 맥컴퓨터 데이터접근 통제 강화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소비자 층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어요. 제가 그런 쪽이기도 하고요. 이런 OS중에 유명한 모바일 OS가 블랙베리였지요. 블랙베리가 실패한 이유는 인도 정부가 블랙베리의 보안을 풀지 않으면 수입불가를 하겠다고 했고, 블랙베리가 인도시장을 포기할 수 없어서 보안은 푼 블랙베리를 출시했는데, 사람들은 이 부분을 정부요청에 의해서 언제든 보안을 약화시킬수 있으며, 이것은 다른 부분에 의해서도 약화될 수 있다고 판단해서, 블랙베리가 실패했어요. 그러나 블랙베리의 실패는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유저가 적어서가 아니라 블랙베리의 정책 실패에요. 그리고 남은 기업들 중에서는 개인정보를 보호해주는 업체중에서는 애플을 들 수 있어요.


애플의 문제는 응용어플리케이션. 즉 서드파티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거에요. 한국의 증권 앱중에서 맥북 지원하는 hts는 유명한 증권사중에서도 없는 것 같아요. 금융거래를 하는데, 불편하거나 완벽하지 못한 서비스. 애플의 맥북이나 맥킨토시도 윈도우즈 프로그램을 실행시킬수 있기는 하나 완벽한 서비스는 안되니까요. 이런 경우가 아니라 맥북용이 많이 나오면 다음 컴퓨터는 맥북 사고 싶긴 하네요.


모바일은 애플폰으로 바꿀거에요. 저는 모바일을 사고 10년쯤 사용해서 다음 폰을 살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요. 모바일은 거의 개인인증용과 집전화 대용이고, 꿀벌을 위해서 외출할때도 중요한 전화가 올때 아니면 가지고 다니지도 않으니까요.


모두가 개인정보보호를 안하겠다고 한다면 국내 회사보다는 차라리 외국 회사에 개인정보 두는게 그나마 좋을 수도 있어요. 국내 회사들이 개인정보 악용하면 생활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만 외국회사가 악용하면 그 회사 서비스만 안사용하는 것으로 위협이 끝날수 있기 때문이지요. 단, 외국회사가 개인정보를 제 3자에게 안팔때만이에요. 제 3자에게 팔고 국내 회사가 사면 악순환이에요. 어쨌든 국내회사가 개인정보보호를 안하겠다면 외국회사걸 살거에요. 다음 모바일을 애플폰 사는 이유이고요.



● AI회사에 투자는 하고 있어요. (주식에 관한 일상)


AI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많이 작성하는 블로그이지만 AI회사에도 투자하고 있어요. 물론 제 생각이 틀릴 것에 대비해서 헷지를 하는 개념에서도 조금 사야 하는 것은 맞지만요.


제가 가진 AI 회사는 틈세 공략이에요. 유명한 AI회사들은 안사요~! 가 맞을 거에요. 만약 구글을 살때 인터넷 광고를 보고 사는 경우가 있고 AI를 보고 사는 경우가 있을 때, 저는 만약 구글을 산다면 인터넷 광고로 보고 살수는 있어도 AI를 보고는 안산다는 것이지요.


유명한 AI회사들이 하는 것들은 매번 비판하듯 너무 문제가 많아요. 성공 가능성도 낮아요. 높은 오답률, 게다가 사람들의 무형자산을 훔치고, 사람들이 외부경제(경제적 이득을 다른 사람에게 주고 보상을 안받는 것)를 자신의 수익으로 바꾸어서 외부경제효과를 제거하는 등 문제가 많아요.


제가 투자하는 AI회사들은 이런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크지 않아서 유명한 AI회사는 진입할 가능성이 없음에도 수요시장이 분명히 존재하고, 사람들의 이익을 크게 훼손하지 않는 시장을 보고 있어요.


제가 투자하진 않았지만, 제가 이런 틈세시장이 있어요 한다면 제가 투자한 업체를 말하는 것이니까 제가 투자하지 않은 틈세시장을 말한다면...


대표적으로 두가지만 말할께요. 하나는 군방이에요.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전쟁이 일어난다면 국제법을 지키는 범위에서는, 그 안에서 수단과 방법을 고민하는 것은 사치이겠지요. 국방에서 인공지능을 쓰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봐요. 단지 이것은 전술과 전략이 아니라 유닛 단위에서요. 무인기를 사용해서라도 적의 침략을 막아야죠. 그것이 최선이 아니더라도요.


두번째로는 너무 미세화공정이 되어서 사람이 검사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는데 제품이 너무 많이 나오는 분야에요. 불량품 검사때문에 출하를 못하면 어쩌겠어요. 사용할수 밖에 없겠지요. 이 분야는 더 좋은 방법이 나오면 AI가 안사용될 수도 있어요.


제가 투자한 분야는 위의 분야는 아니에요. 사람들에게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독재국가가 사용하면 위협이 되어요. 그 기업이 우리나라 정부와 계약하지 않는한 별 위험은 없을 거라고 봐요. 다른 나라 정부와 계약까지 생각하는 것은 무리에요. 한국 같이 작은 나라가 다른 나라 정부 문제에 개입할수도 없고요. 미국에 살면 좀 다를지도^^...그러면서 기술력이 좋아야 할 거에요. 틈세시장이므로 특수한 분야에만 AI를 사용하는 것이며, 그 특수한 분야의 수요가 있어야 하겠지요. 광범위하게 사용되지 않는다면 이해할 수 있는 범위에요. 이런 기업 2개를 주식으로 가지고 있어요. 하나는 외국의 대기업과 계약했어요. 기술력은 분명히 있다는 뜻이겠지요. 이 기술은 각 분야 전문가가 만든 결과물을 보호하는 기술이에요.(이것만으로는 어떤 기업인지 모를 것이니까요) 다른 하나는 공장을 추가로 지었어요. 이렇게 2개 기업은 가지고 있어요. 틈세시장이고 다른 사람들의 지적 재산권을 침해하지는 않아요. 사용되는 곳도 매우 제한적이기도 하고요. 수요가 아주 많지는 않아서 빅테크들이 만들것 같진 않아요. 심지어 외국의 대기업이 미국은 아니지만 AI 만드는 회사이긴 하여요. 그 회사도 안만들고 외주준것이니까요.


이렇게 투자는 하고 있어요. 단지 틈세시장. 사용되어도 국민들의 지적 재산권을 광범위하게 훔치지 않는 범위. 또한 이런 부분은 국민들이 어느정도 이해하는 범위(예: CCTV. 범죄예방을 위해서 약간의 개인정보 수집은 허용하겠다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단 CCTV에 투자한 것은 아니에요) 민주주의에 위협이 안되며 제한적으로 수요 시장이 존재하는 곳. 이런 부분으로 투자하고 있어요.


인터넷 시대. 즉 닷컴버블에서는 이런 틈세시장 기업도 다 올랐어요. 그중에서는 지금 미국 30대 기어에 들어간 틈세시장 기업도 있어요. 예를들어서 맥과 윈도우즈처럼 서로 다른 OS나 혹은 서로 다른 하드웨어를 가진 컴퓨터가 인터넷에서 어떻게 충돌없이 작동하나? 같은 문제를 푼 시스코 같은 틈세시장 기업도 성공하였지요. 그러나 AI는 그정도는 안될 것 같지만, 틈세시장 캐쉬 카우는 될 것 같아요^^. 이 분야는 크게 국민들에게 위협되지 않고 국민들도 그 정도는 우리에게도 혜택이 있으니 우리의 개인정보를 살짝 양보할수 있겠다 정도에서 마무리 될 분야라고 보이고요.



● 책 1권 밖에 완독 못했어요(독서에 관한 일상)



어제 한권 밖에 다 읽지 못했네요. 아마도 이번 대출 기간에 책 모두 완독은 실패할 것 같아요.


위의 다이어리에 《무리는 생각한다》는 못작성했는데, 조금 읽긴 하였어요. 첫장은 수학의 카오스 이론이에요. 간단한 수식을 계속 적용해서 결론은 지능적 행동이 나올수 있을까요? 즉, 한개의 로봇은 간단한 작업을 하지만 로봇 집단은 지능적 행동을 할수 있을까요?


수학에서 조금 흥미로운 도형이 있어요. 둘레의 길이는 무한이에요. 즉 둘레의 길이는 무한이라서 측정이 불가능해요. 이 도형의 넓이는 무한일까요? 유한일까요?


정삼각형이 있어요. 각변에 1/3 지점에서 1/3길이로 정삼각형을 붙여요. 그리고 이것을 무한대로 반복하면 둘레의 길이는 무한이지만 넓이는 유한이 되어요. 특정 값이 나오는 것이지요.


또한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다보면 각 선수들에게 미션을 줄수 있어요. 특정 선수에게 패스하고 너는 슛하고 하면서 미션을 줄수 있어요. 그런데 게임 전체에서는 지능적 행동처럼 실제 경기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게임이에요.


그럼 로봇에게 특정 행동을 하도록 간단한 지시를 해두면 전체는 지능적이 될까요? 집단 지능이 발동될까요?


이것을 실제 개미에게 실험하면 지능적 행동을 하게 되어요. 그럼 집단 지능을 로봇으로 만들수 있을까요? 하는 주제였어요^^. 재미있는 책이지만 완독은 실패했네요^^. 오늘중에 완독할 거에요^^. 책의 수준은 좀 높아서 진도가 빨리 나가진 못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