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 - AI도, 은퇴도 이기는 가장 확실한 투자 시스템
서대리 지음 / 황금부엉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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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ETF로 월 400만 원 현금흐름 만들기는 주식 투자를 한 뒤 배당금으로 노후를 대비한다는 전략에 대해서 소개하여요. 그러므로 배당에 대해서만 신경쓰며 주가의 흐름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투자를 이야기합니다. 노후에 연금처럼 배당 수익을 내는 전략에 대해서만 신경쓰기 때문이지요. 전 개인적으로는 이런 전략이 매우 위험한 전략으로 느껴지지만, 저자의 전략도 엄연한 투자 전략이므로 이 부분은 제가 책의 리뷰 평점에서는 평가할수 없는 요소로 적용하였어요. 누군가에게는 좀 위험하더라도 그 위험을 감수할 만큼의 목적이 배당일수도 있으니까요. 또한 배당과 시세차익에서 배당은 기업의 사업과 주주환원에 대한 관심으로 결정되지만 시세차익은 누군가의 손실이 나의 수익이 되어요. 나의 손실은 다른 누군가의 수익이 되고요. 즉, 이 부분은 경쟁의 논리가 적용되어요. 다른 투자자보다 더 뛰어나야 한다는 부분이 적용되지요. 그래서 시세차익은 계속해서 내기 어려워진다는 부분이 있어요. 시장에서 일정 실력 이하 분들이 퇴출되는 과정이 계속 이어져서 투자자들의 실력이 평준화되긴 하여요. 단지 한국시장은 아직도 격차가 큰 것 같아요. 저평가 주식이 많다는건 아직 평준화되지 않은것이며 투자자간 평준화가 되었다면 더 적게 저평가 되고 시세차익의 절대적인 크기가 줄어요. 실력이 평준화되면 조금만 저평가 되어도 투자자들이 사게 되니까요. 또한 한국의 주식 제도는 절대 개인투자자에게 유리하도록 바뀌지 않는 부분도 있고요. 이번 정권 들어와서 이 부분은 더 심해졌어요. 몰래 조금씩 기관투자자들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유리한 부분을 만들더라고요. (일부 중간호가는 기관투자자만 가능하고 개인투자자가 불가, 전종목 공매도, 상장폐지 조건 강화, 시간외거래 포함으로 하루 거래를 표시, 종목 레버리지 etf등) 그렇기에 배당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도 누군가에는 필요할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몇가지 책의 단점은 있었어요. 그러나 이런 전략에 대해서 비교적 잘 설명한 점도 있고요.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의 평점 평가에 들어가는 것은 본문 뿐이여서, 그 밖의 부분은 평가 요소가 아니지만 책의 표지 부분에서 책을 홍보하기 위한 문장이 본문에도 있었다면 감점사항이고 이것을 적용하면 ★4개라는 점도 말해 둘 께요. 그것만으로 ★4개가 될만큼은 아닌데 다른 단점을 합쳐서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일부 단점은 있지만 배당금 확보 투자 전략을 제시한 책으로 평가하였습니다. 1판 1쇄를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


● 미국 배당주 중심으로 소개하였으며 미국 배당주들을 찾는 방법을 소개해줍니다.


이 저자의 방식은 미국 배당주 etf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렇기에 미국 배당주들을 쉽게 찾거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와 중요 정보를 이해하기 위한 영단어들과 이를 활용한 전략을 소개합니다.


● 투자 전략에 맞춘 방식을 소개합니다.


한국 주식보다 미국 주식이 꾸준하고 예측가능하다는 이유로 미국주식으로 일정 배당을 받는 전략을 소개하고 책의 대부분도 미국주식 기준으로 설명해 줍니다.


단순히 세금, 인플레이션등 다양한 조건을 넣어서 실질적으로 받는 배당액을 맞추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즉 명목 배당금이 아니라 실질 배당금을 항상 특정 수준에 맞추는 방식을 사용하였어요. 이런 부분에서 고배당주와 배당성장주의 장단점 비교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 분의 전략은 최종 목표(월배당과 투자금의 관계)를 확인하고 많은 etf들 중에 어떤 특정 종목(배당수익률 기준)을 매수해서 목표를 이루 것이가? 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즉 목표를 만들고 종목 설정에 장점이 있으며 어떻게 매수해야 수익낼 수 높은가? 같은 매매법 유형의 책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즉, 매수에 대한 시점과 양에 대해서는 배당락 전후에 대해서 기본적인 수준 정도만 이야기해주어요. 또한 배당수익률은 3~5% 정도 받고 시세차익은 거의 무시하고 투자하므로 배당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확보해도 실제 투자 수익률은 매우 낮을 수 있으니 이 점은 알고 이 책을 선택할지 결정하셔야 할 거에요. 물론 이 책에서 권하는 etf중 하나인 SCHD etf도 시세차익은 내고 있긴 하고 보통 배당주만으로 제한한 지수는 대세상승장에서(버블장은 아님)는 지수만큼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뒤따라 오르는 경향도 있지만, 완전히 배당만 보고 투자했을 경우에는 이러한 효과를 완전히 다 누리지는 못할 수 있어요.


● 좋은 말도 많이 있어요.


"투자가 처음이라 걱정된다면 정말 적은 돈으로 작게 시작하면 됩니다" 같은 도움이 되는 조언들도 있어요^^. 저도 처음에 20만원 넣고 연습한다며 시작했던 기억이 있네요. 돈이 크면 경험을 빨리 쌓는 것이 아니며 거래한 기간만큼 경험을 얻으므로 처음에는 작은 돈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20만원 넣어도 1억을 넣어도 경험은 시간으로만 늘어서 똑같이 늘어요^^.


"저는 저는 배당주 투자를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말은 투자는 먼저 나를 알아야 하여요. 내가 어떤 약점이 있는지 강점이 있는지 알고 그것에 맞춘 매매를 해야 하지요.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은 투자에서 빠질수 없을 거에요.


"'배당금으로 생활하려면 돈이 엄청 많아야 한다'라는 단순하고 막연한 생각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필요한 돈이 얼마인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이 수학을 이용하면 느낌보다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으며 심지어 느낌이 잘못되었을때 이를 바로 잡을 수 있어요^^. 제가 수학을 좀 좋아하긴 하지만 고등학교때 제 느낌은 이랬는데, 실제 계산을 해보니까 반대더라고요. 그때부터 느낌이라도 수식을 만들어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저도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람은 착시등 혼동을 많이 하는데 수학은 이를 바로 잡아주어요^^. 착시로 보이는 그림에 길이를 측정해보면 같다거나 하는 일을 수학이 바로 잡는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시각적 착시뿐만 아니라 머리속에서 이루어지는 착시도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 QR 코드를 너무 많이 사용했어요.


책에서 링크는 모두 QR 코드를 사용했어요. 인터넷 주소는 알려주지 않았어요. 그러나 이 부분이 앞의 수학으로 계산하는 부분 대부분이 QR코드로 구글 시트에서 확인하라고 공개했다는 거죠. 물론 고등학교 수학 정도만 알아도 수식을 스스로 만들어서 자신이 스프레드 시트에서 스스로 만들어볼 수 있겠지만, QR코드만 제시한 것은 살짝 아쉬웠어요. 재테크를 통해서투자자가 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소비를 극도로 줄였을 거에요. 데이터 요금을 많이 사용하지 않을텐데, PC에서 불가능한 QR코드로만 제시한 점은 많이 아쉽네요.


또한 이런 부분은 책에 엑셀 함수를 공개하고 직접 만들어보게 하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 사이에 수식을 확인하고 그 수식으로 실력도 늘도록요^^. 수식은 a(1+r)^n을 이책에서 설명한 것처럼 많은 알려주어요.


이 부분에서 만약 유료 강의나 계산기등을 유료로 팔 경우에는 책은 ★3개로 평가라고 봐주세요. 제가 QR코드를 입력해 방문하지 않았기에 강의나 서비스를 파는지 확인을 못했어요.


● 설명이 조금 더 자세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financecharts.com 사이트에서 배당etf로 나오지만 다른 사이트에서는 배당etf로 분류되지 않는 etf도 있다고 했는데, 이 부분등에서 왜 달라졌는지등은 설명하지 않았어요. 설명이 조금 더 자세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또한 커버드 콜 etf에 대한 설명을 분명히 해서, 왜 위험한지등을 설명할 필요도 있었다고 봐요.


● 모순된 설명이 있어요.


한국 배당주들이 연 1회만 주는 것과 달리 분기별, 매달 배당을 더 자주 주는 것이 더 좋다고 했지만, 이후 미국주식에서는 그 반대로 매달 안주어도 좋다라고 말하는 등 모순적 부분이 있었어요. 물론 1년 1회 배당과 4회 배당의 차이로 미국주식이 더 좋다고 강도의 차이라고 할 수도 있으니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요. 하지만 한국 주식에서 연 1회가 문제다라는 부분을 빼도 저자의 미국주식이 더 좋다라는 주장이 약해지지 않으므로 이 부분은 빼도 좋지 않았을까? 하네요. 혹은 소비계획을 짤때 더 편하다라는 근거를 빼고 미국 주식은 1년에 4회~12회 배당주고 이런 배당주가 더 좋다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커버드 콜 etf에 대해서 위험하다와 추천한다를 책에서 여러번 번갈아가면서 작성한 부분도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커버드 콜 etf는 배당을 위해서라면 사지 않는 것이 좋고, 횡보가 예측될때만 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요. 인버스 etf들은 내릴때만 사는 것처럼요.


● 혼동할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23%의 세금이 나온다는 부분에서 상속세 50%와 비교하면서 세금폭탄이 아니라고 했지만, 가업을 이으면 60% 세금공제가 되어서 상속세가 20%가 되어요. 근데 가업을 잇는다는 것에서 기업가가 되어요. 우리나라 재벌이 해체되지 않는 이유에요. 이번 정부가 제과점, 주차장보다 가업 세금 공제에 삼성이 더 가업을 잇는다고 말하고 기업 세금공제는 남기고 국민만 제거한 것처럼요. 이번 정부 일부 제도들은 기업에 유리하고 국민에게만 불리하여요. 똑같이 가업 공제 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봐요. 기업도 제과점과 주차장과 다를바 없어요. 규모가 클 뿐.


그리고 액티브 etf도 있는점, 그리고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도 있다는 점에서 etf는 패시브이며 분산투자라는 점도 혼동할수 있어요. 이 부분은 책에 틀린 부분으로 넣지는 않았어요. 대부분의 etf가 저자의 설명에 부합하는 etf이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예외도 있다는 점 정도에요.


● 책의 표지 부분에 잘못된 내용이 있었어요.


AI로 인간의 직업을 잃는 시대이기 때문에 배당주 투자를 해야 한다는 책광고 문구가 소프트 커버에서 책갈피를 하라고 넣어주는 뒷면의 책갈피대용 부분에 광고문구가 있었어요, 책 안쪽이에요. 책의 평가는 본문만 평가하고 책표지, 프롤로그, 에필로그는 책평가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그러나 중요한 내용이라서 내용만 작성할께요^^.


AI 시대에 인간이 일자리를 잃을 경우 수입은 0원이되고 아무도 주식을 사줄수가 없어요. 그러므로 시세차익은 누군가의 손실이 있어야 하는데 새롭게 들어오는 사람조차 없고 기존의 투자자도 투자금에서 돈을 빼서 생활해야 하므로 모든 주식은 주가가 0원이 되어요.


사람들의 소비가 기업의 수익인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기업들도 파산하는 기업이 많아져요. 기업에 B2B 기업이라서 다른 기업에 서비스나 제품을 파는 기업이 있어요라고 하겠지만, 그 기업이 판매된 서비스나 제품을 따라 끝에 있는 기업에 가면 B2C기업. 즉 소비자에게 물건을 팔거나 혹은 정부에 팔게 될텐데, 정부도 국민의 세금으로 돌아가는데 세금낼 국민이 없고 B2C기업도 살아남기 힘들어요. B2B기업도 살아남을수 없긴 마찬가지에요.


즉, 기업도 많은 수가 파산하고, 배당을 제대로 줄수도 없을 거에요.


즉, AI시대라면 투자는 즉시 그만하고 모든 주식을 팔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AI시대라서 투자하세요는 잘못된 내용이에요. 그러나 다행히 AI가 안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고, 과장되어 있다고 보여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아직 투자하는 건 AI가 안된다고 보고 투자하고 있고요. AI가 된다고 생각한다면 투자를 즉시 그만두고 그 돈으로 기업들의 연쇄파산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자급자족 환경을 만들어야 하여요. AI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AI로 자급자족 환경을 만들면 되겠네요. 저는 사람들이 지금 생각하는 AI가 되는 정도가 되려면 100년은 훨씬 더 걸릴거라 생각하므로 투자를 계속 할거에요^^.




이 책의 내용을 보고 나서 저는 몇세까지 투자할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봤어요. 시세차익은 다른 사람의 손실로 수익내는 거에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야 해요. 그렇다면 나이에 따라서 어느정도 이상은 못하게 될거에요. 비록 경험이 어느정도 커버해 주겠지만요. 워런 버핏은 90세 이전에 인생에서 할 수 있는 중요한 것을 다 해두라고 했어요. 90세 이상이 되면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투자는 90세까지 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어요. 워런 버핏도 90세가 넘어서 은퇴하기도 했고요. 결국에는 그 뒤에는 이런 배당주 투자가 좋을 수도 있겠지요. 앞으로 120세까지 살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생명과학 발전속도를 보면 숫자가 빠르게 늘어날 것 같아요. 언젠가는 이런 투자법도 필요할지도 모르겠어요. 90세보다 더 빨리 필요할수도 있고요. 저는 이와 반대로 외적 타당성. 즉 시간과 공간에 관련없이 수익을 얻는 투자 방법을 찾고 이를 수학으로 만들어서 프로그램 매매를 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이 책의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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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선택

관련학문: 경영학

관련매매법: 모든 매매법과 관련있습니다.


오늘 작성할 부분은 뒤에 나오는 불확실성 상황과 리스크 상황에서 의사결정과도 연결이 되는데(이 부분은 수학에 관한 포스팅을 좀 작성한 이후에 넣을 수 있어요), 리크스 상황보다는 불확실성 상황에서 많은 대안중에 일부 대안을 먼저 제거하는 방법으로 쓰일 수 있어요. 대안이 많다는 것은 선택을 위해서 검색할때 많은 비용. 여기서 비용은 시간과 노력이겠지만, 이런 비용이 많이 쓰이게 되는데, 먼저 이런 비용을 어느정도 제거할때 쓸 수 있어요.


보완적 방법: 여러가지 속성에 가중치를 두고 점수와 가중치를 곱해서 더하거나 가중 평균을 구하는 방법. 다속성 태도 모형이라고 하기도 하여요. 이 방법은 직무평가 점수법과 같아요. 또한 이 방법은 뒤에 나오는 확률을 아는 경우. 이런 경우는 리스크상황이에요. 이런 상황에도 같아져요. 단지 점수의 경우 직무평가는 평가자가, 리스크상황에서는 확률로, 이번에는 소비자가 점수를 마음대로 주는 것으로 바뀌는 거에요. 주식투자에서는 이 방법들은 결국 똑같이 적용이 될 거에요.


비보완적 방법: 이 방법은 단점을 장점으로 극복시키지 않으면서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① 사전편집식: 소비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속성을 사전식으로 구성한뒤 첫번째 속성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제품을 결정한다는 방식. 만약 동점인 제품이 나오면 두번째 속성을 살펴보게 되어요.

② 순차적 제거식: 이 방식은 사전편집식과 같이 먼저 중요 속성을 정하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가장 낮은 점수나 특정 점수 이하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속성을 이어가면서 결정하는 방식이에요.

③ 결합식: 각 요소별로 최저점수를 결정하고 이 최저점수 미만은 모두 제거한 뒤 남은 것중에 선택하는 방식. 남은 것이 다수이면 결합식이 아닌 다른 방식을 적용해야 합니다.

④ 분리식: 결합식과 유사한데 이번에는 기준점을 각 요소별로 하나라도 넘은 경우에는 남겨요. 즉, 결합식은 낮은 기준점을 적용하고 분리식은 높은 기준점을 적용해서 하나의 요소라도 이 기준점을 넘긴 제품을 선택하는 거에요. 다수가 남게 되면 역시 다른 방법을 적용해서 결정합니다.


이 대안 선택은 소비자가 어떻게 제품을 선택하는가에 대한 모델이에요.


그런데 주식에서는 종목등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요소를 살펴보게 되는데, 그 요소들을 어떻게 조합하느냐? 는 투자자마다 다를 거에요. 누군가는 PER을 보고 누군가는 PBR을 보고 누군가는 ROE, 누군가는 ROA, 누군가는 ROIC를 보게 되지요. 더 복잡한 모델을 사용하기도 할거에요. 하지만 이러한 것을 선택하는 것돠 더불어서 위의 보완전 방식을 사용할지? 아니면 사전편집식 ~ 분리식중에 하나를 선택할지, 기준점을 어떻게 적용할지에 따라서 전혀 다른 매매법이 될 수 있어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수익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지요^^. 하지만 정확히 맞추는 것은 어려울 거에요. 주식시장은 변덕장이여서 시간에 따라서 올려주는 팩터도 바뀌고 그 강도도 자주 바뀌므로 대략적으로 맞추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어요. 단지, 다양한 방법을 적용하면 다른 사람과 다른 방법으로 매매할 수 있고 성과도 완전히 달라질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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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지능 기업들이 원하는 것은 결국 우리의 권리일 거에요. 뉴스읽기. 10월 13일


슈퍼지능은 미국정부에서 사용하길 원하는 이름이어서 사용하고 AI라고 불리기도 하여요.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영화나 SF소설의 작가들이 만든 허구의 이미지에 사람들이 현재 그런 능력이 없는 슈퍼지능을 투영하면서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으므로 저도 슈퍼지능으로 표기하기로 하였어요.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D%98%B8%EA%B0%B1-%EB%90%90%EB%82%98-%EC%9C%A0%ED%86%B5%EA%B0%80%EC%97%90-%EB%B2%88%EC%A7%84-ai-%EB%B9%84%EC%83%81/ar-AA2e2Wa2?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호갱 됐나 유통가에 번진 AI 비상


이거 예전부터 슈퍼지능 비판책에서 나온 거에요. 사람들마다 같은 제품인데 다른 가격을 보여준다는 것을요. 우버가 가짜 택시를 넣어서 사용료를 조작했는데 여러가지 이유를 더해서 우버 CEO가 회사에서 쫓겨났음에도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방식임에도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러한 일은 저도 경험한 일입니다. 이런 다른 가격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당신의 개인정보를 가져와서 당신의 소비패턴, 선호등을 분석해서 당신에게 다른 사용자와 다른 가격을 보여주는 거에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개인맞춤이 안맞듯이 이것도 안맞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는 특정 온라인 상점만 이용했는데, 가격이 너무 이상했어요. 그래서 다른 곳들을 돌아다녔는데 몇몇 군데에서 연속으로 이상한 가격이 찍혀 있었거든요.(동일 개인정보 혹은 이런 서비스를 해주는 업체를 같이 사용한듯) 오프라인보다 더 비싼데라고 보다가 여러곳을 돌아다니까 정상가격 정도로 느껴진 온라인 몰을 봤고, 그 다음 다시 원래의 곳으로 오니까 낮은 가격을 보여주더라고요. 2배 이상 차이났어요. 온라인 몰은 여러 사람들이 팔다보니 같은 제품도 파는 사람들에 따라서 다양한 가격으로 나오고, 아마 여기에 어쩌면 모두가 일반인이 아니라 상점이 운영하는 계정도 섞여 있고, 이것만 보여주면서 가격을 조작하는 경우가 있나봐요.


그래서 인터넷 상점에서 물건을 살때는 비접속으로 내 ip로 먼저 가보고 ip를 바꾸어서 가보고 꼭 특정 컴퓨터에서 한 ip로만 구매해요. ip로 사용자를 구분할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기업들이 이러한 부분을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모아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과 실제로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벌써 2010년대 후반부터 이러고 있었을걸요. 제 경험은 그때이니까요. 정부는 우리의 사생활정보나 개인정보를 수집한 기업과 정부로부터도 우리의 정보가 악용되지 않고 서비스나 제품사용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해야 규제해야 되어요. 그 범위 밖에서는 조금도 못사용하도록 하여야 해요. 정부가 가진 개인정보도 것도 범죄수사나 공익을 벗어나서는 절대 못사용하도록 해야 하고 기업과 공유하는 일은 하지 않아야 해요. 이 밖에도 수 많은 문제점이 일어날거에요. 슈퍼지능 비판책이 우리나라에 서비스하는 기업보다 조금 빨랐을 거에요. 그 책을 읽고 얼마후에 실제로 그런 서비스를 경험했으니까요. 저는 주로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고, 특정 품목, 아주 가끔 사서 적당한 가격을 모르는 제품에 한해서, 좀 가격이 높은 품목에 한해서만 온라인에서 구매하는데, 오프라인 매장 가격을 확인한후 온라인 매장 가격을 확인하여요. 소비를 조금 하다 보니 많은 양을 안사며 낮은 가격대의 물건들은 배송료가 더 들거든요. 그런데 오프라인 매장보다 더 비싼 제품들 많고 그것도 여러번 검색하면 가격을 조작하다가 낮추어서 보여주므로 여러번 확인하세요. 특히 ip로도 사람들을 구분하므로 구매한 기록이 있는 ip와 검색용 ip를 구분하세요.(모바일/PC 구분등) 구매전에 지인의 컴퓨터로 교차 검증해보는 것도 좋아요.


이러한 가격 속임수는 온라인 책방같이 사업자 1명이 일괄적으로 판매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것보다는 다양한 판매자가 있는 인터넷 몰 서비스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보여요. 그래야 판매자에 따라서 다른 가격(다양한 가격)중 일부 가격을 보여주면서 속일 수 있으니까요. 온라인 몰의 경우에는 다양하게 비교 검증하는 것이 필수일 거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EA%B8%B0%EC%88%A0/%EC%9D%B8%EA%B3%B5-%EC%A7%80%EB%8A%A5/ai-%EB%95%8C-%EC%95%88%EB%AC%BB%EC%9D%80-%EC%9E%90%EB%A3%8C-%EB%85%B8%EB%A6%B0%EB%8B%A4-ai%EC%9D%98-%ED%97%8C%EC%B1%85-%ED%97%8C%ED%8C%85-%EA%B9%8C%EB%8B%AD/ar-AA2e1dNr?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때' 안묻은 자료 노린다...AI의 '헌책 헌팅'까닭


이 뉴스는 팩트만 중요하고 해석은 저와는 달라요. 문제는 GAN알고리즘의 실패라는 거에요. 이 실패는 예상된 거에요. 문제는 튜링테스트가 슈퍼지능이 지능이라는 유일한 근거인데, 이 튜링테스트의 문제는 다른 포스팅에 제시했어요. 튜링테스트 뉴스가 나오면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요. 튜링이 수학으로도 증명한 것이 있는데 그 증명중에 하나는 슈퍼지능은 자가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증명이에요. 튜링은 컴퓨터의 기초가 되는 체계를 만들었는데 이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기계들은 자가 수리가 불가능하게 되고(수학에서는 단 하나가 거짓이라도 거짓이므로 일부문제는 자가수리됨), 이것은 스스로 결점을 고쳐서 진화할수 없어요. 그러므로 GAN 알고리즘으로 두개의 인공지능이 서로 상대를 비판하면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실패할 것이고, 결국 실패한 것이 바로 짜깁기할 소스로 이용할 이러한 과거 책들을 입수하는 것이지요. 슈퍼지능 결과값 상승에 한계를 느낀다는 거에요. 결국 이말은 인공지능의 결과물로 학습을 계속 할 경우 새로운 것에 도달하느냐? 도 실패라는 것이지요. 결국 5~6세대만 지나면 사람을 그리라는 것에 타원만 그리는 것이 결과에요. 이 말은 또다른 사실을 알게 되는데, 사람을 그린것이 새로운 형태는 안나올거라는 것은 튜링의 증명으로 알수 있었지만 사람의 형태 그대로가 아니라 달걀을 그린다는 것은 기존의 사람의 결과물을 100% 다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소실시킨다는 거에요. 더 발전시키지도 못하고, 오히려 일부만 사용하는 것이지요.


그럼 이들은 슈퍼지능을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인터넷에서는 AI결과물을 사용하면 AI slop이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이런 결과물이 많이 섞여 있고, 사람들이 싫어해도 AI로 책을 써서 어디서 본듯한 글이 마구 있는 상황이기도 하여요. AI로 쓴 책은 읽고 싶지도 않지만요.


결국 슈퍼지능을 안쓴 시대 책이 필요한거에요. 위의 제국주의보다 문제는 슈퍼지능이 없던 시절 데이터만이 슈퍼지능을 발전시킬수 있는데, 문제는 오래된 데이터는 효과가 오히려 덜할 거에요. 오랜된 데이터는 오래된 결과값을 가져올 뿐이겠지요. 그러나 이런 것 밖에 할것이 없는거에요. 제국주의는 언어의 역사성을 생각하면 시대에 따라서 단어나 문장의 뜻이 바뀌는데, 헌책을 보면 지금과 다른 부분이 보일 거에요. 언어모델로 참고하면 큰 도움은 안될 거에요. 오히려 모델에 혼란만 줄것이 분명해요. 그래서 데이터 제국주의는 아니라고 봐요.


슈퍼지능의 끝을 생각하면 될거에요. 결국 인류의 미래는 인류에 의해서 이루어질 것이며 슈퍼지능 따위는 사용되지 않을 거에요. 슈퍼지능은 인류가 만든 결과값을 짜깁기하는 것이 전부이고 이것은 그 결과를 만든 각각의 인류에게 가야 할 보상을 슈퍼지능 회사가 가로채는 것 뿐이에요. 뉴스에도 있듯이 슈퍼지능 회사가 과거 저작물을 마음대로 사용했다면 그 기업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거에요. 물론 슈퍼지능 개발자들은 극단적 행동주의자이고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행동주의 지식이 있기 전에 만들어진 사회제도를 반대하므로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안지켜요. 그러나 첫번째 뉴스에도 있듯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단순히 그들의 수익이 그래야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에 슈퍼지능 회사는 강력히 규제하고 항상 감시해야 되어요. 이들은 어떻게 규제를 회피하고 규제를 어길지 고민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니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B2%84%EB%B8%94-%EC%96%B8%EC%A0%9C-%EA%BA%BC%EC%A7%88%EA%B9%8C-%EC%88%98%EC%9A%94%EB%B3%B4%EB%8B%A4-ai-%EA%B0%80%EA%B2%A9%EC%9D%B4-%EA%B2%B0%EC%A0%95%ED%95%A0-%EA%B2%83-wsj/ar-AA2e35RU?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버블, 언제 꺼질까...수요보다 AI가격이 결정할 것 WSJ


이 뉴스는 제목만 필요하여요. 즉, 주식시장에 버블이 있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다는 거에요. 모두가 알고 있는 버블이라면 빨리 버블이 터지는 것이 경제에도 주식시장에도 좋아요. 폭락과 실업등 많은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거에요. 그런데 왜 우리나라는 이 버블을 키웠냐는 거에요. 심지어 버블종목 제외 많은 저평가 종목은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 우리나라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진입과 유사한 상황이기 때문에 버블을 항상 경계해야 되었어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버블붕괴로 시작되었음을 왜 잊을까요? 버블이 더 커지기 전에 해결하고 우리는 잃어버린 30년을 피해야 되어요. 저는 여기에 이민과 난민을 받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민자와 난민자에 대한 편견을 버리도록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된다고 봐요.



● 경영학 책은 이번 대출기간에 다 읽는 것을 포기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DK 도서관의 대출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화요일부터는 DK 책을 읽어야 넉넉하게 DK도서관에서 빌린 5권도 다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경영학 책은 아쉽게 이번에도 다 못읽을 것 같네요. 125페이지 정도 남아 있는데 평일에는 50~100페이지 정도 읽는 것이 한계더라고요. 필사해야 하는 부분이 좀 많은 것이 한계에요^^. 제가 경영학 대학교재는 처음이라서요. 필사하면서 외우는 스타일인지라.


이번에는 DK도서관에서도 1권을 못읽고 넘어가서 더 많이 읽어야 했고 지난주 수요일에 완독실패와 2권을 읽을만큼 볼륨이 작은 책들을 완독못하고 하루에 한권씩 완독한것도 아쉬운 부분이에요. 다음에 대출할때는 시간이 넉넉할 것 같아서, 다음에 읽는것으로 변경하였어요^^.



● 학문이 주식투자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작성하는 카테고리에 관한 내용 (블로그에 관한 일상)


경제학이나 다른 많은 학문들이 주식투자에 도움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런데 저는 주식투자하고 나서 평소에 읽어두었던 경제학원론이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주식투자하고 다시 경제학원론을 공부하기도 하였어요.


그래서 이런 실제 학문에 있는 내용을 전달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이런 내용으로 책도 써보고 싶긴 하여요^^. 그러나 일반 블로그에 하나씩 작성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처음에는 쉬운 내용으로 시작하고 싶네요. 그래서 처음에는 쉽지만 뒤로 갈수록 어려운 내용으로 넘어가려고요.


오늘 작성하기로 예정된 부분은 너무 쉬운 부분이라서 학문을 공부해도 이런 것 밖에 없어요? 라고 생각할까봐 약간 두렵기는 하지만, 완독하지 못한 날마다 조금씩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는 학문의 내용들을 작성해보도록 할께요. 그리고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도 말하려고요.


물론 제가 주식책을 쓰는 것은 주식에 성공한 이후이고, 두 종류의 책. 제가 만든 매매법, 그리고 제가 매매법을 만들기까지 참고한 학문들에 관한 것 이렇게 2권을 써보고 싶긴 하여요. 물론 이건 희망사항이에요^^. 주식도 잘 안되고 있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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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블로그 닉네임의 의미 (블로그에 관한 일상)


오늘은 뉴스 읽기 쉬어가려고요. 오늘 완독에 실패할 것 같은데, 블로그에서 포스팅 순위는 1. 책리뷰 2. 일상 3. 주식지식 관련 포스팅이고 1-2 혹은 2-3을 엮어서 오전/오후 포스팅을 해요. 책완독이 실패했고 리뷰 준비가 된 책이 없을 때는 오전에 일상 오후에 주식관련 포스팅인데, 그 전날 오후에 일상을 작성하면 꿈을 꾼 내용을 포스팅 하는 것 이외에 다음 날 일상 포스팅을 작성할 것이 없잖아요^^. 그래서 뉴스 읽기를 내일 오전에 작성하려고요^^. 뉴스 읽기 재료는 구해두었어요.


3-2 순으로 오전/오후 작성해도 되는데 아무래도 주식관련 포스팅을 첫번째 포스팅으로 남겨두는 것도 아직은 좀 무리일지도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fire fox는 제가 동물중에서 여우를 가장 좋아해서 fox라는 닉네임을 좋아해요. fox 닉네임은 꽤 많이 쓰여서 동일 닉네임을 쓰지 못하게 하는 곳에서는 fox를 쓰지 못할때가 많아요. fox는 그냥 한번 눌러보고 없다면 다른 닉네임을 써요. 여우는 한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동물인가봐요. 때론 나쁜 의미로도 쓰이지만요.


다음으로는 두번째로 좋아하는 동물인 고양이 관련 닉네임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여우중에서는 유일하게 붉은 여우만 좋아하거든요. red fox는 살짝 느낌이 좋지 않아서 fire fox라고 하긴 하였어요. 그런데 한국어로는 불여우가 되긴 하지요.


근데 불여우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여우라는 이미지는 강한 동물은 아니지만 꾀가 많은 동물이지요. 토끼와 여우는 꾀많은 동물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요. 토끼는 수궁가 때문일듯 하고 여우는 여러가지 속담에서 꾀 많은 동물로 많이 나오기도 하지요.


INTP과 여우는 꽤 매칭이 잘되는 것 같아요. 지식적인 접근을 좋아하는 INTP이지만 앞장서서 뭔가 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 INTP은 여우라는 동물과 뭔가 매칭이 잘 되는 느낌. 꽤 강하다는 느낌은 없지만, 지식바구니 같은 그런 느낌으로 접근하는 것은 여우와 INTP의 동일한 부분같다라고 느껴요. 여기에 INTP이 약한 점을 불여우라는 느낌으로 극복하는 것은 꽤 느낌이 나쁘지는 않네요.


근데 fox 앞의 fire의 의미는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에요. retire early라는 조기 은퇴보다는 financial independence라는 경제적 독립의 의미가 더 강한 의미에요. 주식 투자에서는 retire early는 있을 수 없을 듯 하여요.


근데 지식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은 때론 financial independence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 시각이 많은 것은 맞아요. 돈을 위해서 학문에 접근하다는 것은 옳지 않을 수 있다는 시각도 있으니까요. 이 시각을 조금 바꾸는 것에서 저도 시간이 걸렸는데 반대로 돈을 벌려면 모든 지식에 접근해야 돈을 벌 수 있을까? 정도가 된다는 것도 맞는 것 같아요. 주식투자를 하고 나서 느낀것은 모든 학문의 모든 지식을 얻어도 이 분야에서 돈벌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 라는 느낌. 내일의 내가 오늘보다 더 똑똑해진 나를 만들기 위해서 매일매일 노력하면 돈을 벌수 있을거야 같은 느낌으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하긴 하여요.


그래서 불여우도 꽤 괜찮은 느낌. 난 앞장서서 뭔가 하고 싶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숨겨진 강자가 되고 싶은 그런 느낌. 물론 희망사항입니다.


또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여우 같아야 한다고 봐요.



● 주식시장은 비이성적 광기가 떠도는 곳이긴 하지만 PBR 1 이하라는 점은 이상해요. (주식에 관한 일상)


오늘은 뉴스 읽기가 건너뛰는 날이니 제 생각을 좀 더 말해보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슈퍼지능(AI라고도 함)에 대한 생각이에요.


PBR 1이라는 점은 이상한 부분이 있어요.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자산이 필요하여요. 특정 회사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서비스나 상품을 만들어야 하고 이것은 원자재에서 뭔가 변형이 이루어져야 하여요. 적어도 위치의 변화는 있어야 하여요. 유통 업계가 바로 위치의 변화로 이익을 얻는 업체이니까요. 이과정에서는 자산이나 노동력의 소모가 필요합니다.


회사가 자산만큼 주가가 형성되면 PBR 1이에요. 주가가 PBR 1이하로 형성된다면 너희들은 자산을 사서 손실낼 것이 분명해라는 의미에요. 자산만큼도 못벌어서 손실내는 회사이고 손익분기점도 못넘을거야 라는 예상이 팽배한 상황이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회사가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면 PBR의 더 내려가요. 왜냐하면 현금도 회사 자산이므로 계속 현금이 회사로 유입될 경우, 즉 당기 순수익이 계속 흑자이고 배당성향이 100% 이하면 PBR은 더 내려가요. 언젠가 PBR을 보충해주는 주가 상승이 있어야 해요.


PBR 1이하가 정당할때는 당기 순수익이 적자일때는 PBR 1이하기 되는 것이 문제가 없어요.


그러나 여기에서 이것은 주식에 투자된 금액이 적어서 시장 전체에 평균 PBR 1만큼 투자되었을때 PBR 1이 유지되어요. 코스피나 코스닥 전체에 투자된 금액이 전체 기업 평균 PBR 0.8수준이라면 딱 자산만큼 버는 회사. 즉 감가상각비등만큼 버는 회사는 0.8이 정상주가일거에요. 그건 시장 전체의 투자금이 0.8밖에 안되니까요.


미국에 투자된 금액과 코스피/코스닥에 투자된 금액은 바뀌고 이것은 시간에 따라서도 바뀌어요. 그렇기에 시간과 장소에 의해서 적정 주가도 계속 바뀐다고 생각하여요.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주식시장은 비이성적 과열이 넘쳐나는 곳이고 다양한 평가 기준이 존재하고 다양한 결과로 나타나긴 하여요. 그러나 이 두가지 기준을 보고 주식시장을 보면 흥미로운 점이 있어요. 다른 유형의 가치 평가 기준을 적용해도 이 두가지 조건은 적용되니까요. 앞의 기준은 회사 자체의 가치만 보고 투자할때이고 뒤의 기준은 회사 자체의 가치와 시장의 자금 흐름까지 볼때이지요. 이 두가지 기준에 따라서 미래는 다르게 예측되기 때문이에요.


슈퍼지능이 외국에서는 그다지 관심을 못받는 것 같지만, 한국은 정부의 이상한 정책과 기업의 과다 홍보로 이상하게 흐름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이 부분은 그다지 오래 갈수는 없고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와 비슷한 흐름이 이어져서 슈퍼지능은 사라질 것으로 봐요. 정부 지지율도 크게 떨어진 것에 슈퍼지능 부분도 한 부분이 있다고 보고요.


꼭 PBR이 아니더라도,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을 거에요. 그 중 어떤 것을 사용해도 같은데 그냥 예로 PBR을 들었어요. 저는 PBR은 좀 중요하게 보기도 하고요. 그런데 정부의 잘못된 미래예측과 기업의 과도한 홍보를 통해서 이루어진 회사자체의 가치만으로도 평가하면 주가 상승이 정상화된다고 생각할수 있어요.


그러나 슈퍼지능 회사들이 말하는 것은 '너희 모두 혹은 대부분 실직자로 만들어줄께'에요. 그리고 너희가 잃는 수익분은 모두 우리의 수익이 될테니 우리회사에 투자하라고 슈퍼지능 회사가 주장하거나 투자를 돕는 분들이 이야기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여기에서 두번째 시장에 투자된 자금이 모두 실직자가 되면 시장에서 나가는 돈이 더 많다는 것이에요. 다시 말해서 기업이나 투자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이 이루어지면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서 주가 대폭락이 기다리고, 훗날 이는 모든 주식 주가 0원이 되어요.


왜 전자에서 분석을 멈출까요? 이해할수가 없어요. 두가지 모두를 보면 슈퍼지능 성공하면 주식시장은 대부분은 종목 주가가 0원이 되어서 주식시장이 붕괴해요. 슈퍼지능 안되면 슈퍼지능 한다는 회사가 주가가 폭락해요. 이러나 저러나 빅테크 투자는 위험해요. 라는 결론에 도달해요.


슈퍼지능 된다고 생각하면 포트폴리오 전체 주식을 팔아야 해요. 슈퍼지능 안된다고 생각하면 빅테크 주식을 팔아야 해요. 이러나 저러나 빅테크는 팔아야 해요.


빅테크 기업들의 목적은 다른 곳에 있다고 생각하여요. 일단 되지도 않을 아름다운 미래를 마음껏 말하고, 그 미래를 미끼로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게 만든 다음, 그런 미래는 예측실패로 돌린 이후 우리의 권리를 빼았겠다가 목적일 듯 하여요. 우리의 권리란 개인정보보호, 사생활 보호 권리등이지요. 독재국가들이 원하는 것이 감시이고 이것은 개인정보보호, 사생활 보호 권리이지요. 이런 부분에서 빅테크와 독재국가는 잘 맞고, 심지어 슈퍼지능 개발자들은 민주주의 반대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기도 하여요.


여기까지 보면 국민들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것 아냐? 라는 생각이 들어요. 되지도 않을 미래를 던져주면 그들의 이기심을 채우면서 우리의 권리를 마음껏 빼앗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런 계획은 우리를 너무 수준 낮게 보는 것이라고 봐요.


중요한 것은 두가지에요. 슈퍼지능에 대한 주장은 결국 주식시장의 모든 주가를 0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라는 것. 그리고 우리의 권리를 빼앗아도 된다고 생각한든 것. 전자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고 후자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에요. 후자가 작동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하고 지켜봐야 해요. 이번 정부가 만약 우리의 권리를 기업에게 준다면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될 거에요.


그리고 슈퍼지능이 된다고 생각하면 모든 주식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는 것이 좋고 슈퍼지능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빅테크를 포트폴리오에서 빼는 것이 좋을 거에요.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고 결과도 여러분들이 하는 것인데, 만약 슈퍼지능 안되고 우리의 권리가 기업에게 이어진다면 민주주의 국가에 사는 것을 포기하는 대가로 돈을 벌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것은 새로운 지옥에 살게 될거에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국가에서 여러분은 살수 있어요? 물런 약간의 경제적 수익을 준다고 하더라도요. 저는 안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주식시장은 돈이 빠져나가도 호황기에는 다시 돈이 들어오면서 회사가치만으로 투자해도 되었어요. 그러나 정확한 주가를 계산하려면 주식시장의 자금투입량도 봐야 한다고 생각하여요. 앞의 입장에서 투자를 해도 되던 시기가 주식시장이 탄생후 대부분의 시기에 맞았더라도 만약 슈퍼지능이 된다면 그 조건이 틀리게 되는 시기가 올거에요. 간단히 생각해도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추측하면서 우리의 권리를 빼았겠다는 생각은 우리를 너무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봐요. 어차피 슈퍼지능은 안될 거에요. 슈퍼지능 회사도 상장하려고 기를 쓰고 도전한다는 것에서도 당연히 안되기 때문에 상장하려고 기를 쓰고 도전하는 것이에요. 자기들 회사 주가 0원이 될 것이 뻔한대도 상장하려는 것은요. 그런데 슈퍼지능을 알아도 안된다는 것은 쉽게 알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슈퍼지능 관련 대학교 교재만 읽어도 쉽게 알수 있어요. 의외로 슈퍼지능 관련 대학교 교재를 읽어보면 매우 쉽다는 것을 알거에요.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대학교 수준의 수학지식은 있어야 하지만 없더라도 대략적인 이해만으로도 슈퍼지능 안된다는 것이나 슈퍼지능에 대해서 지금 정부와 기업들이 과장한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을거에요.



● 완독은 실패할 것 같아요.(독서에 관한 일상)



블로그 형식이 바뀌면서 아침과 오후에 각각 하나의 포스팅을 쓰게 되면서 앞으로는 블로그 쓴 시간에 맞춰서 다이어리에 작성된 상태로 공개될거에요. 지금까지는 그 전날의 다이어리를 저장한 다음에 공개했는데, 앞으로는 블로그 쓰는 시간의 다이어리 공개로 바뀐다는 뜻이에요^^.


다이어리는 최대한 지저분해지는 것이 좋은 거에요. 책을 많이 읽을수록 다양한 좋은 사건이 많아질수록 다이어리에 들어가는 표식이 많아지고 그래서 지저분해져요. 단순히 특정 날짜에 스티커로 그림 하나 들어가는 것은 가장 나쁜 상황^^.


이제 경영학을 마저 읽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는데 오늘중에 완독은 실패할 것 같은데, 내일도 완독이 조금 힘들수는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챕터인 경영과학은 수학이 나와서 의외로 쉬웠는데, 행정학을 배울때 개념이 정확히 안잡힌 몇가지를 경영학 도서로 개념이 잡아서 만족하고 있어요. 주식거래에서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고요^^.


워런버핏이 말했던 독서의 중요성. 책읽고 아이디어만 그대로 선택하기만 해도 된다는 것. 많은 지식은 그 자체로 다양한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그 자체로도 많은 아이디어가 생겨요. 이것도 워런 버핏이 독서에도 복리가 형성된다고 말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주식 시장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투자책이 아니라 광범위한 범위의 독서량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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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쌤의 금융과 경제생활 - 내신과 경제상식 모두 잡는
나무쌤(원남훈)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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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평점은 ★4개인것은 성인에게 ★4개이고 중학생들이 학업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참고서로 본다면 ★5개임을 말해둘께요.


나무쌤의 금융과 경제생활은 중학교 교과서의 공동저자중 한분이 쓴 책입니다. 책의 내용은 재테크 책들의 목차와 비슷해요. 교과서(쉽게 배우는 경제와 금융)도 목차가 '잘 벌고 잘 쓰자 - 잘 모으자 - 잘 불리자 - 잘 대비하자'에요. 고등학교 사회에는 경제가 있고 공통사회에서도 금융과 투자 파트에서 설명이 있어요. 그 뿐 아니라 한국의 성인 인터넷 강의 분들이 자주 책에서 말했던 '한국에서 금융 교육을 안한다'라는 주장과 달리 수학에서는 원리만 알면 금융에 활용할 많은 지식들이 있었고 심지어 수열단원에는 단리/복리 원리금 합계 공식(공식보단 원리가 더 중요하고 원리도 알려주지만요)까지 등장하기는 하여요. 아마도 이런 불만에서 이런 교과서가 나온 것 같아요. 단/복리 원리금 합계가 수열을 알아야 하지만 일단 공식은 중학교 교과서에 대한 참고서이지만 알려주어요.


전반적으로 책은 재테크 책 수준인데, 약간 정부 정책을 홍보하는 수준으로 작성된 부분이 조금 있고,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접근 방법이 조금 나쁜 것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인 재테크 책의 기본적인 내용, 혹은 보통의 재테크 책보다 원리부분을 더 잘 설명되어 있으며, 특히 금융 사기등에 대해서는 더 잘 접근하기도 하였어요. 그래서 저의 평가는 정부의 접근보다 더 강한 개인정보나 신기술에 대한 정부의 규제정책을을 원하는 사람들의 기대에는 못미치지만, 재테크 책의 구조로서 장점도 많은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어요. 초판을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밑줄을 인용은 이탤릭체를 사용했습니다. 그 밖의 부분은 저의 의견입니다.


● 세법이나 법률에 적용이 쉽게 알려주고 행정이나 경제학등과 잘 결합하도록 확장성이 좋게 구성되었어요.


이 책의 기본 구조는 재테크 책과 유사합니다. 재테크 책과 유사한 부분은 수입/지출/투자/신용관리/보험/노후대비 등으로 이루어져요. 투자는 예적금, 주식, 부동산에 대해서 알려주고요. 단 절약보다는 합리적 소비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요.


재테크 책에 잘 없는 부분으로는 금융사기/정부정책 홍보가 있는 것 같네요.


이러한 부분에서 재테크 책의 설명보다는 세법등의 적용에 더 쉽게 하는 기본적인 개념을 소개하는 부분도 있어요. 예를들어서 소득에서는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이전소득, 기타소득, 비경상소득등으로 설명하면서 미래에 세금으로 낼 세법에서 자신의 소득이 어디에 들어가고 어떻게 세금계산을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어요. 재테크 책의 소득을 나누는 것과는 조금 다를 거에요^^. 교과서이니까 지식적으로 훗날 다른 과목과 연계될 수 있는 개념으로써 적당한 것 같아요. 경제학이나 다른 학문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다른 부분에서도 기본적인 개념을 잘 선정한 느낌이에요. 그럼에도 재테크 책의 목적과 같이 재산을 증식시키고 노후대비를 하는 과정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어요. 교과서로서 갖추어야 하는 부분들에서 금융을 잘 다룰수 있을까? 학생들에게 돈만 많이 벌라고 가르치는게 맞나?(인류가 추구하는 가치는 다양하므로) 라고 걱정했는데 우려보다 구조가 꽤 괜찮았어요.


● 단원별로 만화를 넣고 그 만화 캐릭터들이 질문하는 것에 답하는 과정으로 책이 구성되었어요.


학생들에게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만화를 사용했는데, 꽤 깔끔하게 적용되었어요. 대충 그리거나 매력이 없는 캐릭터라서 오히려 학습만화는 재미없어~! 라고 생각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그러나 역시 학습 만화이므로 약간의 한계는 있었지만 교육효과를 높여주는 것에서 문제는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 정부의 정책 홍보가 첫 단원이었는데 살짝 아쉬웠어요.


핀테크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학습 만화등에 편리하다등으로 강조하였어요. 우리나라의 핀테크들은 지식경제 패러다임(특정 조건이 맞을 경우 수확체증만 일어나 자연독점이 쉽게 일어나는 분야)이 적용되어서 독과점 체계를 형성하고 있으므로, 이런 부분이 특정 회사의 서비스를 광고해주는 효과로 변질된 부분이 있었어요. 그냥 이런 부분은 객관적 설명으로 넘어갈 필요가 있었어요. 편리하다 등으로 정부 핀테크 정책이 성공한듯, 특정 서비스 사용을 해야할듯 하게 표현해서 광고처럼 보인 것은 아쉬웠어요.


AI에 대해서 오답률이 높고 개인맞춤이 안됨에도 로보바이저와 인슈어테크에 과장한 부분도 아쉬웠어요. 그리고 문제점은 제시하지 못했어요.


마이데이터, 바이오정보, 개인정보등의 부분도 아쉬웠어요.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런 정보를 수집한 회사가 유출하거나 스미싱등으로 우리가 실수로 유출하는 개인정보보호가 아니에요. 이 정보를 수집한 기관, 기업이 악용하는 것도 막아달라는 것이 개인정보보호를 원하는 사람들의 요구에요. 데이터는 생성자가 주인이지 수집자가 주인이 되어서는 안되어요. 마이데이터는 비식별화 하면 동의없이 수집이 가능한데, 재식별화 기술로 누구인지 알수 있어요. 재식별화 기술은 1900년대 초 임상실험 참가자를 아날로그인 종이에 작성한 것까지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도록 발전하였어요. 비식별 데이터를 동의없이 수집, 활용, 판매가 가능한 것은 시대에 뒤쳐진 제도에요. 정부도 마이데이터를 활용해서 개인의 재산을 추적하는 상황은 특정 공익을 위해서만 제한된 범위에서 가능하도록 제한해야 할 거에요. 기업에게도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서 활동하지 못하도록 하여야 하며, 데이터 생성자가 원하는 범위에서만 사용할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여야 하여요. 특정 서비스에서 약간 쓰이는 부분을 허용하지 않으면 그 서비스를 사용할수 없고 그 서비스를 사용함으로써 그 기업이 ai를 만들거나 다른 분야에 사용까지 허락해야 하고 판매까지 허용해야 하는 것(비식별화 하면 동의없이 수집 판매가 가능하므로)은 문제가 있어요. 특히 여기에서 그냥 친구와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는데 운동화 광고가 나오는 것을 편리하다고 학습만화로 나왔는데 이러한 부분이 바로 개인정보보호가 안된다는 경우라고 책에서 자주 언급하는 부분이고(모바일 등은 꺼져 있을때도 베터리만 있다면 마이크로 몰래 도청해서 인터넷으로 보내버릴 수 있음.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는 앱들이 할수도 있음), 개인정보 수집한 기업의 악용사례에요. 개인정보는 유출때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수집한 회사나 정부가 악용할때도 문제가 생겨요. 심지어 이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어서는 안되는 개인사찰 수준이에요. 긴급 조치 9호를 위반한 판결에서 "정부가 분식을 장려했는데, 고관과 부유층은 국수 약간에 계란과 육류가 태반인 분식을 한다. 국민이 정부 시책에 어떻게 순응하겠느냐"라고 버스에서 말했다가 징역 3년, 자격정지 3년을 판결받은 적이 있어요. 이런 사회가 되면 안되겠지요. 데이터 악용을 막아야 하는 이유에요. 그리고 그 범위는 정부와 기업등 데이터 수집 기관까지여야 하고, 이러한 부분에서 포지티브 규제(적용한 범위 이외에는 불법)로 사용범위를 정해야 되어요. 개인정보는 민주주의 사회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네거티브 규제를 적용해서는 안되어요. 또한 정부 데이터를 기업에게 전달하는 정책도 그만두어야 해요. 정부가 국민을 보호하지 않고 기업에 봉사하면서 오히려 개인정보 유출의 중심기관이 되어서는 안되어요.


● 책에 틀린 부분이 있어요.


책에 틀린 부분은 문제집 등에 나오는 일반적인 수준으로 2개 정도 틀렸으며 오답 설명이나 앞의 내용으로 충분히 알 수 있어요.


p193 1등급 경제 퀴즈 4번 문제 답은 3번으로 나왔는데 4번이에요. 오답풀이를 보면 쉽게 잘못된 것을 알수 있어서 문제가 될 것은 없는 것 같아요.

P211 공격 투자형이 안전자산 70%, 위험자산 30%로 표로 그려져 있는데 앞뒤 내용으로 숫자가 바뀌었거나 위험자산 90%정도일듯 한 내용임을 알수 있긴 하여요.


이렇게 두개가 잘못되었어요. 책에서 일반적으로 틀리는 정도로 이 정도 틀린것은 큰 문제가 되진 않아요^^. 앞뒤 내용으로도 알 수 있고요.


● 우리나라의 문제를 알수 있어요.


책의 중간에 엥겔지수 30%를 소개하여요. 책에도 설명되어 있지만 엥겔지수는 국민이 식비로 전체 소득에서 얼마나 포함하느냐? 에요. 식비는 줄이기 어려운 지출인데 30%나 올라온 점은 실질 소득이 낮거나 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요. 이것은 노후대비나 저축, 소비에 큰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이러한 부분에서 실질 소득을 증가시키거나 혹은 배달업체 수수료를 인하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요. 책에서 배달 서비스 지출이 늘어난 것으로 말하여요.




교과서의 내용을 이런 참고서 서적으로 대충 유추해 보면, 재테크 책들의 내용정도이고, 이런 부분은 앞으로 재테크 책들의 수준이 더 높아져야 하고, 중학교 수준의 교과서보다 더 낮은 수준의 강의는 없어질 것으로 보여요. 이 책도 22강의 인터넷 강의(심지어 책을 구매하면 무료)를 포함하고 있는데 이런 강의를 유투브에서 보는 것보다 못하면 인터넷 강의의 명성만 떨어질 것이니까요. 오히려 그들이 자신의 강의를 판매하기 위해서 했던 주장이 오히려 역으로 더 나쁜 결과가 된 것 같네요. 재테크 책을 쓰려면 이제 중학교 교재보다는 더 좋은 내용으로 써야 하고 재테크 강의에 이제 전문 강사들까지 포함될 수 있게 되어요. 사회교과 선생님들이나 학원강사들이 이런 인터넷 강의쪽으로 등장할 수 있게 될 거에요. 이런 교과서가 나오는 것에 대해서 우려했는데, 오히려 수학교과 등에서 원리를 알고 그것을 금융등에 잘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했지만, 수학교과에서는 금융사기등을 다루지 않기 때문에 이런 교과가 등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네요. 지식의 활용 능력이 좀 부족한 학생들도 이런교과서를 통해서 건전하게 재테크를 할 수 있을 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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