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에 읽을 책들 소개 (독서에 관한 일상)


먼저 오늘 뉴스 읽기는 쉬어가요. 수서 AI가 EU에서 불법이 되었는데 한국에서는 수서 AI로 만든 결과물의 음악이 음원차트에서 20위 부근을 기록했다고 하는 뉴스였어요. 일단 음원차트 성적 조작을 했다가 알려진 사람들도 있어요. 음원차트가 인기차트와 같진 않을 수도 있어요. 또한, 사람이 불렀기에 그 가수의 능력과 음악을 연주한 음악가들의 능력이 좋은 음악을 만들기도 하여요. 특정 음악은 처음 나왔을때 인기가 없다가 다른 가수가 불러서 크게 히트하기도 하여요. 코요태의 '만남'은 원래 가수가 불러서 인기가 없었는데, 코요태가 라이브할때 빠지지 않는 곡이 될정도로 코요태가 불러서 히트한 곡이기도 하여요. 음원 순위가 AI가 뛰어나다는 근거가 되지 않고, EU처럼 사람의 결과물을 짜깁기한 AI에 유죄를 판결했듯이 우리나라도 그와 같은 규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작성하려고 했는데, 그냥 이렇게만 작성할께요. AI곡을 홍보해주기 싫어서 이렇게 짧게 하고 넘어가요.


도서관에 다녀 왔기에 다음에 읽을 책들을 소개할 시간이에요^^.


투자의 중력 돈을 끌어당기는 궁극의 투자(초판 1쇄)


기관투자자였던 분이 개인펀드를 운영하게 되었고 책까지 쓰게 된 것 같아요. 아마도 가치투자를 하는 것 같아요^^. 챕터중에 하나는 버핏과 점심 이벤트와 관련된 제목이기도 한데, 저는 딱히 물어볼것은 없고, 서로 맛있게 먹으면서 주식 이외에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자세를 물을 것 같아요. 투자방식이 저는 포뮬러 플랜이여서 주식에 관해서 묻진 않을 것 같은데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는 버핏에게 듣고 싶은 것이 많으니까요. 아마도 이 책은 가치투자와 마인드에 관해서 작성한 책인 것 같아요. 반도체 책이 완독못했는데 예약이 걸려서 다시 대출하지 못해서 정한 책이라 먼저 읽을 거에요.


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초판 1쇄)


배당을 많이 준다는 이유로 주식을 매수하면 안되어요. 그러나 배당을 준다는 것은 좋은 기업이라는 의미는 되어요. 문제는 배당을 많이 주지만 제살 깎아먹으면서 배당을 주거나 앞으로 배당을 계속 주긴 어려운 주식에 투자해서는 안되어요. 배당을 줘도 잘나가는 회사를 사야 하지요. 배당안주고 잘나가는 회사보단 배당 주면서 잘나가는 회사가 더 좋잖아요. 그런데 잘 못나가면서 배당만 주는 회사는 피해야 할 회사에요. 그런 ETF가 커버드콜 ETF이지요. 차례에 커버드 콜 ETF가 있는데, 이 부분 설명이 중요할 것 같네요. ETF책은 다양한 ETF와 새로생긴 ETF를 잘 설명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 ETF가 내가 필요한 종목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요. 커브드콜이 장기투자에는 단점이 많지만, 단기투자로는 장점이 있어요. 횡보할땐 커버드콜이 가장 수익이 좋아요. 단지 장기투자로 접근하거나 배당만 보고 접근하기에는 커버드콜이 좋지 않아요.


지속 가능한 국내 배당투자의 법칙 나는 국내 배당투자로 빚을 다 갚았다(초판 1쇄)


주식투자를 하면 1년마다 투자자 성향 조사를 하잖아요. 이름은 좀 다를 수 있어요. 투자목적이나 위험을 얼마나 아는지 조사해서 투자할수 있는 종목과 아닌 종목을 나누어주어요. 저는 그때 마음의 빚을 작성해서 90% 빚이에요라고 작성한 적 있는데, 저는 문서상 빚은 없어요. 마음의 빚. 즉 지금까지 어려울 때 도움주신 지인분들에게 투자 성공하면 이제 제가 갚아야 할것들을 90% 빚으로 재산목록에 넣어서 제출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제는 빚을 적는 난은 없어졌더라고요. 빚은 없지만, 국내 배당주 투자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은데 특이한 투자방식이 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여기서 국내 배당주 투자가 안된다는 것은 배당 재투자로 평생 투자하는 미국 배당주 투자법이 안된다는 의미이지 배당주 투자가 수익률이 안좋다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초장기가 아니라면요.


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 입(초판 1쇄)


화학지식을 이용해서 우리의 건강을 위해 작성된 책인것 같네요. 미국의 경우 건축소재에 납이 들어간 재료로 집을 1900년대 중반에 많이 지었는데 이 때문에 납중독자가 많아졌다고 하여요. 지금은 규제가 되어서 못만드는 건축재료이지만요. 우리나라도 석면이 문제가 되긴 하였어요. 아직 규제가 없다고 안전한 것이나 정당한 것은 아닐거에요. 어떤 위험이 있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나는 AI로 급등주에 투자한다(1판 1쇄)


AI로 돈벌수 있으면 AI를 팔까요? AI 투자대회에서 AI들 모두가 저조한 실적은 냈다고 하더라고요. AI책을 보면 거의 주린이 수준의 내용을 AI에게 묻고 그걸로 투자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투자해서 돈벌수 있다면 다 돈벌수 있을텐데 같은 거에요. 그러나 현실은 AI투자에서 주는 정보는 너무 주린이적인 내용만 나온므로 오히려 돈 잃는 쪽에 설 가능성이 높을 거에요. 아마 이 채은 높은 점수 받긴 어려울 듯 하고, AI 버블때라서 '물들어올때 노젓기' 책인것 같아요. 일시적인 유행. 그러나 도서관에 주식책이 인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대출중이고 남은 책이여서 일단은 읽을 책으로 선정했어요.


AI를 활용하는 스마트한 주식투자(초판 1쇄)


물들어올때 노젓기 책이에요. 이런 책들을 봐도 그다지 AI를 사용하고 싶지도 않고 심지어 책 예제에 AI의 오답을 버젓히 노출하거나 혹은 왜 AI로 투자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추가로 알수 있을때가 많아요. 아쉽게 6권중에서 2권은 좋은 평가가 아닐 가능성이 높겠네요. AI 투자책을 2권이나 포함되게 되었네요.


이렇게 6권을 읽을 거에요.



DK도서관가 CV 도서관에서 1권씩 완독 실패도서가 나왔어요. CV도서관에서 완독실패한 《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부터 읽을 거에요. 그다음 DK 도서관의 완독 실패한 책은 재대출 실패해서^^ 다른 분도 읽어야 하니까요. 예약이 걸렸었고요. 그래서 DK 도서관에서 대출한 다른 책 1권을 읽은 다음에CV 도서관 일정으로 차례대로 진행할 거에요. 그다음에 이번 DK도서관 일정이 진행되고요.


《전수환 경영학개론 공기업통합전공》은 완독하는데 2~3일 걸릴거에요. 대학교 교재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걸려요. 경영학 대학교 교재 책은 처음이기도 하고요.



● FX 마진 거래 관련 에니메이션 FX 전사 쿠루미 (에니메이션 관련 리뷰)


주식 투자 관련 에니메이션을 에니메이션 채널에서 방영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봤더니 1회를 벌써 방영했고 재방송이 없더라고요. IPTV를 살펴봤더니, 보통 1회는 무료에요. 1회가 무료로 올려져 있어서 냉큼 봤어요.


주식 투자하게 되면 주식관련 영화, 드라마, 에니메이션, 소설등에도 관심이 가는게 어쩔 수 없는 상황.


근데 FX 마진 거래네요. 이게 외환거래에요. 마진이라는 글자가 붙은 걸로 봤을때, 실제 화폐를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 만료시 서로의 차액에 대해서만 거래하는 것 같은데 맞을까요? 예를들어서 달러/원페어에서 환율 1200원에 샀다면 실제 달러를 가지지는 않아요. 1300원이 되면 1000원의 차익이 있으므로 1000원을 상대에게 받는 구조. 이 과정에서 달러나 원은 이동하지 않는 개념인걸로 알아요.


단, 선물거래이므로 레버리지 사용중.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거에요. 그러므로 자신이 투자한 방향의 반대로 이동시에 마진 콜(증거금 추가 입금)을 받을 수 있고 못내면 청산이에요. 외환거래는 수익이 좋지 않아요. 1000원에서 1500원의 환율이 되면 50% 상승이에요. 근데, 1000원도 잘안되고 1500원 되면 '한국 망했나요?' 같이 위험하다고 느껴지는 환율이에요. 그렇기에 레버리지를 높게해서 투자하는데(fx 마진 거래는 특히 더 높게 한다고 알아요), 4배 레버리지를 채우면 자신의 투자금은 20% 정도이고 80%는 빌린 돈이지요. -20%가 떨어지면 자신의 투자금이 0원이 되어요. 마진콜이 발생하는 이유에요. 선물은 보통 20배 정도이상씩 할때도 있는데, 이건 상품마다 달라서 fx마진 거래는 몇배를 쓰는지는 모르겠어요.


둘째, 상대 국가의 기준금리도 신경써야 해요. 페어가 되는 국가들간 기준금리가 다를때는 상대에게 금리차만큼 이자를 지급하거나 이자를 받을 수 있어요.


셋째, 롤오버가 있어요. 선물은 일정 기간후에 서로 예정된 계약을 실행하는 거에요. 그래서 그 기간이 끝나고도 계속 자신의 포지션. 선물에서는 계약이라고 하지만, 그 계약을 유지하고 싶다면 그 기간내에서 반대되는 계약을 해서 그 기간 계약을 끝내고 다음 기간 계약에서 같은 계약을 채결해야 되어요. 이것이 롤오버 비용이에요.


물론 제가 파생상품 거래는 안할거라서^^ 하더라도 ETF로만 할거라서 잘못 알고 있을수는 있어요.


저는 이와 같은 파생상품에는 관심이 없어요. 저를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투자는 안할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FX마진거래에 관심이 없어요. 외환거래는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너무 낮아서 제가 수익을 내기 어려워서 관심이 없기도 하네요.


하지만 높은 레버리지 때문에 작은 변동성이 그 레버리지 비율만큼 올라가고, 자신의 방향과 많이 달라지면 마진콜과 청산이 발생하는 신용, 미수금을 많이 쓰는 공격적 단기 투자자들이 투자하는 주식 작품등으로 보고 봐도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시간이 금요일 0시.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날에 하는데 하루 늦게 하면 좋았을 것 같아요. 금요일에 피곤한데 0시까지 깨어 있어야 하네요. 주식 관련이어서 19금 받았고 0시 넘어서 방송해야 할 것이니까요. 2시, 3시가 아니라서 다행이긴 해요. 금요일 평소에도 체력이 부담되어서 힘든데, 이젠 더 피곤할 것 같네요.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날이나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날에 방송해주면 더 좋았을 것인데요^^. 한국장은 금요일에 하락을 많이 하기로 유명한데, 보고 나서 다음날 주가가 떨어질 확률이 높아서 어쩌면 이 감정이 에니메이션에 전달될지도 모르겠네요.


이 에니메이션이 주식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알려저서 "오를거면 내리지 말라고" 같은 유행어가 돌아다니긴 하더라고요. fx마진거래 청산때문이기도 해요. 신용, 미수 많이 쓴 사람도 비슷한 반응일수도 있고, 내릴때 롱포지션 청산하고 숏쳤다가 다시 오르면 멘탈 관리가 힘들 것 같긴 하네요^^. 저는 장기 투자자(물론 단기로 거래 마감하기도 하여요^^ 정확히는 중기투자자 일수도. 20~40거래일 거래하거나, 50거래일~150거래일 사이에 매도할 수 있는 거래를 가장 좋아해요)라서 이런것에 그냥 재미있어 하기만 할것 같네요. 단기투자자도 1년 해봐서 어떤 느낌인지 아니까요.


1편은 충격적인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어머니가 fx마진 거래를 하다가 파산한 내용으로 시작하는데, 주인공은 중학생. 근데 중학생 자녀가 어머니를 조금 다그치는 정면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파산한 사람 몰아치면 안된다고~! 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안좋은 일이 발생. 그리고 2000만엔을 잃은 것에 대해서 복수하겠다고 fx마진 거래가 가능한 20세(한국은 정부허가를 받은 사람만 fx마진 거래 가능. 일본은 20세면 가능. 저는 규제가 풀려도 fx마진거래는 안할거라 관심은 없어요.) 되어서 2000만엔을 벌겠다고 시작하는 스토리인데...1편...당연히 초심자의 행운이지~! 첫판은 크게 수익내겠지 했는데 상황은 핀치에 몰아버리면서 끝...


1편에 인상적인 말: "fx 마진 거래는 하지 말아라. 투자가 나쁜 것은 아니란다. 하지만 투자하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단다." 세부적인 말투는 좀 다를 수 있어요. - 쿠루미 아버지


일주일에 한번은 fx전사 쿠루미 이야기를 일상에 작성할 것 같아요^^. 이것은 주식 드라마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도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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