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슈퍼지능 기업들이 원하는 것은 결국 우리의 권리일 거에요. 뉴스읽기. 10월 13일
슈퍼지능은 미국정부에서 사용하길 원하는 이름이어서 사용하고 AI라고 불리기도 하여요.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영화나 SF소설의 작가들이 만든 허구의 이미지에 사람들이 현재 그런 능력이 없는 슈퍼지능을 투영하면서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으므로 저도 슈퍼지능으로 표기하기로 하였어요.
오늘 뉴스 읽기는 3개에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ED%98%B8%EA%B0%B1-%EB%90%90%EB%82%98-%EC%9C%A0%ED%86%B5%EA%B0%80%EC%97%90-%EB%B2%88%EC%A7%84-ai-%EB%B9%84%EC%83%81/ar-AA2e2Wa2?ocid=socialshare
뉴스제목: 호갱 됐나 유통가에 번진 AI 비상
이거 예전부터 슈퍼지능 비판책에서 나온 거에요. 사람들마다 같은 제품인데 다른 가격을 보여준다는 것을요. 우버가 가짜 택시를 넣어서 사용료를 조작했는데 여러가지 이유를 더해서 우버 CEO가 회사에서 쫓겨났음에도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방식임에도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러한 일은 저도 경험한 일입니다. 이런 다른 가격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당신의 개인정보를 가져와서 당신의 소비패턴, 선호등을 분석해서 당신에게 다른 사용자와 다른 가격을 보여주는 거에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개인맞춤이 안맞듯이 이것도 안맞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는 특정 온라인 상점만 이용했는데, 가격이 너무 이상했어요. 그래서 다른 곳들을 돌아다녔는데 몇몇 군데에서 연속으로 이상한 가격이 찍혀 있었거든요.(동일 개인정보 혹은 이런 서비스를 해주는 업체를 같이 사용한듯) 오프라인보다 더 비싼데라고 보다가 여러곳을 돌아다니까 정상가격 정도로 느껴진 온라인 몰을 봤고, 그 다음 다시 원래의 곳으로 오니까 낮은 가격을 보여주더라고요. 2배 이상 차이났어요. 온라인 몰은 여러 사람들이 팔다보니 같은 제품도 파는 사람들에 따라서 다양한 가격으로 나오고, 아마 여기에 어쩌면 모두가 일반인이 아니라 상점이 운영하는 계정도 섞여 있고, 이것만 보여주면서 가격을 조작하는 경우가 있나봐요.
그래서 인터넷 상점에서 물건을 살때는 비접속으로 내 ip로 먼저 가보고 ip를 바꾸어서 가보고 꼭 특정 컴퓨터에서 한 ip로만 구매해요. ip로 사용자를 구분할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기업들이 이러한 부분을 우리의 개인정보와 사생활 정보를 모아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과 실제로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벌써 2010년대 후반부터 이러고 있었을걸요. 제 경험은 그때이니까요. 정부는 우리의 사생활정보나 개인정보를 수집한 기업과 정부로부터도 우리의 정보가 악용되지 않고 서비스나 제품사용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해야 규제해야 되어요. 그 범위 밖에서는 조금도 못사용하도록 하여야 해요. 정부가 가진 개인정보도 것도 범죄수사나 공익을 벗어나서는 절대 못사용하도록 해야 하고 기업과 공유하는 일은 하지 않아야 해요. 이 밖에도 수 많은 문제점이 일어날거에요. 슈퍼지능 비판책이 우리나라에 서비스하는 기업보다 조금 빨랐을 거에요. 그 책을 읽고 얼마후에 실제로 그런 서비스를 경험했으니까요. 저는 주로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고, 특정 품목, 아주 가끔 사서 적당한 가격을 모르는 제품에 한해서, 좀 가격이 높은 품목에 한해서만 온라인에서 구매하는데, 오프라인 매장 가격을 확인한후 온라인 매장 가격을 확인하여요. 소비를 조금 하다 보니 많은 양을 안사며 낮은 가격대의 물건들은 배송료가 더 들거든요. 그런데 오프라인 매장보다 더 비싼 제품들 많고 그것도 여러번 검색하면 가격을 조작하다가 낮추어서 보여주므로 여러번 확인하세요. 특히 ip로도 사람들을 구분하므로 구매한 기록이 있는 ip와 검색용 ip를 구분하세요.(모바일/PC 구분등) 구매전에 지인의 컴퓨터로 교차 검증해보는 것도 좋아요.
이러한 가격 속임수는 온라인 책방같이 사업자 1명이 일괄적으로 판매하는 곳에서 일어나는 것보다는 다양한 판매자가 있는 인터넷 몰 서비스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보여요. 그래야 판매자에 따라서 다른 가격(다양한 가격)중 일부 가격을 보여주면서 속일 수 있으니까요. 온라인 몰의 경우에는 다양하게 비교 검증하는 것이 필수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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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목: 'AI 때' 안묻은 자료 노린다...AI의 '헌책 헌팅'까닭
이 뉴스는 팩트만 중요하고 해석은 저와는 달라요. 문제는 GAN알고리즘의 실패라는 거에요. 이 실패는 예상된 거에요. 문제는 튜링테스트가 슈퍼지능이 지능이라는 유일한 근거인데, 이 튜링테스트의 문제는 다른 포스팅에 제시했어요. 튜링테스트 뉴스가 나오면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요. 튜링이 수학으로도 증명한 것이 있는데 그 증명중에 하나는 슈퍼지능은 자가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증명이에요. 튜링은 컴퓨터의 기초가 되는 체계를 만들었는데 이를 통해서 만들어지는 기계들은 자가 수리가 불가능하게 되고(수학에서는 단 하나가 거짓이라도 거짓이므로 일부문제는 자가수리됨), 이것은 스스로 결점을 고쳐서 진화할수 없어요. 그러므로 GAN 알고리즘으로 두개의 인공지능이 서로 상대를 비판하면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실패할 것이고, 결국 실패한 것이 바로 짜깁기할 소스로 이용할 이러한 과거 책들을 입수하는 것이지요. 슈퍼지능 결과값 상승에 한계를 느낀다는 거에요. 결국 이말은 인공지능의 결과물로 학습을 계속 할 경우 새로운 것에 도달하느냐? 도 실패라는 것이지요. 결국 5~6세대만 지나면 사람을 그리라는 것에 타원만 그리는 것이 결과에요. 이 말은 또다른 사실을 알게 되는데, 사람을 그린것이 새로운 형태는 안나올거라는 것은 튜링의 증명으로 알수 있었지만 사람의 형태 그대로가 아니라 달걀을 그린다는 것은 기존의 사람의 결과물을 100% 다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소실시킨다는 거에요. 더 발전시키지도 못하고, 오히려 일부만 사용하는 것이지요.
그럼 이들은 슈퍼지능을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인터넷에서는 AI결과물을 사용하면 AI slop이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이런 결과물이 많이 섞여 있고, 사람들이 싫어해도 AI로 책을 써서 어디서 본듯한 글이 마구 있는 상황이기도 하여요. AI로 쓴 책은 읽고 싶지도 않지만요.
결국 슈퍼지능을 안쓴 시대 책이 필요한거에요. 위의 제국주의보다 문제는 슈퍼지능이 없던 시절 데이터만이 슈퍼지능을 발전시킬수 있는데, 문제는 오래된 데이터는 효과가 오히려 덜할 거에요. 오랜된 데이터는 오래된 결과값을 가져올 뿐이겠지요. 그러나 이런 것 밖에 할것이 없는거에요. 제국주의는 언어의 역사성을 생각하면 시대에 따라서 단어나 문장의 뜻이 바뀌는데, 헌책을 보면 지금과 다른 부분이 보일 거에요. 언어모델로 참고하면 큰 도움은 안될 거에요. 오히려 모델에 혼란만 줄것이 분명해요. 그래서 데이터 제국주의는 아니라고 봐요.
슈퍼지능의 끝을 생각하면 될거에요. 결국 인류의 미래는 인류에 의해서 이루어질 것이며 슈퍼지능 따위는 사용되지 않을 거에요. 슈퍼지능은 인류가 만든 결과값을 짜깁기하는 것이 전부이고 이것은 그 결과를 만든 각각의 인류에게 가야 할 보상을 슈퍼지능 회사가 가로채는 것 뿐이에요. 뉴스에도 있듯이 슈퍼지능 회사가 과거 저작물을 마음대로 사용했다면 그 기업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거에요. 물론 슈퍼지능 개발자들은 극단적 행동주의자이고 극단적 행동주의자들은 행동주의 지식이 있기 전에 만들어진 사회제도를 반대하므로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안지켜요. 그러나 첫번째 뉴스에도 있듯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단순히 그들의 수익이 그래야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에 슈퍼지능 회사는 강력히 규제하고 항상 감시해야 되어요. 이들은 어떻게 규제를 회피하고 규제를 어길지 고민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니까요.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EC%9D%BC%EB%B0%98/ai-%EB%B2%84%EB%B8%94-%EC%96%B8%EC%A0%9C-%EA%BA%BC%EC%A7%88%EA%B9%8C-%EC%88%98%EC%9A%94%EB%B3%B4%EB%8B%A4-ai-%EA%B0%80%EA%B2%A9%EC%9D%B4-%EA%B2%B0%EC%A0%95%ED%95%A0-%EA%B2%83-wsj/ar-AA2e35RU?ocid=socialshare
뉴스제목: AI 버블, 언제 꺼질까...수요보다 AI가격이 결정할 것 WSJ
이 뉴스는 제목만 필요하여요. 즉, 주식시장에 버블이 있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다는 거에요. 모두가 알고 있는 버블이라면 빨리 버블이 터지는 것이 경제에도 주식시장에도 좋아요. 폭락과 실업등 많은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거에요. 그런데 왜 우리나라는 이 버블을 키웠냐는 거에요. 심지어 버블종목 제외 많은 저평가 종목은 더 저평가 되어 있어요. 우리나라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진입과 유사한 상황이기 때문에 버블을 항상 경계해야 되었어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버블붕괴로 시작되었음을 왜 잊을까요? 버블이 더 커지기 전에 해결하고 우리는 잃어버린 30년을 피해야 되어요. 저는 여기에 이민과 난민을 받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민자와 난민자에 대한 편견을 버리도록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된다고 봐요.

● 경영학 책은 이번 대출기간에 다 읽는 것을 포기했어요. (독서에 관한 일상)

DK 도서관의 대출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화요일부터는 DK 책을 읽어야 넉넉하게 DK도서관에서 빌린 5권도 다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경영학 책은 아쉽게 이번에도 다 못읽을 것 같네요. 125페이지 정도 남아 있는데 평일에는 50~100페이지 정도 읽는 것이 한계더라고요. 필사해야 하는 부분이 좀 많은 것이 한계에요^^. 제가 경영학 대학교재는 처음이라서요. 필사하면서 외우는 스타일인지라.
이번에는 DK도서관에서도 1권을 못읽고 넘어가서 더 많이 읽어야 했고 지난주 수요일에 완독실패와 2권을 읽을만큼 볼륨이 작은 책들을 완독못하고 하루에 한권씩 완독한것도 아쉬운 부분이에요. 다음에 대출할때는 시간이 넉넉할 것 같아서, 다음에 읽는것으로 변경하였어요^^.

● 학문이 주식투자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작성하는 카테고리에 관한 내용 (블로그에 관한 일상)
경제학이나 다른 많은 학문들이 주식투자에 도움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런데 저는 주식투자하고 나서 평소에 읽어두었던 경제학원론이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주식투자하고 다시 경제학원론을 공부하기도 하였어요.
그래서 이런 실제 학문에 있는 내용을 전달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이런 내용으로 책도 써보고 싶긴 하여요^^. 그러나 일반 블로그에 하나씩 작성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런데 처음에는 쉬운 내용으로 시작하고 싶네요. 그래서 처음에는 쉽지만 뒤로 갈수록 어려운 내용으로 넘어가려고요.
오늘 작성하기로 예정된 부분은 너무 쉬운 부분이라서 학문을 공부해도 이런 것 밖에 없어요? 라고 생각할까봐 약간 두렵기는 하지만, 완독하지 못한 날마다 조금씩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는 학문의 내용들을 작성해보도록 할께요. 그리고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도 말하려고요.
물론 제가 주식책을 쓰는 것은 주식에 성공한 이후이고, 두 종류의 책. 제가 만든 매매법, 그리고 제가 매매법을 만들기까지 참고한 학문들에 관한 것 이렇게 2권을 써보고 싶긴 하여요. 물론 이건 희망사항이에요^^. 주식도 잘 안되고 있지만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